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토론의 자료로 삼은 현실적 대처의 예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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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독교 운동은 말로만 우리끼리 떠들어서 효과가 그리 크지 않으니
그 외에도 반기련에는 active 하게 행동적으로 개독 저지에 힘쓰는게 보이더라구요.
물론 안티바이블 여러분께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저 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커뮤니티와 제 바람이 색깔이 맞지 않을 수 도 있지만,
일단 저는 이 커뮤니티의 색깔이 좋으니 제가 적응하겠습니다^^
여기 계시는 반기독교 분들은 단순히 반기독교를 외치는게 아닌거 압니다.
기독교의 이중성, 편협함, 인지부조화적 관점, 사회적으로 부정적 역할을 함에도 불구하고 함구하는
더러운 행동들, 제일 중요한 것은 개독들은 결코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들..
50년 안에 한국 내에 개독 없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저는.
개몽시킵시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의견을 나눈다는 건 좋은일 이지요.^^
먼저, "파사현정"님에 대해서는,
평소에, 개인적으로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을 써오신 분이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제안에 있는 내용은 사실 위험한 부분도 있는 내용입니다.
놀이터 등에 있는 광고물의 경우, 대부분 허가를 받은 광고물이기에,
임의로 제거하다가는 역으로 당할수 있습니다.
임의로 제거할 것이 아니라, 신고를 해야 합니다.
신고를 해보면, 이것이 불법광고인지, 허가된 광고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놀이터 주변, 주차 금지 푯말은
대부분 교회에서 제작하여 기부하는 형식이기에, 광고 게제가 합법이라고 하더군요.)
본인의 경우, 놀이터에 있는 교회 광고물을 몇번에 걸쳐 신고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놀이터는 동사무소에서 관리를 하지요.^^)
그러나, 절대 본인이 광고물을 훼손하지는 않습니다.
신고를 하고 나면, 대개 10분 안쪽으로 동사무소 직원(하다못해 공익요원이라도..)이 나옵니다.
불법광고물을 철거하는것 뿐만 아니라, 경고문을 프린트 해서 가져오기도 하더군요.


무정세월님의 댓글
안티 바이블 회원인게 자랑스럽읍니다./ 나는 반기련만있는줄 알았읍니다,/
얼마전에 순직하신 그분의 기사를보다가 안.바에접속이 우연히 되었읍니다..
양쪽의 기사를 보니 안.바에서는 추모의 글이 난리법석인데 반기련에서는 너무 조용해서
안.바에 가봐라 반기련의 회원인데 너무하지않냐 안.바가 한수 위인거같다.
그래서 강퇴 당했죠./근데 김주휘님의글을보니 반기련 회원님의글을 여기서보니
마음이 그러네요 안티 바이블 도량이 너무 너무 넓네요./
밴댕이속같은 반기보다는요..........
그래도 같은 개독 박멸을 위해서 일하기땜에 저주는 않할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