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467 - 슬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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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썼다는 전도서를 보자.
전도서 7
3 :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됨이니라
4 :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자의 마음은 연락하는 집에 있느니라
7장에서는 분명 슬픔과 근심이 마음을 좋게 만든다며, 슬픈 곳(초상집)에 있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했다.
그런데...
전도서 8
15 : 이에 내가 희락을 칭찬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해 아래서 나은 것이 없음이라 하나님이 사람으로 해 아래서 살게 하신날 동안 수고하는 중에 이것이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니라
바로 다음장에 가면, 웃고 즐거워 하는 것이 최고라고 말이 바뀐다.
슬픔과 즐거움(웃음)중 어느것이 좋다는 건가..??
뭐든 제대로 된 것이 없는게 바이블 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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