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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들이 말하는 신(야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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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다연 이름으로 검색
댓글 10건 조회 1,479회 작성일 13-03-07 17:21

본문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창 1;26> 
 

위는 신이 말한 것처럼 쓰였으나, 저는 감히 예언자라고 자칭하는 자들이 썼다고 장담합니다.

예언자들은 이처럼 신에게 인간의 수족까지 부여하고는,

신이 자신들(복수형에 유의)의 모습을 따서 인간을 만들었으며,

그 형체가 똑같이 닮았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다시 신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히브리 11;27>

 

어떤 인간도 신을 결코 두 눈으로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요한 1;18>

 

그런가하면 저 세상에 가서 본다고도 합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태 5;8>

 

결국 신과 마주 대한다고 하네요.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고전 13;12>

 

그와 비슷하게 되면서 있는 그대로의 신의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요한1 3;2>

 

도대체 전 세계 20억 명이 믿는다는 바이블 속의 신은 누구 말이 맞는 겁니까?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7 10:13:33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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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한 이라는 넘은 신을 본 사람이 없다고 말하지만, 구약은 다르게 증언하고 있지요..

-----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시옵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에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이르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창세설화 18:1~5)
-----

분명 사람의  형태로 아브라함의  눈에 보였으며, 발을 씻고 음식도 처먹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바이블 쓴 넘들 정말 멍청했거나.. 원래 제각각인 것을 억지로 모듬 정식으로 만든 것이라는 의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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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님의 댓글의 댓글

정다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위 장면을 보니 님의 글처럼

"음식도 처먹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의 표현이 격하게 와 닿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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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이블 기록자들 역시도,
자신들이 믿고자 하는 신의 모습을 기록한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좋은 내용입니다.emoticon_152emoticon_152

그건 그렇고, 정다연님!!!!
출석율이 저조 합니다.
매일 출석하셔야 합니다..emoticon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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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님의 댓글의 댓글

정다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직은 배우는 과정에 있으니
눈팅에 중점을 두느라 그렇습니다.
성원에 감사합니다.emoticon_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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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약을 봐도 신의 모습은 그때 그때 다르더군요!
선지자들이 만났다는 신도 다 다른 모습들인데
20억명의 평신도들이 만난 신이 같을수가 있나요!! ㅎㅎ

정다연님 자주 자주 오셔서 좋은글 많이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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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님의 댓글의 댓글

정다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케일라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을 얻습니다.
수준에 오르면 회원에 가입도 하고 열심히 할게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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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 고수의 반열에 오르신 듯 한데 이렇게 말씀하시면, 다른 사람은 어찌하라는 말인가요..emoticon_008emoticon_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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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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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두분들 너무 하시네요!!
두분의 고수분들이 저렇게 말씀을 하시면 그야말로 저같은 사람은 어쩌란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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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제가 초짜에 별로 아는것도 많지 않다는것을 너무 잘알아요!!
그렇지만 개독박멸에 열성이다보니...정말 두눈 딱감고 용기를 내서 글을 올리는 때도 많아요!
이건 진심이예요!
거기다가 두분고수님같은분들을 믿는 구석도 있고요!!
예를 들면, 제가 실수를 하면 가르쳐 주시고 고쳐주시겠지, 이해해주시겠지 이런거죠!!
그러다보니 얼굴은 두꺼워져도 검색에 검색을 하고 또하고,바이블을 들여다 보고 또보고 하니 배우게 되고,
배우게 되니까 재미도 있고 더욱 열성적으로 안티활동에 임할수있게 되네요!

하여간 고수 안티님들께는 저는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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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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