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49 - 중요한 맹세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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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을 보면, 황당한 내용을 자주 보게 된다.
"신을 두고 맹세"를 할 정도의 중요한 약속 이나 계약을 하는 방법을 보자.
2 :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컨대 네 손을 내 환도뼈 밑에 넣으라
- 중략 -
9 : 종이 이에 주인 아브라함의 환도뼈 아래 손을 넣고 이 일에 대하여 그에게 맹세하였더라
창세기 47
29 : 이스라엘의 죽을 기한이 가까우매 그가 그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환도뼈 아래 넣어서 나를 인애와 성심으로 대접하여 애굽에 장사하지 않기를 맹세하고
신의 이름을 걸고 맹세를 할 때 상대의 환도뼈 아래에 손을 넣고 하라고 한다.
환도뼈가 뭘까...???
환도뼈라는 말은 사실 국어사전에도 없는 말이다. 환도와 뼈를 붙여 만든 어거지 단어이다.
"환도" 라는 말은 칼을 차는 것을 말한다. 즉, 칼을 차는 부분(허벅지)의 뼈라는 말되겠다.
공동번역판을 보면,
위 환도뼈가 모두 "사타구니"로 되어 있다.
사타구니는 성기주변을 말하는 단어이다.
즉, 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 중요한 계약이나 약속을 할 경우, 상대방의 성기 아래에 손을 넣고 하라고 한 것이다.
물론, 먹사들은 절대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고 있다.
개독들은 지금까지는 몰랐다고 치더라고 앞으로 중요한 약속을 할 경우, 상대의 성기아래에 손을 넣고 하라.
신의 감동(성령)으로 쓰여졌다는 자신들의 교리를 지키야 하지 않겠는가.!!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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