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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보시고 좀 만약 이해가 안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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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저 아랫 글에서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이 뭔 소린지 좀 이해가 안되실까봐서 님이 쓴 그 글 잇죠? 그글 그대로 제가 복사해서 일부 수정해서 보여 드리겟습니다 그럼 이해가 가시겟죠?

제가 주어(문장에서 주체가 되는 사물이나 생명체)부분, 즉 주체만 바꿔서 님한테 한번 반론해 볼까 합니다

 

1. 진화론은 거짓이 아니다 

 

한 진화론자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태초에 신이 있었다던데, 그 이전엔 뭐가 있었지?" 이것이 진화론자의 질문입니다.

"신 이전에 무엇이 있었지?"라는 질문에는 "신은 무엇으로부터 생기게 되었느냐?"는 의미가 있습니다.

신 이전에 A가 있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A는 무엇으로부터 생겼을까요?

아! A는 B로부터 생겼다고요?

그러면 B는 무엇으로부터 생겼을까요?

아! B는 C로부터 생겼습니까?

그러면 C는 무엇으로부터 생겼습니까?

아! C는 D로부터 생겼다는 이야기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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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부터 생겼느냐?"의 질문의 끝은 어디에 있습니까?

생겼느냐의 질문법으로 계속 기원의 문제를 나아가다가 보면 진화론은 거짓이라는 답이 나오게 됩니다.

(님은 여기서 일단 결정적 실수를 범하고 계십니다 일단 진화론의 기본 용어 정의부터나 보고 오세요 진화론은 애초부터 그 진화론이란 이론 자체가 어떤 생명, 만물, 우주의 기본 근원지를 찾고자 하는 그리고 그것의 답을 알고자 하는 이론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창조,발생의 제1의 시작에 대해서 묻고자 하는 이론 자체가 애초부터 아니고 그냥 생명체는 각자 환경과 시대에 맞게 더 우월하게 변해가면서 왓다! 뭐 이런 소리기 떄문에 지금 님이 한 말은 굉장히 웃긴 말입니다

한마디로 간단하게 우리 세상사에 빗대어서 얘기하면 예를 들어 한 사람이 북경에서 택시를 타면서 서울의 택시 요금에 대해서 따지고 항의하는 꼴입니다 지금 북경이면 중국이고 그러면 베이징의 택시에 대해서 따져야지 서울 택시가 왜 나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바로 님 말대로 입니다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지 아시겟죠?)

 

2. 창조론은 맞을까?(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기독교,유대교의 잡신 야훼는 아

니다) 그럼 과연 어떤 창조론이냐?

바로 그냥 우리가 사는 이 자연, 대 자연,
 
이 세상, 이 끝없는 무한해 보이는 대우주!
그 자체가 바로 스스로 살아 숨쉬고

그 안에서 많은 행성(별)과 은하계 블랙홀

등등의 우주에 많은 것들을 만들어 내시면

서 스스로 창조하시고 존재하는 대 우주

그 자체가 바로 그냥 창조주 그 자체이다!

 

생물의 기원의 문제에 대해서 대답을 확실하게 하여주는 것은 바로 제가 말한 이 창조론입니다.

내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나는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나는 나의 부모로 인하여 생기게 되었습니다.

나의 부모님은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나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로 인하여 생기게 되었습니다.

나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나의 증조 할아버지와 증조 할머니로 인하여 생기게 되었습니다.

나의 증조 할아버지와 증조 할머니는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나의 고조 할아버지와 고조 할머니로 인하여 생기게 되었습니다.

............................................................................................

............................................................................................

이렇게 계속 나가다가 보면 결국 아담과 하와까지 도착하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는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기독교, 아니지 유대신 유대 사막 잡신이 만들어낸 아담과 하와를 진짜 믿고 있군요
하다못해 진화론이나 이런 이론들처럼 그러면 아담과 하와가 실존햇다는 과학적이거나 아니면 그도 아니면 고고학적, 역사학적 근거, 유적,유물이라도 있었나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아담과 하와의 유골로 추정되는 것이라도 발견이 되엇느냐 이 말입니다 진짜 님 웃기는군요)

하나님이 만드셔서 생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전에도 얘끼햇지만 설사 백번 양보해서 있다고, 계시다고 치더라도 이스라엘 민족신 야훼가 아닌 우리 한(배달)민족은 우리 민족 환인 하느님을 그렇게 믿으면 되는 겁니다 님의 민족 정체성은 유대인인가요? 이스라엘 히브리 민족신 야훼,여호와를 섬기게?)



자 여기서부터 한번 제 나름대로 아까 저 아랫글에서 제가 집어드린 대로 주체
(주어부분)만 바꿔서 한번 새로 만들어 보겟습니다

환인 하느님으로 넣을래다가 일단은 그냥 대 자연을 전제로 해서 넣엇으니 그렇게 아시면 됩니다

대 자연은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대 자연(그냥 우리가 사는 이 세상 그 자체, 우주)은 누군가에 의해 생기게 된 존재가 아닙니다.

생기지 않고 어떻게 존재하게 되나요?

생기는 존재는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이 되실 수 없습니다.

생긴다는 것은 피조물의 영역에 해당하는 표현입니다.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의 측면에서는 생긴다는 언어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생긴다는 것은 없었던 것이 생긴다는 것으로서 피조물의 영역에서 쓰여지는 말입니다.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은 시간과 공간을 벗어난 영역에 계시며<실제로 우주는 우리가 사는 3차원이 아닌 다차원의 공간이니까요> 우리처럼 시간과 공간 속에서 생겨난 존재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조물주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 앞에서는 그가 어떻게 언제 생겼느냐는 질문이 합당한 것이 아닙니다.

그는 시간과 공간을 벗어난 영역에 계시기 때문에 영원부터 영원까지 스스로 계신 분에 해당합니다.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에게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 처음에 언제 어떻게 해서 생겨나셨어요?"라고 질문을 하면 질문 자체가 모순이 됩니다.

왜 그럴까요?

생겨난 존재는 영원전부터 계신 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생겨나다."라는 것은 생겨나기 이전에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생겨나기 이전에는 없었던 것이 생겨난 것은 그 생겨난 것의 시작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작이 있었다는 것은 영원전부터 있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영원전부터 계신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에게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은 처음에 언제 어떻게 생겨나셨어요?"라고 질문하는 것은 질문자체가 모순이 됩니다.
언제 생겨났느냐의 문제는 시작이 존재하는 피조물의 세계에서나 있을 수 있는 표현입니다.  영원전부터 계셨던 창조자 그 자체인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에게는 합당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기게 되었습니까?"라는 피조물의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질문의 끝은 창조론에서는 스스로 계신 분 앞에서 만물 형성의 제1원인의 존재를 분명히 만나게 하여줍니다.

우리는 '스스로 있다'는 시간과 공간의 영역이 배제된 단어를 수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 편에서는 "당신은 언제 어떻게 생기게 되었습니까?"라는 시간과 공간에 속한 질문을 수용할 수가 없습니다.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은 생겨난 존재가 아니며 시간과 공간의 차원을 넘어서 스스로 계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생겨났다는 것은 시간 속에서 없던 것이 생겨났다는 의미입니다.

생겨났다는 것은 공간 속에서 없던 것이 생겨났다는 의미입니다.

스스로 있다는 것은 시간과 공간의 영역에 속한 단어가 아닙니다.

만유가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대우주의 세계가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은 대우주보다 큰 존재이십니다.

대우주보다 큰 존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간을 초월한 그분.

시간을 초월한 그분.

스스로 계신 분.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

창조자.

조물주.

 

그분은 생겨난 피조물의 제1원인이 되고 계십니다.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
"무엇으로부터 생겼느냐?
"는 사람들의 세계의 질문에 종지부를 찍어주신 분이십니다.
그 자신이 생겨난 존재가 아니시며 스스로 계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조물주이신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이 우리 지구와 인간 같은 피조물을 만드셨습니다. 피조물은 만물 안에서 생겨난 존재입니다. 조물주는 만물보다 크시며 만물 안에 생겨난 존재들을 만드신 분이십니다.

천지는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이 창조하셔서 생겨난 세계입니다.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은 천지를 창조하심으로 시간과 공간의 세계를 만들어놓으셨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세계는 만들어짐을 당하여 생기고 있는 세계입니다.

태초이전부터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은 시간과 공간이 없는 영역에서 스스로 계셨습니다.


창조자와 피조물.

만드는 분과 만들어진 존재.

스스로 계신 분과 생겨난 존재.


구태여 여호와니 알라니 혹은 제우스니 뭐시기니...

등등등... 해가면서 어떠한 "신"(절대자, 창조주)을

따로 찾을게 아니라...

그냥 간단하게 이 자연, 우주 그냥 그 자체가

창조주 그 자체라는 아주 기발한 이 창조론은!!


우리에게 생겨난 존재의 처음은 생겨났다는 수준을 넘어서 스스로 계신 분이라는 것을 알려줌으로 만물 형성의 제1원인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의 창조론은 생겨났다는 단어의 종지부를 찍고 만물 형성의 기원론에 확실한 대답을 제시하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말한 이 창조론은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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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말하면 오해를 할까봐 말씀드리는데 제가 뭐 그렇다고 해서 대 자연(이 우주 그 자체)를 신으로 믿는 무슨 신종 종교를 믿거나 뭐 그딴건 아니고요...

단지 제가 저렇게 얘기한건 님의 그 주장, 논리에 반론, 반박을 해보자면 저렇게 보면 알수 있듯이 충분히 그냥 별다른 큰 학식이나 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반론할수 있다는 얘기니까 잘 보고 오해를 않고 이해 하셧으면 합니다

하긴 이렇게 까지 해 드려도 뭐 이해가 될라는지는 미지수지만... 그래도 이해가 전혀 안가실 정도면 좀 문제가 있는것인데 만약 그렇다면 또 따로 저한테만 질문 주시면 또 차분하게 더 쉽게 풀어서 얘길 해 드리겟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제가 누군지 궁금하면 반기련 싸이트에서 "본디지"란 닉넴으로 한번 게시글 검색해서 어떤 글을 주로 올렷는지를 쭉 한번 시간되시면 읽어 보시고...

제 네이버 블로그<www.barcafc1899@naver.com>에 잠깐 오셔서 보면 블로그 맨 위에 큰 제목하고 또 프로필란에 사진 올려놓는 칸 밑에 있는 짧은 문구가 하나 있을 것입니다 그 문구를 읽으시면 제가 어떤 성향을 가진, 어떤 사고와 생각을 가진 놈이라는걸 아실수 있으실 겁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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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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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댓글은 글씨크기를 못 키우네요.

크게 '짝짝짝' 쓰려고 그랬는데 ㅋ

위에 안티위기님, 박수 어떻게 쳐요?ㅎㅎㅎ

창조주를 대자연이라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딱이죠. 한 수 배워갑니다.ㅎㅎ

진짜 그렇네?ㅎ 대자연이 우리를 이리 만들었으니 창조주 맞잖아! ㅎㅎ

와우, 멋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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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단해요, 댓글란에 이모티콘을 클릭하시면 박수치는 이모티콘이 보일거에요. 그걸 클릭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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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좋은 긴글은


개독님들이 참보기 껄적지근하지요

역시 우리 개독퇴마사님들 대단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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