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세습, 총회 재판국은 재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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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과 관련해 예장목회자 등이 결의한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다. 예장은 대한예수교장로회를 가리키는 말이다.
3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목회자와 신도, 신학생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헌법 수호를 위한 예장목회자대회'가 열렸다.
앞서 기념관을 관리하는 예장통합 총회 유지재단(이사장 지용수)과 목회자대회 준비위원회는 장소 대여를 놓고 부딪혔다. 재단 측이 장소 대여를 허락했다가 이를 번복, 사용을 불허했기 때문이다.
재단 측은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준비위원회는 "교단 구성원들의 사용을 막는 것은 문제"라고 맞섰다. 대회 당일 일촉즉발의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아침 재단 측이 사용을 허가하면서 예정대로 대회가 열렸다.
-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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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세습에 반대하는 다른 목회자들과 신학대생들, 그들이 명성교회 만큼 큰 교회를 가지게 된다면... 정말 세습하지 않을까..??
애당초 "종교"라는건 사기일 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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