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석근 목사님의 복음에 대한 반음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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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편의상 반말체이니까 야훼와 같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셈.![]()
일단, 한국인이 동방의 이스라엘이라고 불리기 시작한건 1945년도
제국주의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세계가 재편되면서 불리기 시작한건데
그 표현은,부지런하다는 의미가 있지만 돈밖에 모른다는 경멸의 의미도 있어.
한국인과 유대인이 같은 조상이라 그렇게 부른게 아니라는 거야.
님은 유가 성을 가졋는데 조씨라고 부르면 조켓니?
1.지정학적 고찰?
우선 지정학이라는 말부터 살펴봐 정치적 역학관계에 의한 지리적 상태,조건
등을 연구하는 학문이지 복음따위의 역학관계를 지리적으로 따지는게 아니야.
역사적으로도 증명하잖아. 개독교가 일본에 먼저 들어 왔니?
울나라에 먼저 들어왓니? 그러게 신학대학교에 다니지 말랫잖아.
교량역할을 하는 전략적 요충지라 피곤한게 많아서 이스라엘과 우리가
같다고? 로마제국을 봐. 지정학적으로 요충지라는 말은 피곤해지는 요건이
되기도 하지만 번영의 요건이 되기도 하는거야.근디 말여...
이스라엘 민족들이 살던곳이 전략적 요충지엿다고? 거긴 그냥 군사분계점이었어.
요즘 말로 따지면 DMZ였던거고 이스라엘 민족들은 민통선 사람들 정도였다구.
그러니까 강대국끼리 전쟁하면 싹쓸이 당하고 싹쓸이 당하고 나서는
주술적인 저주나 퍼붓는 찌라시를 만든게 바이블이 된거야.
잘 읽어봐...핍박의 역사는 복수만 얘기해.
그런데 한민족과 뭐가 같어? 우리나라 어느 역사책에 민족적 복수를 얘기한적 있냐고..
한반도 북쪽의 백두산과 이스라엘 북쪽의 백두산이라는 님이 쓰신 글의
단락은 그냥 패스할게.
님의 집 뒷산 약수터가 북한산이 되면 그때 답해주고...
2.민족적 수난?
뭐 셀프로 직접 정리 해버리셧네...ㅋㅋㅋ
님이 직접 쓰신 글이여.
"중세시대의 십자군에 의한 유대인 대학살과 부녀자 강간은 유대민족의
가계제도까지 바꾸게 했다."
계속해서 유대인들의 핍박의 사례를 열심히 들이 대시는데 워쩌냐?
유대인을 핍박한 애덜이 다 개독인디...ㅎㅎㅎ
핍박의 역사가 중흥의 조건이라면 유대인이 아니라 유고슬라비아라는
국가해체시기에 일어났던 민족간의 대학살극이 가장 극적인 이미지를
줄거야. 코소보라고 아니? 이스라엘.한민족 찜쪄먹을 정도로 대학살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어. 뭐 거기 뿐인가? 찾아봐 존나게 많으니까....
종교적인 논리에 왜 민족을 대립해? 그게 가장 아둔한 목사질이여.
난 민족이라는 개념 버린지 오래야!
해서, 개독을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안해...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고 개독은 개독일뿐이니까.
개독이 민족이 되면 산도 민족이 되어야 하고 물도 민족이
되어야 되잖아. 이거야 말로 어불성설이잖아.
추신: 목사님께 당부하고 싶은것은 민족 같으거 씨부리지 말고
건너편 교회 목사님과 신도들끼리라도 제발 화해좀 해라.
누가 사탄인지 헷갈리게 하지 말고.
이웃이라는 개념도 없고 제들끼리도 못 뭉치는 것들이...
민족은 개뿔!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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