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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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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드는 것은 사진기나 자동차를 만드는 것보다 더욱 많은 사고가 필요하답니다.
-> 님이 어떻게 알아요?

즉 생각을 못하는 존재는 생각을 하는 존재인 사람이란 존재를 만들어놓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
-> 파리지옥도 신의 창조물인거죠?



파리지옥은요.
곤충을 유혹하는 냄새를 내뿜습니다. 곤충이 좋아할 만한 냄새로 곤충을 유인하는 거죠.
그래, 파리 한마리가 저 거대한 입에 앉으면 입을 닫아서 그대로 통째로 소화시킵니다.
이것은 자연이 빚어낼 수 없지요? 이 엄청난 개연성은 자연이 만들 수 없는거죠?

파리지옥이 파리를 유인하고 입을 닫고 그대로 통째로 소화시키는 것이
'생각' 일까요?
'자연적 진화에서 비롯된 물리적, 화학적 반응' 일까요?

논리를 설명하자면
님이 파리지옥을 신이 만들었다라고 주장한다면
파리지옥의 이러저러한 과정을 생각으로 인정해야 하는 아주 어이없고 기막힌 일이 되는 겁니다.ㅇㅋ?
님이 파리지옥을 자연적으로 파생된 거라 주장한다면
님은 신을 인정하지 않는 꼴이 됩니다. 모든 게 신의 창조물이라면서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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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해 못할겁니다.
머리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영혼이 생각한다잖아요..emoticon_001

그 넘의 영혼은 불량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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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인간이 만일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만들어놓는다고 한다면 생각을 하지 않고도 그런 것을 만들어놓을 수 있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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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뭐래?
왜 인간이죠? 자연이지. 자연은 충분히 그러고 있답니다 고객님~ 과거나 한때가 아닌 지금 현재 일어나는 현실입니다 고객님~.
그리고요.
컴퓨터 게임 해보셨나요? 스타크래프트. 참 재미있는데요.
거기서 컴퓨터랑 한판 해보세요. 갸들끼리 자원 채취해서 유닛 뽑아 쳐들어오는데 어려운 건 무쟈게 어려워요.
인간이 만든 컴퓨터도 그러고 있습니다. UI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게 게임이라서 안와닿을지 모르지만 게임계를 건너뛰어 생각해본다면 어떨까요?
물론 동물처럼 자연스러운 행위는 어렵지만요. 아직까지는 발전이 안되어서.
예를 들어 로봇애완견이라든지 ㅋ
시대를 좀 깊게 생각해보시고 말씀 하세요~ 생각나는데로 떠드시지 마시고요~..
하도 한심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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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컴퓨터 게임의 시스템을 인간이 만들어놓지도 않았는데
UI인공지능 시스템이 스스로 생겨서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으면
자연생물들이 형성되고 행동하는 것이
창조자가 없어도 스스로 생겨나서 스스로 행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거야요.

아주 컴퓨터라는 것과 소프트웨어도 저절로 되었다는 것을 설명도 해야지요.
그런 것은 저절로 될 수 없는데
왜 동물처럼 자연스러운 행위를 하는 존재를 하나님이 만들어놓지 않아도 생겨날 수 있다고 하는 거야요.

정말 말이 안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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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이 소리였군요.. 난 뭔 말인고 도무지 모르겠어서 임의대로 추정해서 답변해봤습니다. 죄송합니다.ㅎ
컴퓨터 게임 UI 인공지능의 예도 대답에 대해서라면 뭐 틀리진 않아요.
그러니까 생각 그 자체가 주어진 상태에서 비롯되는 현상이거든요.
제 글에서 파리지옥의 예를 다시 생각해 보죠.

파리지옥은 그렇게 움직이도록 진화한 것입니다. 생각 없이요.
인간의 지혜, 생각 역시 마찬가지죠. 생각이 생각이라 해서 내면적, 심리적인 작용이라서, 물리적이지 않게 보여서 육체와 결부시켜 따로 생각하기 좋아하죠 종교인들은.
그러나.
뇌라는 그릇이 없으면 생각은 파생되어 지지 않습니다. 예전에 말했는데도 님은 개무시한 글이 있어요.
육체와 지혜는 등가적이지 상대적이지 않아요.
생각하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소프트웨어' 'OS' 'UI' 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죠.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라는 프로그램 아시죠?
막 떄쓰고 욕하고 물건 부수고 악쓰고 그런 버릇없는 아이가 있어요.
대게 그 부모들이나 일반인들이 보았을땐 도대체 뭐가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난동을 부리죠.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그런 아이를 데리고 앉혀 그 난동의 핵심 근원을 밝혀주고 친밀감을 유지할 수 있게끔 교육하는 법을 알려주거나 실행해요.
이 솔루션이 진행되고 나면 10 이면 10 다 잘못된 습관, 행위가 고쳐져서 잘 지내게 되어요.
왜 이 예를 들었을까요?
우리의 마음, 생각, 행위는 교육에 의해서 틀러져요. 끊임없이 충돌되어서 그 여파에 맞게 지향되죠.
이것 자체가 하나의 유연한 소프트웨어라는 증거인거죠.

님은 이러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자연적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거죠?
만들어집니다.
일단 하드웨어에 관한 건 칼세이건의 다큐맨터리 코스모스 에서 사무라이게가 그 예입니다. 한번 찾아봐요.
소프트웨어에 관한 건 제가 위에서 말한 게 있으니 더이상 다른 예 필요없죠?

아주 컴퓨터라는 것과 소프트웨어도 저절로 되었다는 것을 설명도 해야지요.
-> 지금 현재 존재하고 있는 생물 전체가 그 예입니다. 진화해서 고양이가 되고 개가 되고 말이 되고 고릴라가 되고 인간이 된거죠.
소프트웨어 역시 마찬가지로 진화하는 데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뇌과학이 이를 입증하죠.
뇌과학에서 말하기를 '뇌가 진화의 표본이다.'라고 한 다큐멘터리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마음도 생각도 관념도 말이죠.

그런 것은 저절로 될 수 없는데
-> 저절로 되고 있습니다. 저절로라는 말이 진화론에서 말하는 진화를 좀 축약할진 몰라도
그냥 그렇다고 넘어가요 ㅋ

왜 동물처럼 자연스러운 행위를 하는 존재를 하나님이 만들어놓지 않아도 생겨날 수 있다고 하는 거야요.
-> 자, 그럼 하나님은 없는 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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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고양이가 개가 되고 개가 말이 되고 말이 고릴라가 되고 고릴라가 인간이 된 것은 틀린 이야기이고요. 증명도 되지 않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은 생물을 종류대로 만드셨기 때문에
고양이는 고양이가 되고요 개는 개가 되고요 말은 말이 되고 있습니다. 고릴라는 고릴라가 되고요. 인간은 인간이 됩니다.
이것은 증명이 되고 있는 사실적인 이야기이지요.

님은 인간이지요?
님의 조상 중에 고릴라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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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양이가 개가 되고 개가 말이 되고 말이 고릴라가 되고 고릴라가 인간이 된 것은 틀린 이야기이고요. 증명도 되지 않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진화론은 그따구로 얘기하지 않아요.그래서 당신이 무식하다고 거듭 주장하는것이고 그 주장이
합당하게 되는거지요. 그건 생물학에서 계통분류학에 의한 진화론입니다. 고릴라가 사람이
되었다는게 아니라 계통분류학적으로 보면 인간은 침팬지나 고릴라와 가장 가까운 종이라는
뜻이죠. 이건 유전학이 발달되어서 증명 되고 있습니다.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 지도는 97%가
같답니다.아브라함은 이삭을 나았지 당신을 낳을 순 없어요.

당연히 고릴라가 사람을 낳앗을리도 없구요. 그런데  당신같은
개독이 만들어낸  진화론에 따르면  역설적으로
고릴라가 사람을 낳았다는 썰이 사실이 됩니다.

아브라함은 대한민국 개독을 낳았으니 말이지요.emoticon_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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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화론에 대한 이해도 않고 진화론을 비난할 수 있을까요?
고양이가 개가된다니, 개가 말이 된다니, 말이 고릴라가 된다니. 오마이 갓뜨..
그건 변신입니다. 진화가 아니라고요.
예를 들어볼게요.
고릴라와 인간. 이 둘은 한 조상에서 나온 것입니다. 고릴라가 인간으로 변한 게 아니고
한 조상을 가진거죠. 그 조상은 또 다른 뿌리를 가지며 이렇게 그려지는 게 생명의 나무라는 거예요. 찾아보시길.
진화론, 진화에 대한 막연하지만 강력한 거부감과 진화에 대한 이론적, 기본적인 지식이 없기에
또는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는 반발감 때문에 진화론, 진화를 폄하하려는 의도는 옳지 않아요.
제대로 학습되어져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이유, 님이 기독교인이라.ㅇㅇㅋ

쨌던, 야훼가 생물을 있는데로 해놨기 때문에 말은 말이 되고... 부분에서 참... 어이가 없네요.
옥수수 유전자 변이한 거 관련정보 좀 누가 긁어와요. 아, 대꾸하기도 귀찮귀찮.

네. 저는 인간입니다. 그러나 조상 중에 고릴라는 없습니다.
인간과 고릴라가 갈라지지 않았을 때 그 존재가 조상이고 고릴라랑 저는 사촌관계입니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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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티는 최소한 바이블을 대충 할타 보던가 연구도 해보는데
저것들은 진화론은 커녕 최소한 생물학에 대한 기초도 없이
까지요. 저것들도 맷집만 특화된 생물로 변이되고 있다는
사실을 저들만 모를 뿐입니다.

그리고 쪽이 엄청 두껍게 진화하고 있어요...썅!

할렐루야!emoticon_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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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고릴라랑 님은 사촌관계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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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난 지구상의 모든 생물과 공통의 조상을 가진관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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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증명할 수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렇게 추측하고 있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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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화론에 대한 책 한 권 읽지 않고
과학 그 자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추축이어야만 하도록! ㅋ 인식되겠지만
사실입니다. 충분히 증명 가능합니다. 만 너무 어렵고 복잡하여서
차마 글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게 아쉽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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