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진실로 보는 영화적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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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람보3를 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집중공격을 받고도 안 죽더라고요. "
오랜만에 람보가 나왔다.이 영화는
내기억에는 재미는 있으면서도 보고나면 그저
닭대가리에 근육만 자랑하는 허구 헬스판 다큐멘타리
이상의 감동을 주지 않았다.
재미가 감동이라고 얘기하는건
개독들일 뿐이다.
람보라는 영화는 레이건 시대때 만들어진 영화이고 레이건
정책에 가장 충실한 영화였다고 내 미모 전부 건다.
레이건은 부쉬의 아버지이다.
그리고 어느 나라 가카의 아버지 이기도 하다.
부자감세정책에 긴축재정,기간산업의 민영화,그리고 전쟁
을 통한 군수산업의 확대...
그 결과로 미국은 쌍둥이 적자에 직면하고
레이건은 치매로 뒈졋다. 그리고 그새끼는 뼈속까지 개독이었다.
쌤통이다.
영화 람보를 본건 영화관이 아니라 비디오로 봣다.
보고난 후의 감상은 국민학교때 학교에서 학습의 무료함을
달래주기 위해 가끔 상영해 주던 반공영화,군대 훈련소 졸업시즌에
보여 주었던 반공영화의 세련된 영상과 거기에 종속적으로 따르는
업그레이드만 확인했을 뿐이다.
주인공 람보는 그린배레 출신이다.
우리나라 버젼으로 따지면 까스통 할배정도?
대가리는 분명 닭대가에 치매다.
람보라는 미친 인간은 미국 정부도 전쟁하다 패배한 베트남에
홀홀 단신으로 무기몇개 들고 기어들어간다....목적은?
포로로 잡혀있는 동료를 구하기 위해서이다.감동적이다.
하지만 진부햇다.
그가 쫒아갔던 곳은 베트남이 아니라 반공의 향수였기 때문이다.
국민학교때 단련 되어진 내 반공근육은
이런 정도의 자극에 반응은 커녕 콧방귀도 뀌지 않았다.
근육만 잡힌 람보라는 닭대가리가 공산당을 한꺼번에 때려 잡을
재주가 있었겟는가? 갖은 핍박과 고문을 당한다.
하지만 그 못된 공산주의자 베트남 병사들은 이놈을 잡아놓고 죽이지 않는다.
근육보다 뇌가 자애롭다는걸 역설적으로 이 반공영화는 멍청하게 보여준다.
고통스러운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기 엑소더스는 수류탄 몇개로 끝난다.
람보는 모세였다. 씨바!
슈퍼맨도 탄생시킨 미국이라는 나라가 그깟 베트남 찌끄래기 공산당
에게 뒈질리는 없다.
해서, 람보는 결국 살아 남는다. 그리고 2편 3편에서 계속 미국정부의
미션을 수행하다가 이 영화는 결국 상업적 종말을 맞이한다.
아!
이렇게 이념적으로 후지고 상업적으로도 후진 씨리즈 또 하나 있다.
007 시리즈이다. 재미는 있지만 영화사에 길이 남을 후작이다.
소련해체대고 또다른 사탄 생산하려다가 실패하고 조땐 영화이다.
어느 종교는 분명 이런 종말을 맞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념적으로? 심정적으로? 하나님 말씀으로 인해?
웃기지마!
상업적으로!![]()
개독 단체는 양아치적인 장사속으로 뒈진다.
에리미야,이사야가 예언 하지 못한걸 난 예언한다.
람보라는 후진 영화의 시나리오는 승리했을지 모르겟지만
현실은 정 반대이다.
람보가 밥상 없은 베트남은 지금 중국이 계속 날름거리지만
나름 잘들 살고 있다.미국이 떠난 자리에..개독이 떠난자리에...
적어도 다른 나라의 개독들은 어떤지는 몰겟지만
우리나라 개독들은 뼈속까지 기회주의자임이 분명하다.
http://blog.paran.com/kaze21/44654207
(친일 개독)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523
(친미 개독)
성경은 진실님께서는 람보가 던지는 포탄에 쓰러지는 인간들이
그저 사탄으로 보이고 인간으로 보이지 않았겟지요?
그게 당신들의 가장 큰 약점이야...닭대가리는 하나님이 부수적으로
부여하신 두번째 약점이고.
정신차리세요...사랑에 가득찬 종교를 믿는분이 근육질 영화에 집착할거면
차라리 헬스장 가서 근육 만드세요.
기도질은 당신의 뇌에 강건한 근육을 만들어 줄 뿐입니다.
그리고 여기 안티들은 공산당도 아니고 사탄도 아닙니다.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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