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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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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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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동물을 키워본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동물 너무 좋아해요. 키워보자 했는데 날라오는 건 어머니가 던진 양은냄비.
고양이 강아지 너무 좋아해요.ㅠㅠㅠ 강아지는 저보면 으르렁 멍멍 달려듭니다.동물들에게 미움받아요.ㅠㅠ
암튼, 이런 저는 대리만족하려는지 모르겠지만 동물농장 이라는 프로그램 자주 봅니다.
정말인지. 너무나도 재미있어요 >>ㅑ~
그기서 나오는 동물들, 정말 다양합니다. 출연하는 동물들의 종을 말하는게 아니고 성격이요.
강아지들을 보면 어떤 아이는 소심하고 어떤 아이는 활발하고
어떤 아이는 사고뭉치고 어떤 아이는 특별한 행동을 하고
강아지 뿐인가요? 고양이도 마찬가지고 심지어 돼지, 앵무새, 병아리, 햄스터 같은 것들도 마찬가지죠.
그녀석들도 삐치고 사랑하고를 표현한답니다.
단지, 그게 인간의 언어와 인간의 소통방식이 아니라서 괴리감이 있는 것 뿐이죠.

지식, 지혜, 지능
이러한 知 가 기준이 아닙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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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들의 표현대로 하면, 하찮은 동물들인데,
그들의 간단한 표현에 대한것도 모르면서,
신의 마음을 안다고 해대는걸 보면.... 쥐어 박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여~~~emoticon_001


강아지 키워보자니까, 냄비가 날아온다..emoticon_016

사자 한마리 키워보자고 하면 뭐가 날아오려나...emoticon_001emoticon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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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네 하나님은 인간과 모든 동물 사랑하세요
노아의 방주때
수년동안 배를 만들어서
거기 가득 동물들을 태우고 살리셨잖아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홍수가 곧 온다고 많이 얘기했어요...
배문이 닫히기 전까지 노아는 펑펑울었다고요...
이어서 하나님의 눈물처럼 빗물도 주르륵 내리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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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닥치세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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