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설이 허구일 수 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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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장에서 첫째날 빛이 있어라 하여 낮과 밤을 나누었다는 것은, 그 당시 인간들이 태양에서 빛이 나오는지를 모르고, 태양이 아닌 하늘에서 별도로 빛이 나오는 것으로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첫째날 빛을 만들었다고 하였는데, 현재 지구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 빛이 나오는 태양을 네째날에 만들었다고 하였다.
창세기에는 네째날에 태양, 달, 별을 만들었다고 한다.
태양도 만들기 전에 낮과 밤을 나누고 빛이 있었다는 것이다.
창세기를 생각한 그 당시 인간들은 지구에서 볼 수 있는 지구 중심적인 생각으로 태양도 붉게 보이는 크기 정도인 것으로 생각하고, 눈에 보이는 정도의 크기인 태양이 낮을 발생시킨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빛은 태양이 아닌 하늘에서 별도로 나온다고 생각한 것이다.
달, 별도 눈에 보이는 정도의 크기로 생각한 것이다.
태양에서 빛이 나오는지도 태양빛이 반사되어 달이 밝게 보이는지도 몰랐다는 것이다.
지구의 공전, 자전도 몰랐다는 것이다.
지구에서 살아 가고 있는 모든 생명체는 태양에서 나오는 빛의 영향을 받고 살아 가고 있다.
태양에서 나오는 현재 정도의 빛이 아니라면 생명체가 존재하겠는가?
말하자면 창세기를 생각한 인간들은 눈에 보이는 정도에서 아주 단순한 생각을 한 것이다.
태양에서 지구를 밝혀주는 빛이 나오는지도 몰랐고, 눈에 보이지 않았던 지구의 자전, 공전, 달이 밝게 빛나는 원인 등에 대하여 생각할 수도 없었다는 것이다.
종교를 주장하는 자들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을 몰랐다는 것이다.
창세기에서 주장한 것은 천동설을 주장한 것이다.
자신의 눈에 태양, 별, 달이 움직이는 것 같으니까...
성서를 생각한 인간들이 몰랐다는 것이다.
결국 창조설을 주장한 인간들의 생각이 엉터리였다는 것이다.
하나님이라는 단어도 창작 단어에 불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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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로님의 댓글
나에게로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23.♡.46.182)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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