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 내가 기독교를 버린 이유! ★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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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개독을 싫어하는 이유
((( by 본래처)))
나의 어머니는 무종교주의자이셨다
그런던 어느날 친구의 꽤임에 교회에 나가기 시작하였다.
대개 개독인들은 안하무인격으로 누구나 선교할려는 심뽀가 있는 것인데.
우리 어머님도 그런 막무가네 개독들 선교꼬임에 걸려든 것이다.
한동안 교회에 다니시는 어머님을 이해를 했다.
그러든 어머니가 전에 종교가 없었을 때는 이런저런 종교 지식이 없었던 분이
어느때인가 모르게 다른 타종교를 비하하는 습성의 어머니를 발견했다.
특히 불교를 우상이라고 입에 밴듯 말씀을 하셨다.
나중에 알았는데,
교회에만 가면 먹사들 입에서 우상이란 말을 밥먹듯이 들어 가지고,
그것에 세뇌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나는 그 후로 어머님을 타이르기 시작했는데.
진정한 우상은 그런 우상을 밥먹듯이 외치는 개독에 있노라고 대화를 넖혀 나갔다.
나의 끈질긴 대화 덕분으로 어머님은 교회 나가는 것을 그만 두셨다 .
멀쩡한 사람을 세뇌 시키는 개독이 올바른 종교라고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차라리 무종교였을 때가 사람이 아름답고 순수해 보이는 것은
개독이라는 종교를 체험하고 부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독이 개독이라고 불리어지게 된 동기는, 개독의 행패를 많이 본 사람들이 안다.
내가 기독이라는 인간 못된 종교를 개독이라 하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많은 지구촌 인구가 이런 개독을 싫어하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데도,
아직도 모자란 개독들은 왜 개독이라 하는줄도 모르고,
단순 기독을 개독이라 한다고 혈압을 올리는
개독이 있다면 아직 시대정신이 모자란 개독일 것이다.
나는 무종교인었다가 우여곡절 친구의 꽴으로 교회에 나가게 된 울 어머니를
우상이란 개념으로 타종교를 비방하게 만든 교회를 종교같지 않게 본다
그러므로 내가 개독을 싫어하게 된 동기는 여기에 있지만.
또 다른 이유의 천문학적 숫자로도 개독을
인간 말종종교라고 하는 이유도 천문학적 숫자다.
그러므로 개독이란 사이비 종교 단체는 지구촌에서 사라져야 한다.
내가 기독교를 버린 이유
((( by 제비똥)))
세계사에서 서구유럽 종교부분을 배울 때 세계사 선생이 칼뱅이나 마틴루터의
종교개혁을 두고 단순히 교회내 썩어있는 성직자들을 개혁하기 위해서
개혁의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들고 일어선 혁명이라고 배웠다.
그래서 교회내 썩은 구석이 뭔가 알고 싶었으나 교과서에는 상기와 같이 간단하게 요약
한 단 몇 줄에 불과한 설명밖에 없었고 후에 이들의 사회 혼란상의 주역으로 교회가
중심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개혁 이전에 이테리 '로마바티칸'과 '런던성공회'간의 알력이 시발점이 된 종교분란은
카톨릭의 중흥지였던 이테리카톨릭, 독일카톨릭, 영국성공회간 3파전으로 번지는 사태에
이르러 겉 잡을 수 없게 되자, 비로서 분규수습에 나선것이 마틴루터의 종교개혁이다.
이들의 분란은 다른게 아니였다.
금혼규정에 있으면서 신부들이 처자식을 부양하는 사태를 방관 할 수 없는 처지에서
성직자 금혼을 파기하자는 측과 금혼규정을 지키자는
교리옹호자들간에 피 터지는 교리수정에 관한 싸움이였다.
결국 성직자들의 비리에 대한 합법적 장치를 한 카톨릭측과 교리옹호측간의 분쟁은
금혼규정을 지키는 카톨릭과 (파기해버린)프로테스탄트라는 개신교가 태동했고
영국은 성공회로 독립되어 나가 구교와 신교간의 종교전쟁에 휩싸이는걸 면했지만
유럽 각처에서 산재했던 구교와 신교간의 싸움은 신교도들을 유럽에서
쫓아 내는것으로 [신부가 결혼하는 것]으로 일단락 되었다.
한국의 교회는 미국으로 쫓긴 사악한 신교도의 후예로 부터 기독교를 전수받은
사나운 신앙임을 안다면 그들이 행하고 있는 모든 신앙형태가
분란을 몰고오는 신앙일진대 어찌 알고 믿을 수 있을까.
[그들이 원주민을 어떻게 대했는지를]
깊은 생각없이 믿었다면 할 말없다.
어리석어서 그런 걸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지금도 기독교를 제대로 본다면 그들이 사랑정신으로
평화정신으로 존속되는 신앙이 아니라는 점이다.
[일을 벌려놓고 수습하는방법으로]
어느 곳이든 이분법적 사고로 파고 들어가 적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겠다.
[유일신 이념, 빈부이간]
유럽에서 결혼한 성직자는 성직자로써 자격없다는 교리에 반해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고 사는 일반인과 똑같은 그들의 삶에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바이블을 내가 못 읽고 그들이 읽어주면 귀에 쏙쏙 들어오나?
[오히려 일반인보다 성에 자유로울수 있는 분위기가 교회]
바이블을 통해 신앙을 알고자 한다면 어찌 타락한 성직자에게 들어서 알 일인가?
[처자식을 부양함으로 인해 벌어지는 물질취득과 명달]
홀로 펴 보면서 그 가치를 따질수 있는 신앙이기를 바란다.
듣고 알아 듣는 사람들이라면....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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