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28 - 나무가지를 보여주는것으로,양의 형질이 바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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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을 보다 보면, 황당하리 만큼 엉터리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가장 황당한 것은 물론, 야훼 라는 신이 존재한다는 것이고,
다음으로는 그 야훼가 세상을 창조했다는 구라다.
그다음으로 동정녀 마리아의 임신 되겠다.
그런데, 구약을 보다보면, 동정녀 임신 만큼이나 황당한 이야기가 있다.
창세기 30
37 :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푸른 가지를 취하여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흰 무늬를 내고
38 : 그 껍질 벗긴 가지를 양떼가 와서 먹는 개천의 물구유에 세워 양떼에 향하게 하매 그 떼가 물을 먹으러 올 때에 새끼를 배니
39 : 가지 앞에서 새끼를 배므로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은지라
자기형을 속인 사기꾼 야곱이 도망간 곳이 삼촌인 라반의 집이라고 한다.
그런데, 라반 역시 사기꾼인지라, 야곱과 자신의 딸의 관계를 악용하여, 몇년간 공짜로 부려먹다가,
그나마 품삯으로 준 것이 흠있는 양이라고 한다.
이에 야곱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나무껍질을 벗겨 양들에게 보여주니,
양들이 자동으로 임신하고, 더구나 얼룩점들이 생겼다고 한다.
분명히, 양들이 물먹으러 오다가 임신했다고 한다.
동정양의 등장 되겠다.^^
그런데, 그 방법이 아주 간단하다.
단순히 껍질 벗긴 나무가지를 보여주느냐, 안보여주느냐의 차이라고 한다.
삼촌과 조카의 끝없는 재산 욕심도 볼쌍 사납지만,
나무가지만으로 양의 형질을 바꿨다는 내용은, 황당하기까지 하다.
이게 진실이라면,
오늘날 자동으로 양을 생산하는 사람들이 없을까...???
최소한 양치는 사람들중에 개독이 있다면, 왜 이런 기막힌 방법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건지....
개독먹사중에,
이 내용을 가지고 태교의 원조라고 너스레를 떠는 넘들이 있다.
태교는 동양, 특히 우리나라만의 가르침인 것을 알지도 못하면서 말이다.
(태교는 조선시대 사주당 이씨 부인이 자신의 저서 "태교신기"에 처음 기록한 내용임.)
한마디로 정리하면,
구약의 사기꾼 야곱과 그 삼촌의 사기 대결..
그리고 황당한 구라, 먹사들의 총체적 사기 행각 되겠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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