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독이 운영하는 카페(커피샵- 체인형식)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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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
어쩌다 보니, 숙명여대 근처의 카페에 들어갔었습니다.
"카페 하랑 이라는 이름이었는데....
커피 한 잔을 마실때 까지는 몰랐는데,
디스플레이 된 서적들이 보이더군요.
개독관련 서적들....
좀더 자세히 보니, 카독 서적들이었는데...
같이 카페에 왔던 지인이 "하랑"이 아마도 카톨릭에서 운영하는 카페일 것 이라며,
카페 직원에에 물어 봅니다.
직원 왈 "하랑" --> "하나님의 사랑"에서 첫자와 마지막 글자를 이름으로 한 것이라고 합니다.
목적이 뭘까요..??
돈벌이. 아니면 전도..??? 아니면 또다른 .... ??
흡사, 조폭들이 자신들의 정체성을 숨기기위해, 사업체를 운영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도가 목적이라면 왜 의미를 숨겨야 할까요..??
(떳떳하다면 숨길 이유가 없겠지요.)
본인이 볼 때, 운영방식에서 타 커피 체인과 다른점이 없는 것으로 보아 돈벌이가 우선이라고 밖에...
이미, 이 카페는 체인점 형식으로 몇몇 지역에 퍼져 있습니다.
안티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은 임시로 있는 것이고, 죽어서 가는 천국이 진짜라며,
세상것을 사랑하지 말라(요한 1서 2장 15~17)는 지들 신의 말을 아는지 모르는지.ㅋㅋㅋ
여기저기, 이런저런 모양으로 흔적을 남기는 꼴이
정말 "천국"을 믿는게 맞는지, "천국"에 가고 싶은게 맞는지 의심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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