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다른 말만 하는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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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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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다음은 제프리 롱에 관한 기사입니다.
육체의 죽음으로 우리의 존재는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제프리 롱 박사는 전 세계 최대의 임사체험 연구기관인 ‘임사체험연구재단’의 설립자다. 유사 이래 최대 규모인 1300건 이상의 임사체험을 연구, 죽음 그 후라는 연구서적을 냈다. 재단은 체험을 추가해 현재는 2000건의 사례를 수집했다. 이 사례는 재단 사이트(www.nderf.org)에 공개돼 있으며 한국어 사이트도 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님의 헛소리에 슬슬 인내심이 한계로 가려 하고 있네요...emoticon_018
첫번째, 동물이 신을 찾지 않는다는 것과 인간이 신을 찾는 것은 뇌의 발달에 따른 차이일 뿐입니다.
신은 인간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허구의 존재입니다.
물론, 동물들도 상상 내지는 예상을 합니다 만, 신을 생각할 정도의 뇌 능력이 되지 못할 뿐입니다.
두번째, 사람의 수명이 몇년이건, 살다가 죽는것이지, 다른세계로 간다고 하는건 지극히 종교적인 주장에 불과합니다.
님이 다른세상의 존재에 대해 주장하는 근거는 물론 바이블이 기본이겠지요...ㅋㅋ
마지막으로,
태아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다가 나오는것은, 님의 주장대로 한다면 물질적 현상입니다.
즉, 님이 주장하는 영적인 현상과는 비교할 대상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무거나 비교 대상으로 삼는걸 억지라고 하는겁니다. emoticon_003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역사이후도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은 신을 찾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인간만 신을 찾고 있을 것이며 다른 동물은 신을 찾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은 하나님이 인간대로 만드셨고 다른 동물들은 하나님이 다른 동물대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즉 인간은 다른 동물로부터 진화되어 나온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것은 실제적이며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내용입니다.
결코 진화론처럼 과거에 이랬을 것이라는 추상적인 내용이 아닙니다.
둘째로 님은 태아가 어떻게 지금 현재 만들어지고 있다고 보십니까?
인간은 어떤 제품을 만들 때에 조립을 하여서 만듭니다. 즉 부품 하나 하나를 먼저 만들어서 그것들을 조립하여서 완성품을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삼차원의 기법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생물들을 만드실 때는 조립품으로 만들지 아니하시고 이목구비 사지백체를 통째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공간통과의 비법이 가미되지 아니하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차원의 기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생물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차원보다 높은 차원에서 낮은 차원의 공간의 세계를 통째로 만들어놓고 있습니다.
그냥 어물어물 자연만 있으면 눈코입귀허파위장이 저절로 되어나오는지 아십니까?
우리는 꽃 한 송이만 보아도 그것을 만드는 영원한 세계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도 있는 처지에 와 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하여 성경은 이렇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로마서 1 :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