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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바이블 103 - 진짜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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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서 정말 믿기 어려운 "진짜 기적" 을 보자.

 

구약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등을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를 탈출하여,

약속의 땅 "가나안"에 가는 파란만장 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이 내용을 잘 보면, 정말 믿기 어려운 기적이 숨겨져 있는데....

(전체를 올릴 수 없어, 핵심만 이야기 하는 것이니, 자세한 내용을 알고자 하신다면, 위 바이블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야훼가 보여준 기적부터 소개하자면...

-- 이집트에 10대 재앙을 안겨줌.

-- 홍해 바다를 일순간에 갈라 탈출할 길을 만들어 줌. 선택적으로 이집트 병사만 죽게 함.

-- 광야를 행군하는 40년간의 먹거리 완전해결, 별식으로 메추라기 고기도 제공 함. 

-- 광야 행군 중 친절한 길 안내,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안내를 함.

-- 행군을 방해하는 민족들을 가볍게 제압하는 오락거리 제공.

 

정말 대단한 기적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진짜 기적은 지금 부터...!!

 

1. 이스라엘 사람들은 야훼가 내린 "이집트의 10대 재앙"을 직접 경험하거나 목격 했음에도, 홍해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이집트에 무덤이 없을까 봐 여기서 죽이는거냐..?" 

 

   --> 이집트에 내려진 재앙을 보고도 이집트가 좋았던건가..??, 아니면 야훼의 재앙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건가..??

 

 

2. 바다를 갈라 주고, 40년간 먹거리를 완전히 해결,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길안내를 주었음에도 불평 불만이 가득하고 야훼를 믿지 않았다..????

 

   --> 바다가르기가 흔한일 이었나...??,  

         아니면, "만나, 메추라기"를 주우러 다니는게 싫었던걸까..??(아예 각자의 그릇에 그냥 담아줬다면 ...??)

         또 아니면, 구름기둥의 연기때문에 눈이 맵거나, 호흡이 힘들었던건가..???

         밤에는 불기둥이 너무 밝아 잠을 제대로 못 잔걸까..???

 

 

흔치 않는 기적이 주변에 항상 존재했음에도 이를 믿지 않았다는게 진짜 기적이 아닐까...??


 

뭐, 어차피 삼류 판타지 소설이니....

아무튼, 바이블 기록자가 어떤 수준인지 알 수 있는 내용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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