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의소수개독들 , 도대체 어디까지 유대민족을 모방하려는가 ?
페이지 정보
본문
| 한민족, 도대체 어디까지 유대민족을 모방하려는가 ? |
| 개독교 유입의 최대병폐는 정신나간 '자기민족 부정' |
|
|
이렇듯, 유대인들이 그들의 신인 <야훼>를 추앙하며 끈질긴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저력은 무엇인가?
당연히 그들만의 독특한 <유대인 민족 신앙>일 것이다.
이것은 마땅히 유대인의 입장에서 보면 있을 수 있는 일이다.
헌데,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일제 식민지 시대와 6.25등의 사회적/정신적 혼란기를 겪는 동안...
개독교가 '둑 터진 제방에 바닷물 스며들어오듯' 이 땅에 스며들어와,
우리의 전통 문화를 짓밟고, 그 위에 <사막의 잡신> 야훼의 탑을
높이 세운 것이다.
갈 곳 없는 우리의 어머니들은...교배당의 불빛을 보고 모여들었다.
지극정성으로 <기도>하면 소원을 들어주실 것이라는
단순한 믿음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 시절, 가장 극성을 떨어던 것은 <박태선>이가 이끌던 <전도관>이었다.
그곳에서는 <기사이적>의 사기?에 넘어가 전 재산을 날리는 경우도 허다하였다.
정말로 배고프던 시절... <천주교>에서 배급해 주는 <옥수수 가루>를 더 얻기 위하여
<천주교>로 발걸음을 향하기도 하였고,
6.25 이후 황량했던 <자유당> 시절...갈 곳 없던 우리의 청소년들도 하나 둘씩
짝을 지어 <교배당> 앞마당에 모여들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반쯤은 <유대인>을 닮아 가려 했던 것이다.
개독교가 암묵적으로 우리의 사상구조를 바꾸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깨닫지 못 하고, 막힌 사회구조의 탈출구로서, 교배당에만 의지했던 결과였다.
우리가 언제부터 <사막의 잡신> 야훼의 그늘 아래서 역사를 이어 왔는가?...
.도대체, 뿌리가 뒤바뀐 채, 도대체 근본을 알 수 없는 민족이 되어버린 것이다.
개독교가 이 땅에 유입된 뒤, 가장 큰 병폐는 <자기민족>의 부정이다.
‘호박에 줄을 긋는다고 수박이 될 수 없듯이’,
동양의 키 작은 <동이족>이 야훼를 믿는다고, (유대인의 특징인)곱슬머리
서양 놈이 될 수 없음은 자명한 사실인데도
<혼>도 <넋>도 다 빼앗긴 채, 오직 오~멘만을 외치고 있으니, 한심할 노릇이다.
<민족정신>을 빼앗기고 있다는 점에서, 개독교는 마약보다도 더 큰
해악을 끼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물론 인간 생활에 있어서, <신앙>은 필요사항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신앙의 의미>를 이해하고 적용해 나가려 한다면,
<사막의 잡신> 야훼를 버리고, 우리 고유의 기초 신앙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거기에서 민족의 뿌리를 발견하고, 우리의 정신영역을 지배하고 있는 <
우리만의 문화>를 숭상해야 한다.
유대인들이 보여주고 있는..... 신앙에 기초한 역사적 자생력은 우리가
'타산지석'으로 삼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우리가 <야훼>를 향하여 허구헌날 <오~멘>을 외친다한들,
동이족이 유대인으로 변할 수는 없다.
개독은 지금 '곱슬머리 유대인을 닮아가기 위해....머리에 염색약을 뿌리고 있다.
글쓰신님 치우= 시대소리 독자논객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