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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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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제 글(횡설수설 바이블)에 몇개의 댓글을 달아놓으셨네요.

하나하나 짚어 봅시다.^^

1. 횡설수설 바이블 277 -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간 때는..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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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12-08-17 10:27
 147.6.1.21 
원래 사단은 들락날락 하는 것입니다. 
당신에게도 사단이 항상 그렇게 들락날락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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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2: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유다서 1:6 
또 자기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야훼가 이미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사단)들을 흑암, 또는 구덩이에 가둬뒀다고 되어 있네요.^^
야훼가 가둬둔 사단들이 탈출했나요..??
아니면, 야훼가 사단을 가뒀다는게 구라인가요..??




2. 횡설수설 바이블 276 - 산위에서, 평지에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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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12-08-17 10:34
 147.6.1.21  
답답하시네요. 
설교 제목이 같고 장소가 다를 수 있지요. 
주일 예배도 1부에서 6부까지 있고, 
부흥회도 장소는 달라도 같은 강사에 같은 주제로 순회 설교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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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장을 하는건 그만큼 님이 바이블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라는 겁니다.
굳이 신학자들의 연구내용까지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먹사들이 말하는 산상수훈과, 평지설교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를 봅시다.^^

정*향 교회 권*진 목사의 글..

산상설교와 평지설교에 대한 마태와 누가의 입장
-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것일까?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마태와 누가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이다. 즉, 각자의 복음서를 기술할때의 상황과 복음서를 읽게될 청중들이 달랐기 때문이며... 후략...


먹사들은 신학대학에서 이미 바이블이 신의 감동에 의해 씌여진 것이 아닌,
개인의 종교적 의견이 들어간 글이라고 배웠으면서도, 신도들 앞에서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 이지요.^^

 
3. 횡설수설 바이블 275 - 방언의 대상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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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12-08-17 10:36
 147.6.1.21
139.gif 
방언은 두 종류가 있어요. 
외국 지역 방언이 있고, 천국 방언이 있지요. 
그래서 전자는 사람이 알아 듣고 후자는 사람이 못알아 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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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교회에서 먹사들이 하는 주장을 그대로 떠들어 대고 있군요.^^

우리말 바이블에 "방언" 이라고 되어 있는 단어가 실제 헬라어 로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글롯사" 라는 단어와 "디알렉토스" 라는 단어를 모두 방언이라고 번역해 놓은 겁니다.

이것 역시 먹사의 글을 봅시다.
앤아버 반석장로교회 정*철 목사의 글 중에서)

전략...
고린도 전서의 방언은 모두 글롯사라는 헬라어로 표기 되어 있다. 그러므로 사도행전의 방언은 외국어였고, 고린도 전서의 방언은 외계어 또는 천사의 언어라는 주장도 근거가 없는 공상이다. ... 후략.



무식이 용감이라고 했던가요..??
님의 댓글은 바이블에 대해, 하나도 모르고 믿는 무식한 믿음일 뿐입니다.

공부 좀 하세요.!!
그렇게 허접하게 믿는 자를 예수도 경고했지요.

장님을 따라 가다가 구덩이에 빠질 것이라고 말이죠..ㅋㅋ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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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단의 우두머리는 무저갱에 있긴 한데,
마귀는 세상에서 활동을 하지요.
성경에서 마귀와 사단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듯 합니다.
특히 사단은 마직막 때에 잠시 잠간 풀려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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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아예 소설을 쓰시는군요..

어디 그런 근거가 있나요..??
근거없이 마구 말하면 곤란하지요.ㅋㅋ

마귀와 사단이 다르다구요..??
단어만 다르지요..ㅋㅋㅋ

계시록 20장 2절은 뭔가요..??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같은 넘이라고 하고 있네요..
뭘 알고 믿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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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답게님도 기독교에 발을 좀 담그셨나봅니다.(아마도 신학교 졸업)
근데 성경에서 경고하지요.
"한번 비춤을 받고 타락한 자는 다시 회개케 할 수 없다고
그리고 성령 훼방죄는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이런 활동은 결코 본인에게 덕이 되지 않아요.
님이 성경을 통해 믿지 못했던 것은 진심으로 주님을 영접한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경험하면 문자로서의 약간의 오류들은 아무 것도 아니지요.
아무튼 님은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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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령훼방죄라..ㅎㅎㅎㅎㅎㅎ

중세시대 사람 같은 말씀을 하시는군요..ㅋㅋ

제가 쓴글에 제대로 답변을 못하고, 엉뚱한 소리만 하고 계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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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은 뭐랄까? 하나님을 찾아가는 지도 또는 이정표라고 보시면 될 거 같네요
실존하는 하나님을 만나면 지도와 이정표를 가지고 왈가왈부하지 않아요.
다만 그 안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발견할 수 있는 안목이 있을 때 유익이 되는 것이지요.
불교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불경을 통해서 견성성불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손가락 이정표에 불과한 것이지요.
이미 견성한 사람과 불경을 가지고 왈가왈부 해봤자 서로 평행선만 달릴 뿐이지요.
견성하지 못한 사람은 도화지 위에 자기 맘대로 그림을 그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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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바이블 좀 제대로 보세요.
제멋대로 만들어서 믿으면 되나요..
야훼가 실존한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님의 주장 (신을 만났다는)이 맞다면, 무당들의 주장도 다 맞는거랍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라고 하는게 개독교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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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

방언에는 외국지역방언이 있고 천국방언이 있다고요??? emoticon_139emoticon_139
예전부터 먹사들  떠들던 말이구먼요!
누굴 탓하겠어요....저런 헛소리를 믿고 따르는 인간들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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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소멸님의 댓글

개독소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흠머 어뜨케 ....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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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철병거 따위에 조차 빌빌 댄다는 야훼 나부랭이 만큼이나 가소로우신 예수 구라 쟁이가 새로 들어 오셨네요.
진리라 구라 치는 기독경도 지 맘대로 해석하고 하다 하다 앞뒤도 못 맞추는 기독경 구라로 씨알도 안 먹히면 꼴같지도 않은 지옥 구라로 협박질....

그냥 지 꼴리는데로 개독 구라 하나 새로 만드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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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베드로후서2:4 하느님께서는 죄지은 천사들을 용서없이 깊은 구렁텅이에 던져서 심판 때까지 어둠 속에 갇혀 있게 하셨읍니다.

유다서 1:6
또 자기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 성경 말씀을 보면 "무저갱" = 흑암 = 깊은 구렁텅이에 사단을 결박하였다고 나옵니다
이는 지옥이 아니라 믿지 않는 세상을 뜻하고요.
믿지 않는 세상에서 사단은 왕노릇하지요.
계시록을 보면 더 많이 나와 있네요.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계9:11)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 이더라"(계9:11)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터인즉 저희 시체가 큰 성길에 있으리니"(계11:7~8)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계17:8)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계20:2~3)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계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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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단과 마귀가 다르다는 말에 분명히 같은 것이라고 바이블 구절을 이야기 했는데,
웬 헛소리입니까..??

자신이 싸질러 놓은 것 부터 정리 좀 하시죠.

자신이 잘못알고 있었던 것,
자신의 실수, 잘못은 절대 인정하지 않는것이 님, 제대로 골수 개독이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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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단과 마귀가 다르다고 한 것은 제가 잘못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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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벧후2:4절의 지옥으로 해석된 부분은 헬라어로 "타르타루스”인데 해석이 애매하네요.
참고로 무저갱, 지옥은 다음과 같고요
무저갱 = 아부소스
지옥 = 게헨나
전체적인 맥락으로 봐서 사단은 무저갱에 결박이 된 것인데, 믿지 않는 세상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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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마음대로 해석하면 그게 진리입니까..emoticon_031emoticon_001

구약은 아예 무시하고 마음대로 떠들고 있군요.

지옥에 대해서 구약에서는 “스올”(65번), 신약에서는 “하데스”(11번), “타르타루스”(1번), “게헨나”(12번) 등 사람이 죽은 뒤 가는 곳으로 언급된 표현이 89번이나 나오지만 어느 한 곳도 죽은 뒤 몸을 떠난 영혼이 가서 영원히 고통당하는 곳으로 소개된 곳은 없지요.^^

구약에 없던 영원한 불지옥이라는 개념이 왜 신약에서 갑자기 등장했을까요..emoticon_001emoticon_001

예수가 활동했다는 시절에 소위 "이단 미스테리아"의 영향을 받은 때문입니다.

쉽게 정리하면,
바이블, 개독교는 이것 저것 끼워넣어 만들어진 종교이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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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다른 종교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도 있겠지요. 해석자에 따라서는..
근데 지옥이 실재한다는 것은 사단도 알고 있기 때문에
구지 실재한 것을 이단 사상이다고 말할 필요 있을까요?
가령 지동설을 예로 들자면,
조선시대 어떤 학자가 지동설을 주장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서양 사상을 끌어들여 잘못되었다라고 해야 하나요?
이미 있는 것을 소상히 밝혀서 말하는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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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사탄이 선수를 쳤다는 주장을 처음 한 사람이 누구인지나 알고 있나요..??

내가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주장하는게 개독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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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헬라어 히브리어 등 고대언어가 언어의 역사성 때문에 많이 바뀌고 있지요
그리고 해석하는 분도 실수 할 수 있고
주관적으로 자기 신학에 비춰 해석도 하고
그래서 난해구절은 여러 번역본을 참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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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할말 없으면 난해구절이라는 말로 개구라를 펴는군요.

해석자의 실수라...
--> 성령이 함께해서 오차가 없다는 기존 개독의 주장을 반대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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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번역성경은 오차가 좀 있어요
성령이 함께 하신 것은 최초 원본 성경이죠
원본 성경은 현존하지 않습니다. 아시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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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이블에 원본이 없는데, 무슨 원본 타령인가요..??

최소한 가장 오래된 사본인, 나그함마디 문서나 보시고 이런 헛소리를 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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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바이블에 원본이 없겠어요?
사본만 해도 여러가지인데..
이건 패스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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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이블에 원본이 없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원래 이단 미스테리아 종교가 기본이기에 원본이 없는것이랍니다.

"미스테리아"의 교리를 가지고 만들었으니 원본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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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님의 댓글

카이로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미스테리인지 모르겠지만,
2000년이 지난 종교의 원본을 찾는다는 것이 더 미스테리 아닌가요?
당시 서신글이고 서신글을 서로 돌려가며 본 것인데 그게 보존 될리도 없는 거고.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도교 .. 원본 있는 종교 있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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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타 종교는 사탄의 종교라고 하는게 님들 주장인데,
이럴때, 사탄의 종교와 비교하는건가요..??

하긴, 바이블도 내용을 보면, 위경,외경의 내용을 끌어다 떠들어 대곤하죠.

사탄의 탄생에 관한 내용은 모두 외경, 위경의 내용인것은 알고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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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푸하하하하~~~

카이로스님 완패군요^^ emoticon_152
모르니까 개독교에 빠진다는 걸 확실히 증명해 주는 내용들입니다.

첫 댓글로 달아놓은 사탄과 마귀에 관한 내용이 틀렸으니,
자신의 주장이 얼마나 무식한 주장인지 눈치채야 하는건데,
그걸 놓쳤네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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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훼는 없다가 진리입니다! 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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