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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은 정신병자 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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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찬미예수 이름으로 검색
댓글 8건 조회 5,494회 작성일 11-12-0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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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프(Colp, 1977, p.97)는 “다윈의 대부분의 일상생활은 다양한 정도의 통증(pain)으로 인해 고문대(rack) 위에서 살아가는 삶”이었다고 결론지었다. 때때로 그 고통은 너무나 심해서 다윈은 그 고통을 ‘참혹한 엄청난 고통’이라고 불렀다. 다윈의 많은 정신적 증상, 또는 정신적 영향을 받은 육체적 증상에는 심각한 우울증(severe depression), 불면증(insomnia), 히스테리성 울부짖음(hysterical crying), 죽어가는 느낌(dying sensation), 떨림(shaking), 기절 발작(fainting spell), 근육 경련(muscle twitches), 호흡 곤란(shortness of breath), 진전(trembling), 메스꺼움(nausea), 구토(vomitting), 심각한 불안증(severe anxiety), 이인증(depersonalization), 눈앞에 점이 보이며(seeing spots), 환상과 환시(treading on air and vision), 그리고 다른 시각적 환영(visual hallucination) 등이 포함되고 있다 (Barloon & Noyes, 1997, p.139; Picover, 1998, p.290; Colp, 1977, p.97; Bean, 1978, p.573). 신체 증상으로는 두통, 심장의 심계항진(cardiac palpitation), 귀울림(아마도 이명, tinnitus), 통증이 있는 헛배부름(painful flatulence), 위장 전도(gastric upset) 등이 있었다 - 모두 다 대개 정신적 원인을 가진다 (Pasnau, 1990). 콜프는 “이러한 증상 뒤에는 항상 불안증과 우울증이라는 핵이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1977, p.97). 어떤 이들은 다윈의 정신적 문제의 일부는 그의 떠나지 않는 격렬한 공포(fear)에 기인하였다고 추정하고 있다. 즉, ‘위험한 환상’에 자신의 삶을 바쳤다는 끊임없는 가책적인 두려움에 의한 것이었다 (Desmond & Moore, 1991, p.477). 이러한 두려움은 그의 이론이 틀렸다는 것과 사실상 거룩한 창조자가 있다는 것 때문이었다.


또한 다윈의 행동도 그가 정신병을 앓고 있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비록 그의 아내와 딸들에게 헌신적이었지만, 그는 심지어 그의 딸들이 완전히 성장한 후에도 ‘그들을 어린아이처럼 다뤘다’ (Picover, 1998, p.289). 다른 사람들에게 말한 일부 다윈의 말은 그의 정신적 안정성에 의심을 던졌다. 예를 들면, 1875년, 그는 동료 과학자인 로버트 후커(Robert Hooker)에게 다음과 같이 썼다.


“자네는 나의 책에 대해서 물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곤, 자살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뿐이라네. 나는 그 책이 잘 쓰여졌다고 생각했으나, 다시 써야할 필요성을 너무나 많이 발견하네....나는 책을 출판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바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네.”


찰스다윈은 정신병자였습니다

이제부턴 더이상 속지 마세요.
진화론은 가장 무서운 속임수에요.

예수님이 다시 오시지 않으리라는 속임수보다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하는 속임수보다
훨씬 죄성이 사악하고 무서운 속임수입니다.

이젠 그만 깨어나세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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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05아,글쎄 저흰 진화론따윈 별로 믿지 않으니까 너나 잘하세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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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는 다윈이 죽기전에 개독이 되었다고 헛소리를 해대더니만,
그게 안되니까, 다윈을 정신병자라고 하는군...ㅋㅋㅋ

마가 3:21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예수도 미쳤다고 하니까, 정신차리길 바래~~~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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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랜들 케인스의 "다윈과 가족의 인연(2001)" 이라는 책을 보면,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네요..

랜들케인즈가 집안의 잡동사니를 정리하던 중, 발견한 "애니(다윈의 딸)의 상자"에 담겨진,
물건들을 보고 쓴 책입니다.

참고로 저자인 랜들케인즈는 찰스다윈의 고손자(손자의 손자)입니다.

진화론을 발표했을때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공격을 두려워 하는 중압감으로,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으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개독때문에 생긴것 같군요...
개독교는 이래저래 인류에 도움 안되는 종교랍니다. 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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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띠님의 댓글

앙띠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세상을 구할 정도로 엄청난 창조적 활동을 하신분들 중에 그러한 혹독한 고통을 겪은 분들이 있지요.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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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화론에 얼마나 위협을 느끼면 다윈을 저렇게 정신병자로 몰아 부치려고 발악을 할까요??
만일 자신들의 종교에 대해 진실한 신앙을 가졌다면 과학자들의 의견이나 말, 신에 대한 과학적인 증명 같은 것엔 신경 쓸
필요가 없을텐데.... 저렇게 억지들을 떨며 다윈이 정시병자라는것을 증명해보이려는 것이야말로 자기들 신앙심과 신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emoticon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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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가 狂자 같어


emoticon_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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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 나부랭이 환자들 또 유언비어 퍼트린다.
니네 미신쟁이들은 유언비어 말고 뭐 할 줄 아는 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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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꼭 니체가 죽을 때 정신병으로 고통속에 죽었다는 말과 똑같네. 진짜 개독이란 어쩔 수 없는 종자들임.
에휴. 그냥 그리 살다 일생 끝나야됨. 한심한심 또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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