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를 하면서 만난 개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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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개독을 꼽으라고 하면,
"철쭉이"라는 닉을 사용하던,
JMS 여성 개독이라고 생각합니다.
반기련과 함께 해야 한다는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타인의 말을 듣지는 않고 자기 주장만 해대던...
(뭐, 애초 개독들과은 대화가 안됩니다만...)
정확한 년도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이명박 초기 시절이었고,
당시, 민주시민들이 서울 시청 광장에 노숙 시위로를 하던 시절이었는데..
반기련도 시청 광장에 등산 텐트를 치고,
손으로 쓴 반기련 간판(?)도 달았었는데...
그곳에 찾아 왔습니다.
뭔가 한 보따리 싸가지고 왔는데..
꿀에 절인 인삼을 준다고 하더군요..
싫다고 했습니다.
그녀의 첫인상은...
왜소한 체구에 조글조글한 피부...
(나이를 먹어 주름이 잡힌게 아니라, 피부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아, 말라버린.. )
자세히 보니 대략 40대 정도로 보였는데...
종교에 미쳐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니, 자신이나 돌볼 정신도 아니었겠지요..
아무튼, 자신의 예언, 계시가 보기 좋게 깨진채, 가져온 무거운 보따리를 들고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인간적으로 불쌍해 보이기도 하더군요...
이후, 그녀는 반기련에서 사라졌습니다.
**
영어를 전공하여 외교관이 되고 싶었는데, 신학대를 갔다는 먹사도 있었습니다.
그는 교리보다는 기존 먹사들의 행태 고발에 찬성하는 글을 남기곤 했습니다.
오프 모임에 나온다고 하기도 했으나...
자신을 밝히고 나오지 않고,
지나가는 행인인 척, 오프에 모습을 보였습니다.
물론 그곳에서도,
먹사들, 광신 개독들의 행태에 대한
게시물에 더 관심을 가졌습니다.
(당시에 판넬을 제작하여 모임 장소에 전시를 했습니다.)
이후, 오프가 끝나고,
게시판에는 그 먹사넘 자신이 참석했노라 밝힌 겁니다.
모두들 한 사람을 그일것이라고 했을 정도로 그의 행적은 눈에 뜨였는데...
그도 역시.. 본색을 드러내더군요..
여성회원 한 명에게 자신과의 결혼을 해야 한다는 식으로...
(왜 개독들은 하나같이 우기기만 하는 건지...ㅎㅎ)
그리고, 다시는 먹사짓을 하지 않겠다고 까지 선언했었습니다.
아무튼 그는 자신이 점찍은 여성회원에게 딱지를 맞고.. 게시판에서는 사라졌습니다만..
다시 먹사짓을 하고 있는 게 밝혀졌습니다..ㅎㅎ
***
오프에 참석한 20대 개독... 부산 사투리를 사용하는..
나름 차려 입고 나타나, 전시된 게시물에는 아무런 반응도 못하고..
옆에서 영화 "친구"의 한 장면만을 몇 번이나 이야길 하더군요...
사실, 그 개독은 반기련 게시판에서 깨지고...
오프에 한번 나오라, 회비 내지 말고 식사나 하고 가라는 초청을 받은 터라...
쥐어 박고 싶은 걸 참은 회원들 많았던...
암튼, 식사는 안 한다고 하더니...
막상 식당에 가서는, 혼자서 몇 번씩 추가 주문을 하던...
"얘야.. 밥이나 제대로 먹고 다녀라...ㅉㅉ "
그 잘난 신이 식다도 제대로 먹이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
그 외,
야훼, 여호와는 틀린 이름이라고 우기던 개독 아재..
바이블 보여주니..
바이블 인쇄가 잘못된 것이라 우기기도 하고...
시장을 다녀온 듯한 아주머니..
"저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하는 구절을 읋으며,
이런 행위를 하는 개독들은 천국 못간다고 했는데...
그 내용은 내가 횡설수설 바이블에서 다룬바 있는 내용이라..
"하나님이 이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그를 믿는자 마다 영생을..."
하니, 아무 말도 못하고...
"바이블의 오류를 하나 보셨지요.?" 라는 내 말에 그냥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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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이 아닌 사이비들이 전도 목적으로,
또는 반기련을 자신들과 융합하려는 목적으로 회원 가입을 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런경우는,
안티바이블에서도 계속되더군요.
판단력이 부족한 사람들이라 그런지..
자신들의 사이비 종교 교리가 먹힐것이라 생각했다는 게 참 어이가 없습니다..
역시 개독들은..
얼굴 마주한 사람과의 대화도 안되면서,
신과의 대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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