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지 전도사 "진실"의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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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라는 전도사의 최근 댓글 중 몇가지 부분이 눈에 띄는군요.^^
1. 저는 죽으면 곧장 천국으로 직행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집으로 들어갑니다.
이말이 맞는 말일까요..???
대부분의 먹사, 전도사들은 이렇게 헛소리를 하곤 하지요.
물론, 바이블을 전혀 보지도 않는 신도들은 이말을 진리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 내용이 바이블에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확인해 봅시다..
말들이 어렵게 되어 있으니, 가급적 쉬운 번역판을 봅시당.~~^^
새번역 판
데살로니가 전서 4
14 : 우리는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예수 안에서 잠든 사람들도 예수와 함께 데리고 오실 것입니다.
15 : 우리는 주님의 말씀으로 여러분에게 이것을 말합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 남아 있는 우리가, 이미 잠든 사람들보다 결코 앞서지 못할 것입니다.
16 : 주님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실 것이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이 먼저 일어나고,
어라~~ !!!
예수안에서 잠든 사람들을 예수가 데리고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특히 16절을 보면, 나팔소리라는 말이 나오지요.^^
나팔소리.. 바로 계시록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 되겠습니다.^^
계시록 20장을 보자면,
5 : (그 나머지 죽은 사람들은 천 년이 끝날 때까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6 :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은 복이 있고 거룩합니다. 이 사람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아무런 세력도 부리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서, 천 년 동안 그와 함께 다스릴 것입니다.
우선, 예수가 재림하며, 재림당시 살아있는 광신도들과 천년을 다스린다고 합니다.
(그 전에 죽은 사람들은 아직 예수 콧배기도 못보고 1,000년을 기다려야 겠지요.^^)
13 : 바다가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고, 사망과 지옥도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이제서야 죽은 사람들이 부활해서, 심판을 받는다고 하네요..^^
그러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을 때 옆에 있던 놈에게 한 말은 뭐냐고 하겠죠..??
(뭐 이것도 4볶음서 마다 다르지만.. 그냥 넘어가 주도록 합니다..ㅎㅎ)
누가 23
43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한글 번역판 모두 천국이 아닌 "낙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영어판도 보도록 하지요.
(NIV) Jesus answered him, "I tell you the truth, today you will be with me in paradise."
(KJV) And Jesus said unto him, Verily I say unto thee, To day shalt thou be with me in paradise.
그럼 일본어는...??
(口語譯)イエス は 言われた, 「よく 言っておくが, あなたはきょう, わたしと 一緖に パラダイス にいるであろう 」.
모두 파라다이스 라고 되어 있네요..
가톨릭에서는 이 낙원을 "연옥"이라고 하더군요.
이 "낙원, 연옥"에 대해서는 말들이 참 많았는데,
가톨릭은 이 연옥, 낙원에는 죽은사람들 모두가 간다고 했으며,
이곳에 있는 죽은자 들을 위해 기도하고, 헌금하면
불신자라고 해도, 예수 부활시 천국에 간다는 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돈을 갈취하기도 했지요.^^
아무튼, 고린도 후서 12:4절을 보면, 바울은 자기가 낙원에 가서 그곳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왔다는 말을 합니다.
정리하면, 일단 죽으면, 낙원에 있다가 예수 재림하고 천년이 지나서 심판을 받아 천국에 간다는 내용이지요.
"진실" 님은 바이블도 모르면서, 마구 떠들어 대는 "가라지"에 불과하군요..^^
하긴, 예수자신도 제자들이 이스라엘을 다 돌아다니기 전에 온다고 구라를 쳐댔으니...
2. 안티에 잠시 있다가 보니 "나는 하나님의 품에는 안기지 않겠다"고 발버둥치는 사람들의 소굴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이런 막말을 하는군요..
제가 보기에는
"교회, 성당" 이라는 곳은 허상에 매달리고,환상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소굴이라고 느끼고 있답니다. ^^
3. 진정한 부모는 자기 자식을 가장 사랑합니다.
나를 진정으로 창조하여 주신 분은 나를 가장 사랑하는 부모보다 더욱 나를 사랑하고 있는 분이십니다.
진정한 부모(?)라는 말도 참 희한한 말이지만, 그냥 넘어가 주도록 하지요.^^
님 말대로 부모라면 자식을 사랑하는건 분명합니다.
그럼, 야훼는 어떨까요.??
자신의 자식(피조물)을 무지하게 죽이는 내용이 바이블에 흔히 있습니다...
백번, 천번 양보해서,
야훼가 사람을 만든 부모라고 한다면, 자식을 그렇게 죽이는 야훼가 진정한 부모일까요..???
마구 죽여대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자기가 써놓고도 무슨 말을 쓴건지도 모르는것 같아, 한심하기만 하네요..^^
1. 저는 죽으면 곧장 천국으로 직행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집으로 들어갑니다.
이말이 맞는 말일까요..???
대부분의 먹사, 전도사들은 이렇게 헛소리를 하곤 하지요.
물론, 바이블을 전혀 보지도 않는 신도들은 이말을 진리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 내용이 바이블에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확인해 봅시다..
말들이 어렵게 되어 있으니, 가급적 쉬운 번역판을 봅시당.~~^^
새번역 판
데살로니가 전서 4
14 : 우리는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것을 믿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예수 안에서 잠든 사람들도 예수와 함께 데리고 오실 것입니다.
15 : 우리는 주님의 말씀으로 여러분에게 이것을 말합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살아 남아 있는 우리가, 이미 잠든 사람들보다 결코 앞서지 못할 것입니다.
16 : 주님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실 것이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이 먼저 일어나고,
어라~~ !!!
예수안에서 잠든 사람들을 예수가 데리고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특히 16절을 보면, 나팔소리라는 말이 나오지요.^^
나팔소리.. 바로 계시록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 되겠습니다.^^
계시록 20장을 보자면,
5 : (그 나머지 죽은 사람들은 천 년이 끝날 때까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6 :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은 복이 있고 거룩합니다. 이 사람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아무런 세력도 부리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서, 천 년 동안 그와 함께 다스릴 것입니다.
우선, 예수가 재림하며, 재림당시 살아있는 광신도들과 천년을 다스린다고 합니다.
(그 전에 죽은 사람들은 아직 예수 콧배기도 못보고 1,000년을 기다려야 겠지요.^^)
13 : 바다가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고, 사망과 지옥도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이제서야 죽은 사람들이 부활해서, 심판을 받는다고 하네요..^^
그러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을 때 옆에 있던 놈에게 한 말은 뭐냐고 하겠죠..??
(뭐 이것도 4볶음서 마다 다르지만.. 그냥 넘어가 주도록 합니다..ㅎㅎ)
누가 23
43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한글 번역판 모두 천국이 아닌 "낙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영어판도 보도록 하지요.
(NIV) Jesus answered him, "I tell you the truth, today you will be with me in paradise."
(KJV) And Jesus said unto him, Verily I say unto thee, To day shalt thou be with me in paradise.
그럼 일본어는...??
(口語譯)イエス は 言われた, 「よく 言っておくが, あなたはきょう, わたしと 一緖に パラダイス にいるであろう 」.
모두 파라다이스 라고 되어 있네요..
가톨릭에서는 이 낙원을 "연옥"이라고 하더군요.
이 "낙원, 연옥"에 대해서는 말들이 참 많았는데,
가톨릭은 이 연옥, 낙원에는 죽은사람들 모두가 간다고 했으며,
이곳에 있는 죽은자 들을 위해 기도하고, 헌금하면
불신자라고 해도, 예수 부활시 천국에 간다는 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돈을 갈취하기도 했지요.^^
아무튼, 고린도 후서 12:4절을 보면, 바울은 자기가 낙원에 가서 그곳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왔다는 말을 합니다.
정리하면, 일단 죽으면, 낙원에 있다가 예수 재림하고 천년이 지나서 심판을 받아 천국에 간다는 내용이지요.
"진실" 님은 바이블도 모르면서, 마구 떠들어 대는 "가라지"에 불과하군요..^^
하긴, 예수자신도 제자들이 이스라엘을 다 돌아다니기 전에 온다고 구라를 쳐댔으니...
2. 안티에 잠시 있다가 보니 "나는 하나님의 품에는 안기지 않겠다"고 발버둥치는 사람들의 소굴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이런 막말을 하는군요..
제가 보기에는
"교회, 성당" 이라는 곳은 허상에 매달리고,환상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소굴이라고 느끼고 있답니다. ^^
3. 진정한 부모는 자기 자식을 가장 사랑합니다.
나를 진정으로 창조하여 주신 분은 나를 가장 사랑하는 부모보다 더욱 나를 사랑하고 있는 분이십니다.
진정한 부모(?)라는 말도 참 희한한 말이지만, 그냥 넘어가 주도록 하지요.^^
님 말대로 부모라면 자식을 사랑하는건 분명합니다.
그럼, 야훼는 어떨까요.??
자신의 자식(피조물)을 무지하게 죽이는 내용이 바이블에 흔히 있습니다...
백번, 천번 양보해서,
야훼가 사람을 만든 부모라고 한다면, 자식을 그렇게 죽이는 야훼가 진정한 부모일까요..???
마구 죽여대는게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자기가 써놓고도 무슨 말을 쓴건지도 모르는것 같아, 한심하기만 하네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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