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무익한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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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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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의 댓글
무익한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도피성은 그릇 살인한 자가 피하면 벌을 받지 않는 곳입니다. 바로 예수님을 예표하는 것이지요.
아쉽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마음의 교만이 내려지기 전에는 절대로 깨닫지 못하는 것임을 ... 제가 싸우는 많은 교회 수십년 다닌 사람들 마저도 주님을 믿지 않습니다. 주님은 사람이 증명함을 받을 필요가 없는 분이랍니다.
구약 성경에 예수님의 탄생부터 죽으심까지 심지어 어떤 방법으로 죽으실 것까지 모두 예언되어 있습니다.
도피성은 예수님께서 그릇 살인한 자로 죄를 용서케 해주심을 비유로 표현하는 것이지요. 이런 것들이 500여가지 정도 됩니다.
물론 교회에서도 예수님의 말씀보다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잘 살까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아닌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요. 그 분들의 죄가 아주 큽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주님께 회개하면 그 분이 다 받아주십니다. 그 분이 피투성이된채 십자가에 오르셔서 님들의 죄를 다 벌받으셨기 때문입니다. 그 분이 알고 봤더니 우리에게 오신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사랑입니다. 그리고 님들의 모든 행위를 다 용서하시고 받아주신다 하셨습니다.
저도 그렇게 용서받았습니다.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그런걸 바로 덜 떨어진 맹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만약 니들 예수 구라 쟁이들 사기 대로 이 세상 모든 것을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야훼 나부랭이 따위가 무에서 만들어 내었다면 인간이 증명 되지 않는 야훼 떨거지 따위의 허깨비를 신뢰하지 않는 것 또한 야훼 나부랭이 자신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서 일 것인데 정작 지가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자신은 사람을 증명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지껄여 대는 꼴이야 말로 모순 그 자체이고 가소로움의 극치라 할 수 있지요.
또한 회개도 야훼 허깨비가 존재한다면 그 허깨비가 우리 인간에게 해야 마땅하죠.
만약 야훼 나부랭이가 이 세상의 제1원인이라면 이 세상 모든 악도 그 허깨비의 책임 일테니까요.
물론 저는 그러한 사악한 허깨비를 용서 해 줄 마음은 없습니다.
마땅한 벌을 받아야죠.

무익한자님의 댓글
무익한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도 과거 님들과 비슷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고 ... 내가 이렇게 괴로운데 ...
그러나 몇 번의 죽고 싶은 방황이후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교만이 내려졌기에 가능했습니다. 사실 더 이상 나의 생각을 붙잡는 것이 힘들어 졌을 때였습니다.
하나님은 님들이 증명하는 것이 아니요, 믿고 안 믿고가 아닙니다.
그것은 없다고 생각했을 때 내가 (선택해서) 믿고 안믿고이지 ... 진짜로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을 알게되면 그때는 어떠한 자도 믿고 안믿고 감히 말할 수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그곳까지는 교만이 있어서는 절대로 갈수 없지요.
님들 컴퓨터앞에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요. 내가 만났던 정말 죽음 근처에 가있었던 사람들은 말할수 있는 능력만 가지고도 하나님을 믿겠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죽음 근처에 가면 진실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말장난은 정말 사람의 생과 사 근처에 가면 꺼내놓을 수 없는 것들입니다.
다시한번 ... 진심으로 회개하고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이 만나주십니다.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교만이 내려진게 아니라 정신줄이 내려 지셨군요.
제대로된 이성과 정신줄로 닿을 수 없는 허꺠비라면 늦기 전에 버리는게 맞지요.
게다가 니네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야훼 허깨비 전지전능하다고 구라 칠 때는 언제고 이제는 뭐가 있어서 절대로 다다르지 못 한다는 모순을 쏟아 내십니까?
니네 구라 대로 니네 허깨비가 정말로 전지전능하고 모두가 자신가 닿을 수 있기를 바란다면 전지전능한 자를 가로 막을 수 있는 것은 없어야 이치에 맞죠.
싸구려 티 작작 좀 내세요.
P.S.
사실 저는 한 때 얼빠진 예수 구라 쟁이였고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온 덕분에 장애 등급까지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확실히 예수 허깨비 따위는 망상이고 사기에 불과 하다는 진실을 다른 사람 보다 조금 확실히 알지요.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왜냐하면 죽음 근처에 가면 진실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말장난은 정말 사람의 생과 사 근처에 가면 꺼내놓을 수 없는 것들입니다.
--> ㅎㅎㅎ...
거꾸로 알고 있는건 못 말리는구만..
말장난, 개구라, 거짓말은 바이블을 보면 확실히 알수 있는거랍니다.
님의 주장은 개독들 주장중에서도 상당히 무식한 주장입니다.
바이블 좀 제대로 보시고,
님이 정말 남에게 무언가 전하려고 한다면,
제대로 알고 전하는게 옳은 거 아닐까요..??
도피성은 비유가 아니라, 당시 이스라엘 족속의 법체계일 뿐입니다.
무작정 비유라고 우겨대지 마시기 바랍니다.
무식함은 부끄러운일은 아닙니다만,
공부하지 않는 것은 부끄러워 해야 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