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화석 식충이에게 드리는 1984년도식 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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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나면 이거나 다운로드 해서 보세요....
님이 지금 하신 얘기는 이 영화가 이미 25년전에 했던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4차원적인 시간의 개념을 도입하는데 고대 화석의 삼엽충이
이해 할란가는 몰겟네요.
샬롬!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6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삼엽충?
아! 박물관에서 화석으로 본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왜 저를 삼엽충으로 표현하실까?
저의 마음은 터미네이터보다 위에서 쑹쑹 신나게 날고 있는데.
이런 말 했다가 정신병자 취급받게 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농담이지만 기분좋은 상태는 거의 대부분 유지하고 있다는 뜻이지요.
예수를 믿지 않으면 무슨 재미로 인생을 사는지 알고 싶군요.
저는 하나님께 마음 깊이 감사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첫째는 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되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저로 북한에 태어나서 살게 하지 않고 자유로운 남한에서 살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몇일 전에 람보3를 본적이 있습니다.
정말 집중공격을 받고도 안 죽더라고요.
어제는 "잃어버린 천국을 찾아서"라는 기독영화시사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성경 66권의 내용인데
성경에서 들려주는 장소, 이스라엘에는 아직도 예수님이 활동하던 여러 곳들이 유적처럼 보존되거나 좀더 현대적으로 꾸며서 있더군요.
안티에서는 예수 차체를 부인하지만 예수님 부인한다고 부인될 수는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수님을 부인하면 12제자도 없었다고 하여야 하며 그를 모함하던 수많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등등 수많은 사람들도 없었다는 것이 인정되어야 하거든요.
인류가 나 같은 사람은 없었다고 인정할지 몰라도 예수가 없었다는 것을 인정하기는 불가능한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활동하던 유적들도 꾸며져서 관광산업에 이용되고 있더군요.

사람답게님의 댓글
삼엽충을 알기나 할까 의문이에요...emoticon_001emoticon_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