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75 - 예수가 처형되는 상황의 이상한 점들..
본문
예수가 처형된(십자가에 달린) 장소와 당시 상활을 확인해 보자.
마태 27
33 :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34 : 쓸개탄 포도주를 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아니 하시더라
35 : 저희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마태에서는 골고다에서 예수를 처형하였고, 그 전에 쓸개 탄 포도주를 주었다고 되어있고.
마가 15
22 : 예수를 끌고 골고다라 하는 곳(번역하면 해골의 곳)에 이르러
23 : 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아니하시니라
24 :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옷을 나눌쌔 누가 어느 것을 얻을까 하여 제비를 뽑더라
마가에서는 골고다 에서 예수를 처형하였고, 그 전에 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다고 하고...
누가 23
33 :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36 : 군병들도 희롱하면서 나아와 신 포도주를 주며
누가에서도 골고다는 맞지만, 신 포도주를 주었다고 되어 있다.
요한 19
20 : 예수의 못 박히신 곳이 성에서 가까운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더라
41 : 예수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고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 무덤이 있는지라
요한에서는 예수의 처형장소가 성에서 가까운 곳이고,
특히 처형된 장소에 예수의 무덤으로 쓸 새 무덤이 있다고 했다.
이상하지 않은가.????
쉽게 말하자면, 아리마대 요셉의 개인 소유지 안에서 예수를 처형했다는 말 되겠다. ^^
추론 해 보자면,
예수의 사형은 가짜요, 부활도 가짜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예수가 실존 했다면 말이다.
마태 27
33 :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34 : 쓸개탄 포도주를 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아니 하시더라
35 : 저희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마태에서는 골고다에서 예수를 처형하였고, 그 전에 쓸개 탄 포도주를 주었다고 되어있고.
마가 15
22 : 예수를 끌고 골고다라 하는 곳(번역하면 해골의 곳)에 이르러
23 : 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아니하시니라
24 :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옷을 나눌쌔 누가 어느 것을 얻을까 하여 제비를 뽑더라
마가에서는 골고다 에서 예수를 처형하였고, 그 전에 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다고 하고...
누가 23
33 :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36 : 군병들도 희롱하면서 나아와 신 포도주를 주며
누가에서도 골고다는 맞지만, 신 포도주를 주었다고 되어 있다.
요한 19
20 : 예수의 못 박히신 곳이 성에서 가까운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더라
41 : 예수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고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 무덤이 있는지라
요한에서는 예수의 처형장소가 성에서 가까운 곳이고,
특히 처형된 장소에 예수의 무덤으로 쓸 새 무덤이 있다고 했다.
이상하지 않은가.????
쉽게 말하자면, 아리마대 요셉의 개인 소유지 안에서 예수를 처형했다는 말 되겠다. ^^
추론 해 보자면,
예수의 사형은 가짜요, 부활도 가짜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예수가 실존 했다면 말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회전안마님의 댓글
예수의 부활은 확실히 거짓이구,예수의 사형은 가짜로 추정되고
예수의 실존은 확실합니다.
그당시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유태인이 한둘이었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