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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 이 쯤에서 한번 정리하고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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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인지, 님의 억지인지 한번쯤은 정리를 하고 갈까 합니다.
누가 색안경을 끼고 있는 것인지 확인도 해 볼겸 말이죠..^^


님은 첫번째 글에서,
"인간은 신의 존재를 알 수 없다." 라는 말로 시작을 합니다.
그런데, 막상 그동안의 님의 주장은 마치 자신은 신의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이야기 하고 있지요. 
다시 물어보죠.
"님은 인간이 아닌가요.????"


두번째,
인간의 모습은 신이 설계한 것에서 한치의 벗어남도 없다는 주장을 했으며,
일부가 장애인으로 출생하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일부 타령은 개독들이 항상 해오는 말이기도 하지요.
이러한 님의 주장은 2000년전 사람들의 주장과 별반 다를 바 없어 심히 안타까움을 느끼게 합니다.
실제로, 예수가 활동하던 시절에,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에 대해, 부모가 죄인이라서, 그렇게 태어 난 것이라는 색안경을 끼고 있었지요. 

그런데, 바이블에 따르면, 이러한 장애우는 누가 만들어 낼까요.?

출애굽기 4
11 :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거기에, 자신이 만든 장애우에 대해서는 자신의 회중에 들 수 없다고 까지 차별을 합니다.
(레위기 21:17~21를 보시길..)

이런 모습이 사랑인가요..???
그래도 야훼는 사랑의 신이라고 한다면, 이거야 말로 색안경을 여러개 끼고 있는 것이죠..^^



세번째,
선악과 사건으로 인간의 원죄가 생겼다고 하며, 이 원죄는 현재까지 계속 된다고 했는데,

아비의 죄는 3~4대 까지 만 묻겠다는 것,
노아의 홍수 시절 악인은 모두 정리되었다는 내용,
예수가 모든 죄를 대속했다는 주장에 의거, 원죄는 더 이상 없지않느냐는 질문에
님은 아직까지 어떠한 답변, 변명도 없습니다.



또한, 선악과를 먹게 만든 "뱀"은 아직도 "흙을 먹으라"는 야훼의 명령을 듣지 않고,
동물을 사냥해서 먹고 있는것에 대해서도 전혀 말을 하고 있지 않으며, 
자꾸만 다른 이야기를 해대고 있습니다.

전지전능한 신은 인간이 선악과를 먹을것을 알고 있었으며, 
알면서도 방치한 것은 그야말로 사기요, 누명 아닐까요.??? 

인간을 죄인으로 만든 건 야훼 자신입니다.
그리곤, 사랑해서 죄를 사해준다고 하고 있습니다.
(값을 올려놓고는 할인해 준다는 식의 사기와 무엇이 다를까요.?)

이것이 사랑이라고 한다면, 이것 역시 색안경을 끼고 무조건 좋다고 주장하는 것 아닌가요.?

거기에 바이블에 있지도 않은 "자유의지"를 주장하는 것은, 흔히 말하는 이단의 행위 아닙니까..???



네번째,
진화론이 틀렸다는 주장을 하면서,
"생물학자가  윤회설을 받아들였다,생물학자가 진화론이 틀렸음을 이야기 했다"고 했습니다.
이에 그 근거를 제시해 달라고 했으나, 아직까지 언급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다섯번째,
전혀 상관이 없는 바이블 구절 하나를 들고 와서는,
과학을 예언했다는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것도 님의 제시한 구절은 이미 200년전 주장 임을 알려드렸지요.

자신의 한 줄 들고온 바이블 구절에 대해서는, 주관적 해석과 해설을 겯들이면서,
자신의 주장에 불리한 귀절이 나오면, 색안경 운운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군요.^^

자신이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아전인수, 자아도취식의 말을 해대고 있는건 아닌지요.?

이런것이 색안경을 낀 모습아닙니까..???


여섯번째,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등이 예수의 처형당시 현장에 있었다는 황당한 소설을 주장하기도 했지요.
이 글로 시작해서, 바이블의 기록시기에 대한 내용이 게시되기도 했지요.^^
4볶음서중 처음, 누가볶음을 쓴 누가는 예수를 만난 적이 없는 바울의 동역자였음을 다시 밝혀 둡니다.
(이런 내용을 신학대학에서는 가르쳐 주지도 않던가요..???)



일곱번째,
역사적 사료를 통해(요세프스의 역사서 및 로마의 역사서등) 
예수의 실존 여부에 대한 객관적 증거를 제시하였음에도, 
님은 오래된 서적이 정확하다는 황당한 궤변으로 일관 하고 있구요.


여덟번째,
모 유명먹사의 발언에 대해,
님은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님이 사이트에 올린 글들은 과연 남들의 시각에 어떻게 보일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안티가 주장하는 것은, 객관적 시각을 요구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객관적 역사, 객관적 과학, 객관적 사실을 근거로,
바이블의 허구, 신의 횡포, 예수의 허구, 바이블의 비과학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 입니다.

"색안경을 끼고 본다" 는 말은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는 것만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지요.
바이블에 있으니, 무조건 좋은 내용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특정 사안에 대해 좋게만 보려는 또 다른 색안경 이랍니다.
님 먼저, 자신의 색안경을 벗어 보시기 바랍니다.



바이블에 이런 귀절이 있지요..^^
누가 6
41: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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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걸 어떻게 다 기억하시고 계세요? emoticon_001
저는 머리가 나빠서 까먹기엔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났답니다.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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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정리 해 줘도 못 알아 먹죠.
아니 알아 먹는다 해도 '나는야~ 핍박받는 기독교인~'이라며 황홀경에 싸일지도 모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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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 그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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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제거님의 댓글

no_profile 미신제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거 제대로 정리하면, 목사사업에 큰 도움 될겁니다.
진실님, 이름만 진실하지 마시고, 답변을 진실되게 하시면 복 받으실 겁니다.

삼신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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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첫번째의 질문에 대한 것부터 말씀드립니다.

저는 인간입니다.

먼저 질문을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사람답게님이 제게 말씀하신 "님은 첫번째 글에서, "인간은 신의 존재를 알 수 없다." 라는 말로 시작을 합니다."라는 글이 제가 직접 그렇게 말씀드렸다는 것보다 제가 어떤 말을 한 것에 대해서 님이 그런 의미로 받아들였다는 말에 해당하는 것인데 사람답게님은 이런 말씀을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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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님의 댓글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개독경은진실님.

야훼는 영이라서 관찰이 되지 않는다.
야훼는 물질이 아니며 물질보다 더욱 높은 차원에 있기에 육체의눈으로 볼 수 없다.

님이 쓴글에 있는 내용입니다.
님의 주장은 야훼는 영의 눈으로 봐야한다는 식의 판에 박힌 개독들의 주장을 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이것 자체가 문제라는 겁니다.

영의 존재를 증명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님의 주장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물질인 인간은 물질이 아닌 "야훼"를 알 수 없게 되는것이죠. 

a=b 다
b=c 다
결론 a=c 가 되야 하는데,

님의 주장은 b 가 정의 되지 못한 상황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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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일단 제가 "인간은 신의 존재를 알 수 없다"라는 말을 직접하지 아니하였다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신은 곧 영이시다" 말에 대해서는 영은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물질만 관측하는 상황에서는 신은 발견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님들은 사람의 존재를 단지 물질적인 존재로만 본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사람은 영과 혼과 육의 존재, 또는 영혼과 육체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과 혼, 또는 영혼은 육체와는 달리 물질이 아니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영혼에서 생각하며 감정이 이루어지며 마음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즉 영혼, 생각, 마음은 물질덩어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님들은 영혼, 생각, 마음을 전기와 화학이라는 물질로 보더군요.

어 점이 우리와 다른 점이라고 느꼈습니다.
우리는 영혼이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이시라는 말씀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영혼도 물질이 아니니 물질이 아닌 영이신 하나님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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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그러는 님의 문제점은 모든 것을 정신적인 존재로만 본다는 것입니다. 야훼 허깨비를 믿는 거 말입니다. 예수니 야훼니 하는 사막잡귀는 허구인데도 거기에 빠져드신 댁은 정신병원에서 정신치료를 받으셔야만 합니다.


당장 아래에 연락처로 한 번 연락해보시지요.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동민신경정신과 : 02-353-2325)

(솔빛정신과의원 : 02-359-9418)

(인천 참사랑병원 : 032-571-9111)

(부산 동래병원 : 051-508-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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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정신병원 전화번호를 저는 전혀 모르고 있는데 님은 아주 많이 알고 계시는군요.
정신병원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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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천만에요, 저도 처음엔 님처럼 정신병원 전화번호 모르고 있었는데 어떤 네티즌이 또 다른 네티즌한테 정신병원 전화번호를 알려줬었거든요. 전 그것을 참고 했을뿐!! 알았으면 한 번 연락해보고 방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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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두번째의 질문에 대한 것을 표현하겠습니다.

천국에 있는 존재들은 장애우가 없습니다.
그곳은 죽음도 병도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떠나서 죄가 발생하고 있는 세계에서는 죽음도 존재하고 병도 존재하게 되어서 장애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한 번은 예수님과 바리새인들 사이에서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이 성경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태 12
  9 거기를 떠나 저희 회당에 들어가시니
  10 한편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1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붙잡아 내지 않겠느냐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답게 말씀 한 마디로 병자들을 고쳐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었던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이 옳으냐고 묻습니다.
그들의 상식으로는 안식일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아야 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성경에 그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해석을 달리합니다.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붙잡아 내지 않겠느냐"
그러면서 병자를 고쳐주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을 귀중히 보고 계시다는 것을 들려주셨습니다.

기독교인은 하나님 안에서 그가 나를 정말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시는 분이라는 것을 깨닫는데
안티님들은 하나님 안에서 그가 나를 얼마나 미워하고 천하게 여기는 존재인가 라는 것을 깨닫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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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님은 항상 다른 사람들의 질문에 답할 때 마다 구라경 구절을 가져오면서 답하시는군요. 근데 그거 슬슬 짜증나려는거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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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국의 존재에 대해 증명이 되야 맞는말이 되겠지요.

거기다가, 예수가 실존했음이 증명되야만,
예수의 말이 근거가 될 수 있는 것이지요.

이런식의 황당한 답변만 해대고 있으니,
님을 "미친놈"취급 하는거랍니다...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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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러뻥님의 댓글

뚜러뻥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ㅋㅋㅋㅋ아주쥐잡듯이잡는구만..ㅋㅋㅋ
그래도 꿋꿋이 댓글다는것보소...진실성경님도 고집이장난아니네..
인생별거없수다...하늘아래사는동안다거서거기요..
그래도똑똑한싸이트와서 노니까 살맛납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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