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행악자에 관한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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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마가 15
27: 강도 둘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으니 하나는 그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 중략 -
32: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가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 우리로 보고 믿게 할찌어다 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자들도 예수를 욕하더라
두 명의 강도 모두 예수를 욕하였다고 했다.
그런데,
누가 23
39: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40: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 중략 -
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한명은 예수를 옹호하였으며, 예수는 이자에게 낙원(천국)에 같이 갈 것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신명기 5:9 아비의 죄는 아들에게로 3~4대 까지만 적용된다는 바이블 구절은 어찌된 것이며,
(이것도 다른 죄의 경우라고 하시려나요..?)
창세기 6장에서 이미 노아의 홍수를 통해 인류를 말살하여,
의인이라고 하는 노아가족만 남겨 놓았다고 하는 것은 어찌 된 것이며,
예수의 보혈로 죄를 다 씻어 주었다는 기독교 교리는 어찌된 것인지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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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하하 사람답게님이 저에게 성경공부를 더욱 깊이 있게 하도록 만드시는군요.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선 마태, 마가 누가의 기록이 각각 다른 점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이 생각합니다.
한 아버지가 있고 3자녀가 있다고 합시다.
그 자녀에게 아버지에 관하여 느낀 점을 기록하라고 종이를 준다면 그들은 어떻게 기록하였을까요?
각각 다르게 쓸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실 때는 수많은 군중이 예수님에게 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유일신을 믿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람이 나타난 것은 도저히 받아들여지기 힘든 내용이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마태복음 27 :43-44)
마태와 마가는 군중 속에서 예수님을 비방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예수님과 조금 멀리 떨어져 있었는가 봅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바라보니 먼저 한 강도가 예수님을 비방하는 모습과 소리를 들었을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 옆에 있는 다른 행악자가 예수 넘어에 있는 행악자를 비방하였는데 그 모습을 보자 아마 마태와 마가는 예수님을 욕한 것으로 잘못 인식하고 마태복음와 마가복음에 기록한 것 같습니다.
사람은 착각을 하고 오해를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누가는 예수님 십자가 가까이에서 그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제대로 듣고 기록한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은 각각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이 예수님과 함께 지내면서 그를 어떻게 느꼈다는 글로서 똑같은 내용이라도 각각 자신이 느낀 점을 표현하여 놓았기 때문에 다를 수 있습니다.
오히려 다른 것이 정직한 표현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까만 글씨로 쓰신 것들은 쉬운 문제에 해당하지만 다음에 기록하겠습니다.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의 매력은 진실을 표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성경에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세기 2 : 16-17)
성경에는 마귀가 말하는 것도 있습니다.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세기 3 : 4-5)
성경에는 사람이 느낀 점을 표현한 글도 있습니다.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창세기 3 : 6)
성경은 좋거나 나쁘거나 사실적인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소설처럼 꾸미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마태, 마가, 누가가 한 사건에 대하여 다르게 표현한 것은 각각 자신이 그 때 그 순간에 느끼것을 솔직히 표현한 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ㅎ... 진실이라고 하는 단어의 뜻을 모르시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 글입니다.
바이블이 진실이 되려면,
객관적으로 "야훼", "사탄", "영"등의 존재가 분명히 증명되어야만 성립됩니다.
헛소리 그만 하시죠..emoticon_001
또한, 바이블이 진실이라고 해도,
선악과를 먹으면 죽을것이라는 야훼의 말은 거짓말 입니다.
(영의 죽음이라고 주장하시려나요..???, 글의 문맥으로 봐서, 분명 독약을 먹은것처럼 즉사를 의미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선악을 구분하게 된다는 뱀의 말은 참말 이었습니다.
(창 3:22 참고 하시길..)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인간이 똑똑해진 것이 맞는 것이지요.
누가 인간을 위한 행동을 했는지 생각해 보시길...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