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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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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과거 님들과 비슷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고 ... 내가 이렇게 괴로운데 ...

-> 기독교의 전략적인 공감대 형성.ㅋ 공감할 것 같수.


그러나 몇 번의 죽고 싶은 방황이후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교만이 내려졌기에 가능했습니다.  사실 더 이상 나의 생각을 붙잡는 것이 힘들어 졌을 때였습니다.

-> 죽고싶은 방황이 교만인가요?
상당히 어이없네요. 자살충돌이나 방황은 교만이 아니잖아요. '더이상 나의 생각을 붙잡는 것이 힘들어 졌을 때'가 교만이 내려졌다는 상태라면 야훼는 님의 생각을 박살내려고 님에게 온 거로군요.ㅋㅋ


하나님은 님들이 증명하는 것이 아니요, 믿고 안 믿고가 아닙니다.
그것은 없다고 생각했을 때 내가 (선택해서) 믿고 안믿고이지 ... 진짜로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을 알게되면 그때는 어떠한 자도 믿고 안믿고 감히 말할 수 없습니다.

-> 뭐래는겨. 그러니까 다 집어치우고 요점 한 줄로 표현하면
야훼는 증명되지 않는 초월적인 존재다 이거아닙니까? 왜 이걸 이리 베베 꽈서 늘어놓길 좋아하는지 모르겠네요.
기독교인들의 특징 중 하나.ㅋ
진짜로 야훼가 존재하는 것을 알게되면 그때는 감히 말할 수 없다.. 그렇겠죠?
내가 계단에서 굴러서 넘어져 피부가 까졌습니다. 그 통증이나 통증의 강도를 논리적으로 말로 설명할 수 없듯이
성령체험 후 야훼와 성령을 감히 말할 수 없다는 것은 그런 것이죠.
그런데, 그게 과연 진짜 야훼나 예수나 성령인지 따져보셨습니까?
흔히, 작은 상처엔 우리의 피부, 촉감은 오류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모기가 물어서 분명히 손가락 끝마디가 가려운 건데 실제로 모기는 가운데 마디를 물어서 실제로는 가운데 마디가 부어있았단 적 없었던가요?
성령이라고 느낀 것. 진짜 성삼위일체 중의 하나인 성령이었을까요?
신앙체럼이라고 느낀 것, 그것이 진짜 신적 존재의 체험이었을까요?


안타깝게도 그곳까지는 교만이 있어서는 절대로 갈수 없지요.

-> 교만이 있어서는 그곳까지는 절대로 갈수 없다는 법칙은 어디에 규정되어 있나요?


님들 컴퓨터앞에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요.

-> 모든 게 축복이라면 님이 가신 '그곳'에 안간것도 축복이네요?
지옥에 가는 것도 축복이고?


내가 만났던 정말 죽음 근처에 가있었던 사람들은 말할수 있는 능력만 가지고도 하나님을 믿겠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죽음 근처에 가면 진실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말장난은 정말 사람의 생과 사 근처에 가면 꺼내놓을 수 없는 것들입니다.
다시한번 ... 진심으로 회개하고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이 만나주십니다.

-> 뭐래..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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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들에게 말장난을 한다고 하신 무익한자님...
..............................................................
예수천국 불신지옥.......말장난으로 사기를 치며 교만이 그야말로 하늘을 찌르는 집단이 기독교입니다!!!!

그리고 무익한자님...
제가 미리 말씀드렸듯이 님은 불안정한 정신상태에서 기독교라는 허구의 집단을 마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빠져든것 뿐입니다!!!!!

님이 도움을 받고 치료를 했어야하는곳은 정신과 였지...
허구의 기독교가 (지푸라기) 아니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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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약하고 공허하다는 마음은 누구나 갖습니다.

원래 인간은 고독하기에 더더욱 그러하고 고독함이 약하고 공허하다는 마음을 만들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닌 건 아닌 겁니다. 없는 건 없는 거고 사실이 아닌 것은 사실이 아닐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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