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예배까지했는데 죽다니 ..담임목사가 교인에게 피살
페이지 정보
본문
담임목사가 교인에게 피살
YTN 입력 2011.11.12 18:46 수정 2011.11.12 18:46
어젯밤 11시쯤 서울 시흥동에 있는 교회에서 담임목사인 69살
유 모 씨가 교인인 41살 송 모 씨의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유 목사와 함께 공격을 받은 유 목사 부인은 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금천경찰서는 송 씨가 철야예배를 마친 뒤
교인들을 배웅하던 유 목사 부부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송 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김대근 [kimdaegeun@ytn.co.kr]
유 모 씨가 교인인 41살 송 모 씨의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유 목사와 함께 공격을 받은 유 목사 부인은 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금천경찰서는 송 씨가 철야예배를 마친 뒤
교인들을 배웅하던 유 목사 부부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송 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김대근 [kimdaegeun@ytn.co.kr]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