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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가 기독교가 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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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이렇지 않앗을까... 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는 이야기는... 그냥 제 나름대로의 추측이라서 100% 단정지을수는 없지만 이랫을 가능성은 컷을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가 보다 하고 생각해주세요

뭐 이해하기 좀 쉽게 유치원에서 구연 동화 얘기해주듯이 한번 말해 보겟습니다
(요새 또 개콘에서 사마귀 유치원이란 프로도 잇고 하니까...)

옛날 옛날에 유대인들이라는 종족들이 살앗습니다

그 유대인들은 자기네들의 유대 민족 종교인 유대교를 믿고, 또 과거에는 여러 다신을 믿던 애들이엇는데, 언젠가부터 민족의 단합을 위해서 종교 통일, 즉 유일신교의 필요성을 느끼고 여러 신들을 다 버리고

한마디로 즉! 말끔하게 싹 정리하고 여러 신들 중에서 이제부터 '여호와' 비슷한 다른말로 '야훼' 라고 불리우는 한 이스라엘 고대 여러 민족신들 중에서 전쟁 담당하는 전사신(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전쟁과 지혜의 여신 아테나와 전쟁신 아레스처럼 말이죠)을 유일신으로 채택!하고 본격적으로 섬기게 됩니다

그렇게 한동안은 오랜 세월동안 유대인들은 그렇게 자기네 민족 종교인 유대교, 여호와란 민족신을 섬기며 구약에서 나오듯이 여러 시련, 침략 등등을 당하고 그렇게 어쨋든 그들 민족 나름대로 이러쿵 저러쿵 잘 버텨내면서 살아왓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스라엘 베들레헴의 한 마굿간에서 속칭 '예수'라 불리우는 인류 역사의 큰 획을 남기는 한 거물급 인사가 태어나게 됩니다!

예수는 그렇게 무럭무럭 자라서... 성인이 되엇습니다
그런데 예수는 자라면서 정말 정말 무섭고 대단한 프로젝트, 업적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바로 현재 자기네 유대인들(예수도 유대인 맞으니까)의 종교인 유대교와 또 그들이 믿는 유대신, 여호와를 전세계 모든 민족들이 다 섬기게 하면 대박이겟다! 라는 생각에 이르게 된 것이죠

왜 이게 대박이냐 하면... 생각을 조금 해 보면 쉽게 알수 잇죠
어떤 하나의 민족이 남의 민족신을 같이 똑같이 섬긴다... 이것은 그 민족이 다른 민족에게 동질화, 한마디로 정체성이 흐려지면서 같이 섞여지는 거 같은 효과를 볼 수가 있거든요

겉모습, 그 몸안에 흐르는 피는 생물학적으로 인위적으로 바꿀 수는 없겟죠
그건 죽을때까지 변하지 않는 생체적인 거니까...

하지만! 민족관, 민족 정체성이란 사고,생각은 얼마든지 후천적으로 민족 전환을 해서 다른 민족으로 바꾸어 놓을수가 잇거든요

그래서 비 유대인에게 유대교와 유대신, 여호와를 믿게 하면 겉모습, 생물학적인 몸 그 자체는 비 유대인인 다른 민족일지 몰라도... 

결국엔 정신적, 즉 사고적으로는 유대인(예수와 같은)과 같은 민족신을 믿는 쉽게 말해 흐르는 피는 다르지만 정신적으로는 유대인과 같은 간접적인 유대인이 되버리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죠

가령 예를 들어 한국 사람이 일본의 민족신인 태양신 오카자미 아마테라스를 똑같이 일본넘들처럼 자기 자신의 하느님으로 믿고 섬긴다 가정해 봅시다

그럼 이 한국인은 사고나 사상, 정치관, 민족관 등등이 어떨까요?
바로 원래 일본인과 거의 흡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와 마찬가지죠

한국인이 유대, 이스라엘의 민족신 여호와를 똑같이 유대인처럼 섬기게 되면..
본인은 못 느끼겟죠.. 하지만 본인이 그렇게 둔감해서 못 느끼는 사이에...
어느샌가 본인 자신은 제2의 유대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암튼 이야기로 돌아가서... 따라서 지금부터 예수란 종교 혁명가는 그동안 이 유대인이란 민족들만 섬겨오던 유대교를 전세계 모든 민족이 다 섬기게끔 해서 다 간접적으로나마 유대인으로 민족성의 전환을 시키려는 생각을 실천에 옮기려고 하는데...

큰일낫어요! 가만히 한번 유대교의 교리, 경전, 구약을 자세히 따져보니까...
유대교 교리나 구약에서 보여지는 여호와라는 이스라엘 민족의 하나님,하느님인 그 원래 모습 그대로는 절대로! 타 민족들을 감동시키고 무릎꿇리게 할 수가 없엇거든요!

왜냐하면 구약에서는 좀 다 아시겟지만 철저하게 유대 민족들 편에 서서 전쟁을 도와주고 유대인들의 민족신이라는 그 뉘앙스, 그러한 느낌이 강하게 오거든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전세계 모든 민족을 초월한 공의로운 하느님,하나님 이런 느낌보다는 특정 유대인이란 민족만의 민족신이란 느낌이 강하게 올수 밖에 없죠 

따라서 예수는 이것을 바꿔야 되겟다 좋게 포장을 해야 되겟다고 생각을 하고... 자신의 일생을, 평생을 이른바 한마디로 "유대교의 세계화, 글로벌화 시키기 프로젝트" 작업에 평생을 바치리라 속으로 내심 다짐을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일단 자기 자신부터 변화해야 되죠 예수는 일단 유대인들의 하층민, 백성들에게 지지도를 얻는 것도 신경을 쓰고...

또 원래 좀 배타적이고 다른 민족에게 좀 까칠하게 대하고 업신여기는 배타성을 가진 유대인들과는 달리 자기는 좀 특별하게...

다른 민족, 뭐 바이블에도 나오는 사마리아인, 블레셋 등등 암튼 이런 그때 당시 고대 유대인들 주변에 있던 이웃 민족들에게도 친절하고 상냥하게 또 인자하고 아주 고귀하신 모습을 남우주연상 대 연기자상 수상감으로 잘 연기를 하면서...

"괜찮다, 비록 너희가 유대인이 아닌 다른 민족이라 할지라도 여호와 하나님만 믿으면 다 똑같이 대접받을수 있다 어디서? 유대인들만 가는줄 알앗던 그 여호와의 천국에서 말이다" 라는 이런 식의 달콤한 말들을 얘기하엿고...

많은 다른 민족들도 비록 자기네 민족이 아닌 유대인 출신이지만! 이런 예수의 상냥하고 또 착하시고 인자하시고 위엄잇어 보이시는 그런 겉모습, 대 연기자상 수상감 고도의 겉모습 연기에 감동받고 멋잇으시다! 짱이셔! 흑 사랑해요 옵빠!! 알라븅~ 이렇게 예수에게 꼴~ 딱 넘어가 버리게 되죠

그래서 예수를 존경하고 따르게 되엇고 또 예수의 고도의 전략, 원래 노림수대로 이스라엘 민족신, 유대 민족신 여호와, 야훼를 같이 믿고 그대로 예수의 노림수대로 슬슬 따라오게 된 거죠

그리고 예수는 여기에 또 한가지 더 덧붙입니다 바로 유대인 골수 보수주의자, 유대교 랍비, 유대교 극우파들하고도 미리 사전에 적당히 대본을짜 놓은 것이죠
이것은 이해하기 편하게... 한번 가상의 대화로 한번 들어보도록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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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어 유대교 랍비님들 안녕하신지요?

유대교 인사들: 어 그래 예수라고 햇던가? 그래 우리한테 할 말이 뭔가?

예수: 다름이 아니고 극비리에 제가 생각한 진짜 초 대박 레알 대박 작전입니다

유대교 인사들: 뭔데?

예수: 저기 우리가 현재 믿는 유대교, 우리 민족의 하느님, 하나님을 우리만 믿고 끝날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민족이 다 우리처럼 우리 민족신을 섬기게 하면 정신적으로 유대인화를 시키는 그런 효과가 잇지 않겟습니까?

유대교 인사들: 대박~! 님좀 짱인듯? ㅋㅋ 그런 생각을 해내다니~

예수: 자자 진정하시고~ 지금부터 저희는 이렇게 하면 됩니다 지금부터 전 평생동안 우리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을 다른 민족들을 상대로 설교하고 전도하고 가르치면서 다른 민족이더라도 여호와를 믿으면 유대인처럼 구원을 받을 수 잇다고 가르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들, 유대교 보수 인사들께서 야 그게 뭔소리냐? 죽고싶냐? 유대의 하느님인 여호와는 우리의 신이다! 따라서 천국도 유대인만이 구원받고 갈수 잇다 다른 이방 민족은 해당사항 없다! 라고 하시면서.. 저를 핍박하고 탄압을 하시면 됩니다

유대교 인사들: 그래 알앗어 그렇게 하면 된단 말이지 알앗네... 내 이제부터 다른 지역의 유대교 인사들한테도 그렇게 미리 얘기해 놓겟네 그럼 잘 해보세

예수: 예 저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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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짜고 쳣는지 눈치 채셧습니까? 무엇일까요?
바로 타 민족들, 유대인이 아닌 다른 민족들이 더 예수에게 감동받고 빠지게 하기 위한 작전입니다

원래 동정표 라는걸 아시나요? 다 알고 계시겟죠? 동정표...
처음에 어떤 사람이 좀 잘못을 햇다 하더라도 그 이상으로 너무 지나치게 탄압을 받거나 박해를 받거나 얻어 맞거나 뭐 그렇게 궁지에 몰리고 당하면...

처음에는 그 잘못한 사람을 욕하다가도 나중에는 또 심하게 당하고 있는 그 사람을 오히려 더 감싸주고 편들어주는게 바로 동정표이죠

인간의 본래 특성, 심리상 불쌍해보이고 당하는것으로 보이고 하면...
아무래도 그 사람 편을 더 들게 되는게 기본 심리니까요...

예수는 이것까지 적절하게 계산에 넣고 이용한 것이죠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그냥 편하게 다른 이방 민족들한테 이스라엘 민족신인 여호와를 전도하고 설교하고 하는거 보다도...

원래 자기가 속한 민족인 유대인, 히브리인 들에게 한마디로 쉽게 얘기해서
"너는 왜 유대인이면서 자꾸 왜 우리 유대인들의 민족신인 여호와님을 자꾸 타 민족에게 믿으라고 우리 유대민족의 반역 행위를 하느냐 응?"

하면서 탄압받고 혼나고 억압받고 하면... 이를 지켜보는 다른 이방 민족은 이런 생각이 들겟죠

"아 예수님께선 저렇게 본인과 같은 민족인 유대인들한테 같은 형제들한테 얻어맞고 구타당하고 탄압받고 조롱당하면서도 원래 유대인들의 신으로 알고 잇던 여호와 하나님을 알리기 위해 애쓰시는구나.. 아 더 감동적이다 진짜 눈물난다... 짠하다..찡하다 진짜... 흑.."

하는 생각이 들면서 더더욱 그 어떤 동정표 효과 얘기햇습니다만... 그 효과대로
더 예수에게 동정심이 생기고 더 감동받고 하면서 더더욱 예수를 믿고 그의 말에 다 따르게 되고 하는 것이죠

보세요 다른 원래 유대인들이면... 타 민족에게 보통 배타적이고 까칠하게 대한다고 제가 얘기를 햇엇습니다만 그렇습니다

그런데 예수는 지금까지 보여준 배타적인 모습의 유대인이 아니라...
유대인이든 비 유대인이든 민족을 가리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산으로 들로 제자들을 이끌고 무리를 지어 다니면서...

자칭 인자한 목소리,인자하신 외모, 풍채, 또 사랑스럽게 보듬어주심... 이런 것들을 적당히 남우주연상감 겉모습 연기를 잘 하면서 보여주니까...

이건 뭐 그 당시 유대인이든 비 유대인이든 하층민들, 주로 민중들은... 더없이 감동받고 따를수 밖에요...

물론 예수의 진짜 속마음은 이렇죠...

<"큭큭 너희는 지금 나한테 낚이고 잇단다.. 아가들아 ㅋㅋㅋ 이제 너희들은 곧 우리 유대인들처럼 같은 민족신 여호와를 섬기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너희들도 겉모습은 다르지만 같은 유대인이나 다름없는 거지 ㅋㅋ 그렇게 되면 결국 전 세계는 다 유대인이 지배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이고 말이야 크하하하하>

이렇게 미리 사전에 유대교 보수 인사들하고도 짜놓고 그래서 더 치밀하게 하기 위해서 유대교 탈무드에는 예수를 지옥에 튀겨진다 라는 식으로 예수를 유대교 입장에서는 이단아로 보는 것이구요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이 들 것이에요 그러면 왜...
유대교에선 그렇게 철저하게 예수를 부정하는 것이고 왜 골수 유대인들은
예수를 이단아 정도로 취급하고 그럴까...

이것은 아주아주 고도의 전략이자 노림수, 속임수, 소위 말해 '훼이크'입니다

뭐냐 하면... 유대교와 기독교가 똑같지 않게! 보이게 하려는 눈속임이죠...

너무 대놓고 기독교가 유대교와 거기서 거기같게 보이면... 사람들은.. 아니지
유대인이 아닌 타 민족들은....

<"어 뭐야? 기독교 이거 순 보니까 유대교랑 마찬가진데? 그냥 단지 유대교가 글로벌, 세계화 된 버전, 이런거 아냐? 하면서 에이 그러면 난 유대인도 아닌데 왜 유대 민족신인 여호와를 섬겨? 됏다 야..">

이러면서 마치 필자인 본디지 저처럼 이렇게 말하면서 안믿게 되는 현상이 너무 일찍부터 생기죠 한마디로 그 속임수가 일찍 들통나게 되버리는 거죠

하지만 이렇게 예수, 즉 메시아(구세주)관부터 큰 틀을 좀 차이를 두면...

한마디로 말해서 어느정도 좀 거리를 벌려 두면 사람들은 감쪽같이 속아서...

이 종교가 저 종교에서 갈라질때 어쩌다 보니 영향을 좀 받기는 햇어도...
이 종교하구 저 종교하고는 다른 종교 맞겟지 뭐... 안그래? 하면서... 

그렇게 소가(속아) 넘어가는 초대박~ 착오 즉, 착각, 속임수에 넘어가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까지도 똘똘하게 역시 옛날부터 머리가 좀 좋은 유대인 아니랄까봐 치밀하고 철저하게 계산에 빼놓지 않고 다 넣은것이죠

그래서 한마디로 이번 사건을 요약한다면 유대교를 세계화 시키려고 좋게 보이려고 햇던 예수의 고도의 인자하고 자상한 듯한 초월적인 일생을 바친 혼신의 연기와...

또 거기에 동조하고 겉으로는 철저하게 예수를 탄압, 박해를 해서 동정표를 예수에게 얻게끔 하려던 바리새파 등등의 보수적 유대인들...의 서로의 짜고치는 고도의 합동 연기로 말할수 잇겟습니다!
 
아무튼 결국 그렇게 유대교를 어떻게든지 세계화 시켜서 전 세계 모든 민족이 다 유대인들처럼 유대신 여호와를 믿게 하려는 예수의 노림수가 드디어 그 결실을 맺게 되엇습니다

예수 사후에 베드로.. 사도 바울 등등등... 여러 민족 출신의 기독교인들의 손을 거치고 신약이 그대로 그 신앙, 정신을 이어받아서 집필되고 저술되고 하면서... 결국 몇백년, 아니 수천년 이후에.. 즉 지금 현재에 이르러...

신도수가 급증하게 되고 얼씨구나~ 예수 노림수대로 결국 많은 각종 여러 종족들이 다 자기네 원래 고유의 민족신이 잇고, 또 민족 전통 종교가 원래 잇든 없든 간에 상관없이 다 유대민족신, 이스라엘신 여호와를 믿는 광대한 예수와 또 고대 유대인들의 프로젝트는 그 화려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현재 전세계의 기독인들, 특히!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에 있는 기독교인들! 한국인, 한민족임에도 불구하고 남의 민족, 이스라엘 민족신 여호와와 유대인이엇던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은 바로 이러한 본래 의도, 취지, 노림수를 파악을 못하고 지금 현재 그냥 그런거지 뭐.. 좋은게 좋은거지... 뭐 사랑과 공의의 여호와 신이시고 예수시겟지 뭐... 하면서...

목회자들의 먹사들의 달콤한 말들... "여러분 여러분들의 죄를 사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감동적이고 슬프게도 십자가에 대신 못박히셧습니다 우리 모두 여호와 하나님을 경배합시다 엉엉..ㅜㅜ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멘" 등

이런 감동적이고 슬프고... 또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그런 사랑이다, 뭐 구원이다 하는 등의 자극적인 용어, 단어도 적절하게 곁들여가면서 살살 꼬셔대는 그런 말에 넘어가서 뭐 심하면 방언이네 뭐네 하면서 교회 바닥에 엎드려서 울부짖으면서 심하면 그런 광견병 같은 증상까지도 보이면서 눈물콧물 다 짜내면서... 

진짜 만약에 혹여 가정을 해서 진짜 존재한다고 친다고 해도 원조인 유대인들 말대로 유대인들만 천국 보내줄 생각 하면서 그들만 자기 자식이고 백성이라면서 챙겨줄 그들만의 민족신 이스라엘 민족신 여호와한테 구원과 사랑을... 더 쉽게 말해서 이런 상황에서 쓰이는 가장 좋은 속담!

바로 "떡줄 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 부터 마신다"는 마치 여기에 쓰이라고 있는 것처럼 어떻게 그렇게 잘 들어맞는지... 하는 우리의 옛 속담처럼 속아가면서 헛된 사후 천국에 대한 기대심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할수 잇어요!

유대 민족신 여호와께서 백번 천번 양보해서 만약에 진짜 잇으시다고 친다하더라도... 그 분은 원조인 유대인 말대로 유대 민족만 자식, 백성으로 여기고 현재 그들만 생각하면서 그들과 같이 사후에 저 머나먼 사후세계의 예루살렘, 이스라엘 안에서 같이 영원히 이스라엘 국기를 휘날리면서 오손도손 살 그런 천국에서 지금 유대인들만 계속 들어오나 안오나 항상 천국문 열어놓고 기다리는 것일 뿐이십니다

신약은... 예수 또 그 이후 베드로나 사도 바울 등등이 집필, 저술하면서 예수의 그 유대신 전 모든 민족이 다 믿게 하기 프로젝트에 속아 넘어가서 자기네 민족도 구해줄줄 알고 좋게 좋게 쓴 것이고 거기에 나온 인자하신 모습을 여호와가 만약 잇다면 가지고 계실거 같나요? 착각 하지 마세요...

지금 유대인들, 한마디로 예수와~ 그 친구들~~!! 의 대 인류를 상대로 한 수천년에 걸친 집단 이스라엘의 사기 행각에 진짜 그 말이 맞는줄 알고 속아 넘어가는 당신들이 안타깝고 답답해서 하는 말입니다

이제 유대인들만 챙기는 여호와라는 유대 민족신은 그만 받들어 주시고...
진짜 굳이 하느님,하나님을 믿으실거면 우리의 그대들 자신의 민족 원래의 하느님을 섬겨 주세요 

한국 사람이 한국의 옷을 입고 한국의 음식을 먹고 한국의 풍습, 관습, 문화를 따르고 한국말을 쓰고 하는건 왜 그래야 되는지를 물어볼 이유도 불필요하게 아주 지극히 사회통념적으로 당연한거 맞죠? 그렇죠?

종교도 마찬가집니다 한국사람이면 한국의 종교를 믿고 한국의 하느님을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아니 그러한가요? 전 지금 아주 당연히 지극히 당연한 소리를 하는 겁니다

제정신 차리시고 꼭! 유대 민족신, 유대인들의 아버지인 여호와, 야훼를 유대민족 품 안으로 돌려보내 주시고 이제는 진짜 그대들의 진짜 아버지, 그 아버지, 하느님이 어떤 분일지를 생각해 주시고 심사숙고하여서...

과연 내가 유대계 한국인으로 반쪽 어정쩡한 이스라엘계 한국인으로 살지 진짜 레알 100% 정체성과 정신을 가진 진정한 한국인, 배달(한)인으로써 살지를 생각해 주십시오...

아... 천국이요? 아 그러니까... 사후에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실 신이 여호와 뿐이시라서 버릴수가 없다고요?
괜찮아요 원래 그런 고정관념이란 것은 언제든지 지금이라도 당장 고치면 되는 겁니다!

이스라엘 민족신 여호와가 만든 천국만이 있다! 라는 고정관념은 버리시고 우리는 우리 민족의 하느님께서 사후에 우리 환인 하느님의 천국으로 이끌어 주셔서 같이 영원히 살 것이라고 굳게 확신하고 믿어 주시면 됩니다!

아니 뭐 생각해 보세요... 이스라엘 민족의 민족신인 여호와가 진짜 살아 계시고 존재하는 신이라고 한다면...

입장 바꿔서 그러면 우리 한(배달)민족의 하느님, 하나님 역시 없으리란 법이 잇나요? 뭐 누구는 잇고 누구는 없다 이것도 아니고... 안 그런가요?

까짓거 이스라엘 유대 민족의 신도 계시는데(잇다고 쳐서)우리 한(배달)민족의 민족신은 안 계신다? 그렇게 장담할 수 있을까요? 솔직히 말해서 생전에 굳게 그렇게 잇으실거라 믿으면 되는거고...

사후에 진짜 죽고 나서 과연 누구 말이 맞앗는지... 어떤 신이 계실지는 톡 까놓고 그때 가보면 결판 나는 것이겟구...

그리고 말 나온김에 하는 얘기지만 기독교인 님들 님들도 뭐 실제로 죽어서 사후세계, 천국에 갓다 와 봐서 꼭 눈으로 보고 물리적으로 증명이 되서 기독교, 여호와나 예수 믿는거 아니잖아요?

뭐 물론 안젤리카 간증이니 뭐니 하는 것처럼 죽어서 천국 갓다 왓다고 믿거나 말거나 신빙성은 떨어지지만 우기는 경우도 잇기야 하지만... 그거야 그런 안젤리카 같은 몇몇 사람들인거고...

나머지 그런 천국 간증 경험이 없는 신도들은 그런 물질적 증거나 입증 없어도 지금 현재 기독교 믿는 이유가 사후에 여호와와 예수가 잇을 것이라고 굳게 확신하고 믿고 잇는거 아닙니까? 안그래요?

만약 어떤 물질적인, 눈에 보이는 증거가 잇어야지만 믿는다! 그런다면 그건 진정한 신앙이 잇는 신도가 아닐게 뻔할테고... 안그래요?

바로 그거에요! 그러니까 암튼 여러분들이 지금 이스라엘, 유대 민족신 여호와,야훼한테 가지고 있는 그 사후의 천국! 구원! 그 보지 않고도 굳게 믿는, 그 믿음을 그대로 가지고 계시면 되고,

다만!! 단지! 그 대상 주체만 바꿔서 우리 하느님한테 적용해 주시면 되죠 어때요? 별로 어렵지 않죠?

잘 생각하시고 따라 주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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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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