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며느리와 간통하다.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시아버지가 며느리와 간통하다.

페이지 정보

본문

성서의 뿌리 - "성경속의 성" 중에서...


성서는 너무나 심오한 것이어서 인간은 도저히 그 뜻을 헤아릴 수 없는것 같다. 
앞에서는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간통하면 죽이라 했으면서 뒤에서는 거꾸로 축복을 해주기 때문이다. 

  

레위 20 :12,
누구든지 며느리와 동침하거든 반드시 둘다 죽이라.

창 38 :12~18,
유다의 며느리 다말은 시아버지 유다와 간통을 했다.

  

시아버지 유다와 그의 며느리 다말은 간통을 했으며 애까지 낳았다.
성경의 정황을 살펴보면 그 둘의 간통은 장기간에 걸친 상습적 간통이었다.


시아버지 유다는 며느리 다말의 색에 혹하였고
며느리 다말은 시아버지 유다의 재산과 가부장 권력에 혹하여 간통을 저질렀다.

 

둘다 죽인다면서 안죽이고 오히려 이들이 불륜으로 낳은 아들 베레스를 예수의 선조가 되는 큰 축복을 주었다.
왜 그랬을까를 인간은 도저히 그 뜻을 헤아릴 수 없는것 같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유다는 창녀를 찾아다니며 성욕을 해결하고 있었다.

유다가 양털읕 깎으러 딤나로 가다가 길가에서 창녀로 분장한 다말에게 성교의 대가로 양을 주기로하고 
다말에게 약조물로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잡히고 성관계를 갖는다.

나중에 유다는 며느리 다말이 임신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유다는 음란한 다말을 불로 태워 죽이라고 했지만 
다말이 끌려가면서 약조물을 유다에게 내어 놓는다.
다말은 항변한다.

이 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나이다. 청컨대 보소서. 이 도장과 그 끈과 지팡이가 뉘 것이니이까?

유다가 그 약조물을 알아보고 자신이 며느리와 성관계했음을 알게 된다.
  

이것은 거짓말이다.

유대의 창녀들은 손님과 성관계할 때 옷을 완전히 벗고 얼굴을 드러낸다.
얼굴을 감추고 성관계하는 창녀는 없다.

유다가 며느리 다말을 얼굴에 두건이라도 씌워놓고 성관계했다는 웃기는 이야기이다.
중동의 창녀들은 손님과 몸값 흥정을 하기위해
얼굴을 먼저 보여주는 것이 관례이다.

만일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손님은 즉시 퇴짜를 놓는다.
손님이 창녀의 얼굴이 마음에 들어 OK 하면 
비로소 알몸을 보여주며 본 작업에 돌입하는 것이 순서이다.

유다가 자신이 성관계한 창녀가 며느리인줄 몰랐다는 말에는 중동인들 모두가 웃는다.

 

사실은 시아버지 유다와 며느리 다말은 장기간에 걸쳐 상습적으로 간통을 해오다가 
급기야는 며느리가 시아버지의 애를 임신하게 되자 서둘러 친정에 가 있게 한 후 이야기를 꾸며낸 것에 불과하다.

불륜을 둘러대기 위해 가증스러운 쇼를 한 것이다.



그 뿐 아니라 촌수를 따지기도 어렵게 되었다.
시아버지 유다는 며느리 다말과 성관계하여 베레스(Pharez)와 세라(Zarah)의 쌍둥이를 낳았다.
여기서 문제는 베레스와 세라가 유다를 법률적으로
할아버지라고 불러야 할 것이냐 아니면 아버지라 불러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이다. 



성경식으로 말하면
성경에서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간통하는 것은 로맨스고, 
삼류성인물 잡지에서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간통하는 것은 패륜 이야기이다. 
이런 식이다. 
성경의 뜻은 이렇게 심오하기 짝이 없다.

==============================================================

투표 내용을 보면서, 책의 내용이 생각 나, 옮겨 봅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바이블은 지저분한 범죄 지침서 입니다.

살인, 살육, 사기, 근친상간, 동성애 이야기가 모두 섞여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들이 하면 거룩한 행위이고,
타인이 하면 죄라고 말하는 것이 바이블입니다.


노아가 자신의 자식을 저주하는 내용도 사실을 알고보면 황당한 내용입니다.

세상의 어느 아버지가 자신의 벗은 몸을 보았다고 자식에게 저주를 내릴까요?

성서학자들은,
성서를 편집할때 노아를 화나게 한 이유가 삭제되어
내용의 흐름이 이상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노아가 자신의 자식 "함"을 저주한 것에 대한 내용은,
유대교 문서에 단편적이나마 남아 있습니다.
또한, 탈무드를 보면,  저주받은 아들 "함"은 아버지 "노아"와 동성애를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참으로 황당한 내용들이지요^^

제대로 알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것들 뿐입니다.emoticon_152emoticon_152

Total 3,345건 92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7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2 11-23
1069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7 11-23
1068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2 11-23
1067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6 11-22
106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9 11-22
1065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4845 11-23
1064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0 11-23
1063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4 11-22
1062
바람이 분다 댓글11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5144 11-22
1061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0 11-21
1060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3 11-21
105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2 11-22
1058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1 11-21
1057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7 11-21
1056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3 11-21
1055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3 11-20
1054 기독교인 이름으로 검색 5292 11-20
1053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0 11-20
1052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4 11-20
1051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5329 11-20
1050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1 11-20
1049 코코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3 11-20
1048
하나님이란 댓글16
성겨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5479 11-20
1047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3 11-20
104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1 11-19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9,835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13,060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