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진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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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혀있다고 진실이 되냐고요?
아니지요.
제가 진실로 믿는 것은
첫째로 과거에는 도저히 그런 말을 할 수가 없는 내용인데 그것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진 기록에 대해서 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로 자기 생명을 죽게 하면서까지 들려준 내용에 대해서 진실로 받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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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든 예를 들어보죠.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하기 전에 천사가 그녀에게 나타나서 다음과 같이 들려줍니다.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누가복음 1 : 31-32)
이 말씀을 마리아에게 들려줄 때에는 아직 예수가 이 세상에서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 즉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가능성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천사의 말씀은 현실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는 그를 인정하는 사람이나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나 인간 세상에서 계속적으로 큰 자가 되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호칭을 받고 있습니다.
님은 진짜 적혀있는 그대로 믿고 계시네요. 바이블은요
수많은 편집자들이 각각의 의도로 개정된 책입니다. 즉 인간에 의해 고쳐지고 다듬어지고 그 편집자의 의도가 반영된 하나의 뜯어고쳐진 책입니다. 예수 왜곡의 역사 책 사서 읽어보시면 자세히 적혀있을테니 사서 보세요.
또, 편집자의 의도가 반영되었다고 한다면 당연 예언은 현실로 적을 수 있습니다. 언제든 현실태로서 적을 수 있죠.
예를 들어보죠.
제가 작가라 했을 때, 소설책 한권 썼다 쳐보죠. 그 책에서 논리에 맞지 않는 부분이 발견되었다면?
가령 살아있는 사람을 뒤엔 죽었다고 모르고 실수로 적었을때.
저는 당장 수정을 가해서 완벽한 논리로 이끌 겁니다. 완성도 있게 수정을 하여 하나의 소설책으로 만들어 놓을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완성도면에서 비난받게 되거든요. 그건 소설취급 못받아요. 습작작품이라 하죠.ㅇㅇ
님이 그 구절을 예언으로 받아들이셨는데
후대사람이, 편집자가 고친 거라면? 완성도 있게 만드려고 저리 예언형태로 문장을 구현했다면?
또한. 다른 방향으로도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제가 소설을 쓰는 작가라 할시에, 현실을 비판하려고 만약 한미FTA가 체결되고나서 그 후 몇 개월 몇 년 앞을 가정하에 썼다 해보죠.소설을 쓰는 중에 제가 예언하지 못한 사태가 벌어졌네요? 그럼 전 어떻게 할까요?
그 사태에 대한 스토리를 추가하게 될겁니다. 교정중이든 창작중이든 이미 다 출판되었어도 2쇄 찍을 때 내용을 추가할 수 있죠. 왜이러느냐. 현실에 일어난 일을 쓰는게 훨씬 리얼리티적이거든요. 훨씬 공감을 받고.
바이블 역시 이와같은 편집자의 의도가 반영되었다면
뭐, 더 이상 말할 건덕지 있으세요?
설령 예수가 실존인물이 아니라 하더라도 충분히 예수라는 존재를 마련할 수 있고 창작할 수 있고 위와같은 구절을 쓸 수 있게 구성을 했다면?
그럴 권한 있는게 편집자예요.. 작가 그 자체이기도 한.
2. 예수님은 살아생전에 자신이 전하는 복음이 모든 민족 온 세상에 전파된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마태복음 24 : 14)
예수님 당시에 이 말씀은 허망한 것에 불과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생명을 다하여 우리를 구원하는 일을 하셨다는 복음은 온 세상에 전파되고 있는 것이 현실적인 사실입니다.
제 인생은 참 비참했어요. 뻔득하면 싸우기도 했고 다툼은 일상이고.
친구도 몇명 없어요. 침 비참해요. 앞으로 혼자 쓸쓸하게 노년에 죽을 거예요.
라고 제가 말했다 치죠. 저는 비참한걸까요? 뻔뜩하면 싸우기만 했을까요? 다툼만 했을까요?
친구 한명이라도 있단 소리잖아요. 인생 전체가 비참한건가요? 혼자 쓸쓸하게 노년에 죽는다는 말이란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내포되어있는 거랍니다 고객님.
진짜 사기치거나 진짜 자아도취한 예수가 떠든 말이잖아요. 그리고
이 세상 모든 민족에게 기독교가 전파되었나요? ㅇㅇ? 엉? 뭐지 이 억지스러운 주장은?
이 세상을 한국과 미국 2개 뿐으로 보시나요?
성경에서
구약은 장차 구세주가 오신다는 내용입니다.
신약은 구세주가 정녕 오셨다는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그의 생명을 죽게 하는 것을 바탕으로 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생명을 내어놓고 말씀하신 그 내용에 대하여 어떤 기록보다 더욱 크게 저는 진실이라는 점수를 줍니다.
그깟 가정은 누구나 다 해요.
이명박 가카님은 퇴임하실 것입니다.
이명박 가카님은 훗날 아주 멋들어진 도곡동 자택에서 노후를 보내며 교회 장로로 활동하실 겁니다. 등등등.
이 내용은요. 한나라당에 또 속아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찍은 어르신들의 피와 땀, 돈으로 이루워진 것입니다.
피와 땀과 돈으로 그 내용에 대하여 어떤 기록보다 더욱 크게 저는 진실이라라는 점수를 줍니다.
아, 힘들어죽겠다.
타이핑이 이리 무거울 줄이야..
정말 어이없는 논리라서 답변하기도 짜증나지만 한자 적으니
부디 깨우치길 바랍니다. 성경은진실님.
성경은소설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탄 그럴싸하게 보이겠지만
자세히 보면 무척 어이없는, 사람답게님의 횡설수설바이블 글 읽어보세요 좀.!!!!!!!!!!!
적혀있다고 진실이 되냐고요?
아니지요.
제가 진실로 믿는 것은
첫째로 과거에는 도저히 그런 말을 할 수가 없는 내용인데 그것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진 기록에 대해서 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로 자기 생명을 죽게 하면서까지 들려준 내용에 대해서 진실로 받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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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든 예를 들어보죠.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하기 전에 천사가 그녀에게 나타나서 다음과 같이 들려줍니다.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누가복음 1 : 31-32)
이 말씀을 마리아에게 들려줄 때에는 아직 예수가 이 세상에서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 즉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가능성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천사의 말씀은 현실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는 그를 인정하는 사람이나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나 인간 세상에서 계속적으로 큰 자가 되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호칭을 받고 있습니다.
님은 진짜 적혀있는 그대로 믿고 계시네요. 바이블은요
수많은 편집자들이 각각의 의도로 개정된 책입니다. 즉 인간에 의해 고쳐지고 다듬어지고 그 편집자의 의도가 반영된 하나의 뜯어고쳐진 책입니다. 예수 왜곡의 역사 책 사서 읽어보시면 자세히 적혀있을테니 사서 보세요.
또, 편집자의 의도가 반영되었다고 한다면 당연 예언은 현실로 적을 수 있습니다. 언제든 현실태로서 적을 수 있죠.
예를 들어보죠.
제가 작가라 했을 때, 소설책 한권 썼다 쳐보죠. 그 책에서 논리에 맞지 않는 부분이 발견되었다면?
가령 살아있는 사람을 뒤엔 죽었다고 모르고 실수로 적었을때.
저는 당장 수정을 가해서 완벽한 논리로 이끌 겁니다. 완성도 있게 수정을 하여 하나의 소설책으로 만들어 놓을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완성도면에서 비난받게 되거든요. 그건 소설취급 못받아요. 습작작품이라 하죠.ㅇㅇ
님이 그 구절을 예언으로 받아들이셨는데
후대사람이, 편집자가 고친 거라면? 완성도 있게 만드려고 저리 예언형태로 문장을 구현했다면?
또한. 다른 방향으로도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제가 소설을 쓰는 작가라 할시에, 현실을 비판하려고 만약 한미FTA가 체결되고나서 그 후 몇 개월 몇 년 앞을 가정하에 썼다 해보죠.소설을 쓰는 중에 제가 예언하지 못한 사태가 벌어졌네요? 그럼 전 어떻게 할까요?
그 사태에 대한 스토리를 추가하게 될겁니다. 교정중이든 창작중이든 이미 다 출판되었어도 2쇄 찍을 때 내용을 추가할 수 있죠. 왜이러느냐. 현실에 일어난 일을 쓰는게 훨씬 리얼리티적이거든요. 훨씬 공감을 받고.
바이블 역시 이와같은 편집자의 의도가 반영되었다면
뭐, 더 이상 말할 건덕지 있으세요?
설령 예수가 실존인물이 아니라 하더라도 충분히 예수라는 존재를 마련할 수 있고 창작할 수 있고 위와같은 구절을 쓸 수 있게 구성을 했다면?
그럴 권한 있는게 편집자예요.. 작가 그 자체이기도 한.
2. 예수님은 살아생전에 자신이 전하는 복음이 모든 민족 온 세상에 전파된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마태복음 24 : 14)
예수님 당시에 이 말씀은 허망한 것에 불과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생명을 다하여 우리를 구원하는 일을 하셨다는 복음은 온 세상에 전파되고 있는 것이 현실적인 사실입니다.
제 인생은 참 비참했어요. 뻔득하면 싸우기도 했고 다툼은 일상이고.
친구도 몇명 없어요. 침 비참해요. 앞으로 혼자 쓸쓸하게 노년에 죽을 거예요.
라고 제가 말했다 치죠. 저는 비참한걸까요? 뻔뜩하면 싸우기만 했을까요? 다툼만 했을까요?
친구 한명이라도 있단 소리잖아요. 인생 전체가 비참한건가요? 혼자 쓸쓸하게 노년에 죽는다는 말이란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내포되어있는 거랍니다 고객님.
진짜 사기치거나 진짜 자아도취한 예수가 떠든 말이잖아요. 그리고
이 세상 모든 민족에게 기독교가 전파되었나요? ㅇㅇ? 엉? 뭐지 이 억지스러운 주장은?
이 세상을 한국과 미국 2개 뿐으로 보시나요?
성경에서
구약은 장차 구세주가 오신다는 내용입니다.
신약은 구세주가 정녕 오셨다는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그의 생명을 죽게 하는 것을 바탕으로 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생명을 내어놓고 말씀하신 그 내용에 대하여 어떤 기록보다 더욱 크게 저는 진실이라는 점수를 줍니다.
그깟 가정은 누구나 다 해요.
이명박 가카님은 퇴임하실 것입니다.
이명박 가카님은 훗날 아주 멋들어진 도곡동 자택에서 노후를 보내며 교회 장로로 활동하실 겁니다. 등등등.
이 내용은요. 한나라당에 또 속아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찍은 어르신들의 피와 땀, 돈으로 이루워진 것입니다.
피와 땀과 돈으로 그 내용에 대하여 어떤 기록보다 더욱 크게 저는 진실이라라는 점수를 줍니다.
아, 힘들어죽겠다.
타이핑이 이리 무거울 줄이야..
정말 어이없는 논리라서 답변하기도 짜증나지만 한자 적으니
부디 깨우치길 바랍니다. 성경은진실님.
성경은소설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탄 그럴싸하게 보이겠지만
자세히 보면 무척 어이없는, 사람답게님의 횡설수설바이블 글 읽어보세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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