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쁘신 영혼님의 깜찍한 개독질.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어여쁘신 영혼님의 깜찍한 개독질.

페이지 정보

본문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6159

미갓님이 올려주신 개독종자의 분석에 어여쁜 댓글이 달렷네요.


안녕하세요? ^^       샬롬!





예수님의 유골이 아닌데 이런 말도 안되는 연구가 어디있어요...




그럼, 님은 유골을 찾으셔서 예수의 모습을 알고 계세요?






 




(이분은 유대인! 꼽쓸머리에 수염 얼굴까지  비슷하다. 누구와?)






 

200212260099.jpg

(이분! 다만 키는 추정이 안된다. 추정하고 싶지 않다. 나도 뭐만하니까)




 

저번주 화성인 바이러스 안보셨나요?  토종한국인인데 동남아사람들 보다 더 그런사람 많아서 초대된거....
그 수백만의 유골중에 1개를 가지고 모형도를 만들고 그것을 또 예수님의 모습이라고 연구를 해서
발표하는 자체가  정말 순수하네요...ㅎㅎㅎㅎㅎ





유골중에 한개를 뽑아서 모형도를 만들었다고? 유골이 무슨 시범케이스인가?








(크로마뇽인데...유골 여러개를 모아서 공통점을 찾고 고고학자들이 빚어서 
 이런 평균적인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정말 무식하시네요..ㅋㅋㅋ..)




 

그리고요...
음....이건 알아두심 좋은데....
기독교에는 환상이라는 능력을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환각이겟지요....그건 능력이 아니라 병이에요.

 

그중에 여러분들이 환상으로 그때 당시의 예수님을 목격했어요....
키는 180넘는 후리후리 하신분은 아니었는데...150보단 훨 크시고요.....
머리카락은 확실히 길이가 길었어요....


그리고 종교미술에서 보여지는 예수님은 실제모습이 아니고 부활한 모습으로 그린거에요...
마태복음 거의 마지막 부분을 보세요....
예수님이 부활해서 제자들 곁은 걸어가는 장면이 나와요....
근데....헉...
몰라봐요....










(그분의 용모? 그림 한장이면 될걸 예수쟁이들은 존나 말많어...)





왜 그럴까요? 분명 어떤 변화인지 모르지만 달라지신거겠지요....
그리고 제자들이 거의 다 모였을때도
긴가민가 하시다가




제자들이 왜 몰라 봣겟어요. 부활이 아니라 변태를 하셧기 때문이겟죠.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가 로마제국의 종교로 공인되고 나서 유대인 예수는
서구화됩니다. 서구인들은 다른 종교를 받아 들일때 적어도 자기화 했습니다.
자기의 이미지로 순화시키거나... 그래, 승화시켯다고 봅시다.
그래서 그런 이미지가 만들어 졌다고 봅시다.
그러나 예수는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울나라 개독 쉐끼덜은 이미 변형되고 변질된 그 이미지를 그대로
받아 들여요.




뼛속까지요...


 



(이런 모습의 한국식 예수의 이미지를 창조할 생각이 없어요.
울나라 개독쉐끼덜은...)



 

고기를 잡수시고 떡을 떼시니...그제야 제자들이 알아보더라....하는 장면도 있어요.....
고기를 먹고 떡을 먹는다는 뜻은 비유이고요....
진리를 즉..영혼의 양식을 푸짐하게 같이 나눈다...는뜻이랍니다...

그러니
아~!! 그 진리를 늘 알려주시는
우리 예수님이 맞구나 ....한거고요....



 

떡을 돌려서 예수라?



한반도 옛 풍속에는 동지에 팥죽써서 돌리고
이사를 하면 새로운 거주지에 떡을 해서 주민들에게
알렷습니다. 떡 돌리는거로 따지면 씀씀이는 울나라 풍습이
널널 했지요. 최소한 한집에 떡 두개는 돌렷으니까요.



쫀쫀하게 떡 두개와 민물고기 두마리로 오천명에게 생색같
은건 안냈어요.





그런
부활되서 온전해진 예수님을 그림으로 그린거랍니다....
님은 영혼을 본적이 있으신지?
천사말고 수호령이라도 보신적 있나요?
얼마나 근사한데요....빛도 나구요...하물며 성자 예수님이시겠어요??


 

님이 보신건 서구인화된  예수의 그림을 환각 상태에서 보신거구요.




예수가 살았던 유대인의 모습은 님이 부인하는 그 유대인의  
모습과 별로 다르지 않아요.





예수의 뿌리도 모르는 것들이 개독질에 발작질이야!





호호호!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profile_image

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들의 얘길 눈팅을 좀 해보니...
종교인은 종교인이 비하해야하는데
종교인을 과학자가 비하하는 형상이랄까?
            사회학자? 역사학자랄까?

축구선수가 있는데 전략을 짰어요...그러면 축구코치가  지적해야하는데
축구코치가 아니라 배구 코치님들이 지적을 하는 느낌이 듭니다...

영혼에 대해 ..영적능력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 분이
어떻게 제말을 이해하고
나아가 영적인 사례가 넘쳐나는 성경을 이해할수 있으며
종교를(신이라는 영혼을 인간의 영혼이 만나는 의식)
를 논할수 있는지....

안티를 하실려면
더욱 많은 다양한 체험들이 필요한듯 합니다....

성경지식들도
30년전 기독교들의 교리만 토론하는군요....

제가 답글 적은거에 놀라운 사실도 몇개 있으니
꼭 찾아보셔요....
그런게 수백가지가 현재 밝혀져서
완전히 과학계에서도 인정하과 있는 부분이 많아요...^^

메리 크리스마스에요...^^

profile_image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은 님의 자식을 타인이 가르치면 쌩까십니까?

잘못된것을 가르치는데는 부모만 가르쳐서는 안됩니다.
해서,종교인이 잘못하면 개나 걸이나 다 가르쳐서 사람
만들어야 합니다.

안티들은 안티를 하기 위해서 공부 많이 해요.
님들도 공부좀 하세요. 체험은 말초적인 신경계에 의존하는거고
공부는 대뇌피질을 자극시키지요.

체험이 피드백되서 이성을 자극하고 사고를 하는 순환계를
갖추지 못하면 후달리다가 도퇴 되어요.

님들이 주장하는 사실 또는
과학계에서 인정했다는게 대부분 여기 올렷다가
뻑치고 나갓잖아요./

그럴때마다 님들이 불쌍하서 구원해주고 싶은 심정으로
예수님 같은 심정으로 안티를 하고 있습니다.

참 슬픈 크리스마스네요.emoticon_143

profile_image

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은 뇌호흡.단전수련.지압 이런거 안해보셧나요?
난 그런거 하믄 머리가 맑아지고 정신력이 높아지니까
더 영적이 체험이 잘되던데요.....

사실 저도 어릴때 부터 그런 사람은 아니었구요..
군대 이후로 교회를 다니면서 생겨난 체험들이에요...
군대전엔 꿈이 항상 흑백텔레비젼 마냥 칙칙 거리는 느낌으로 보였구요
소리는 99프로 들은적이 없어요 꿈속에서요...
그런데
예수님믿고 스스로를 많이 반성하고 하니까
서서히 꿈이 사진처럼 깨끗해진다고 할까?
그러다가 소리도 막 나고
(물론 기간이 길게 걸렸습니다)
그러다가 향기도 막 나고
내 육체와 똑같은 느낌으로
꿈속에서 활동할수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스스로 많이 회개하고 반성하니
내 영혼이 좀더 변화가 일어난것이었어요
그래서 전 영혼의 존재를 믿기 시작했구요...

그리구...
저희 교회에 믿으로 왔다가
조금 나오고 안나온 내 아는 누나는요...
단전호흡을 어릴때부터 햇어요...
그래서 그 누나는 한 10분 집중하면
유체이탈 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혹시나 했는데
교회 와서 기도 가르쳐주고
자기가 좀 집중하더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기도끝나구
뒤로와서  얘길 하더라고요...
그누나는 저멀리 앞에 단상에서 기도 햇는데 말이죠....

이런 것들이 너무 많고
이제는 영적인 안티 공격수들이 이곳에 보강되어야 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 않는한
한쪽발만 쓰는 축구와 다름없답니다....
종교란
영 + 육  의 활동이니까 말입니다

profile_image

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뇌호흡,단전수련,지압, 적어도 해보진 않았지만 여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많을겁니다.

아! 지압은 많이 받아 봣네요.

뇌호흡,단전수련.지압은 육체적인 건강을 위한 거니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지요.버뜨...


단전수련은 예수가 태어나기전에 이미  인도에 있었던 의료복지였어요


뇌호흡,단전수련 또는 지압은 기독교에 없었던 것이었어요.




"난 그런거 하믄 머리가 맑아지고 정신력이 높아지니까
더 영적이 체험이 잘되셧다구요?"


그럼 개종하세요....emoticon_001

단전호흡하다가 오신 그 누님과 함께요.emoticon_129


아니면 정신력만 갖고 정신이상병을 뻣대시던가요...호호호!emoticon_148

profile_image

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왜 이런 수련을 하면 영적체험이 쉬운지 원리가 있답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도 작년에 발표했어요...사람의 대뇌 전두엽이
영성을 담당한는 곳...즉 신과의교감..기도..영적작용을 돕고
이런 영적 상황에 집중할때만 그 대뇌부분이 움직이는게 사진에 찍혀요...
그러니까 기도하면 거기 활성화되고 딴거하면 거기 활동이 없어요...
즉 무언가 교감이 있으니 뇌가 작용하는거죠..
대뇌 그 전두엽부분을 건강하게 관리하면 더 수월한 영적체험을 할수있죠...
인도사람들은 어릴때부터 미간에 침을 놓는 경험들이 다 있다고요....
미간에 영혼을 보는 제3의 눈이 있다고 믿고 ....실제로 그 시술로
덕을 본사람들이 생기니 계속 시행하고 있지요....
그리고 단전호흡이라 해서 단학에서만 최초로 창시한게 아니에요....
태권도 비슷한것이 각 나라 마다 국술로 있듯이...
뇌호흡이나 건강에 관련된 수련법은 이스라엘도 있었고 아프리카도 있었답니다...
사람사는게 공통점이 있지 않겠어요?
종교라는것도 최종신이 다를뿐... 형식은 같은게 많잖아요?
기독교에서 여러가지 수련법을 도입하거나 병행한사람이 없었겠어요?
너무 순수하게 성경에 나온것들로만 분석하면
모세부터 해서 그들이 신을 만나기 위한 수없는 노력과 시행착오를
지나치게 되죠...
예를 들어 모세가 광야에 40년동안 나가 있었어요...
다른 선지자들도 많은 시간 그렇게 산이나 굴에서 있었구요...
거기서 뭘 할까요?
산의 수행을 거친 현재의 모든 종교인 영능력자 선구자들의 얘길들으면
산에서 수도생활을 하면 시간이 갈수록 누가 안가르쳐줘도
국술이나 뇌호흡.단전호흡..이런걸 깨우치게 되며
정통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해나간 다는걸 증언해요....
그러니까
인간은 신의형상이구나....인간은 원래 신의 아들이구나...
라고 깨닫고 하는거지요...
우리가 잊어서 그렇지 다 머릿속에 메모리 된게 많다구요....
결국 구원이란
잃어버린 이런 모든 능력을 회복하는것..진정한 인간의 가치를 회복하는게 구원이지....
천국가는것...이것은 구원의 여러가지 목적중에 하나일뿐입니다..
천국만 강조해서 받아들였기 때문에 기독교리의 이미지가 그런거에요...^^

profile_image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괜찮으니까...댓글 말고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영적인 활동을 할때만 대뇌피질이 자극 된다는 WHO라는 기관의
작년 발표를....

"종교라는것도 최종신이 다를뿐... 형식은 같은게 많잖아요? "

제가 묻겟습니다. 그럼 개독의 전도주의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최종신이 다르면 그들의 종교도 인정해줘야 하는데 바울의 전도주의는
님이 생각하시는 신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요건 어떻게 풀으실래요? 저기 뒤에 담임 목사 있다면
직접 나오라고 하세요.....emoticon_031

profile_image

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이놈은 정체가 머야요?

호랑방자 육갑을 짚어요 굉장한 도력이 전무에요 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영혼//영혼이 예쁘면 뭐합니까..... 당신의 개념이 있어야죠.emoticon_001emoticon_001

profile_image

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네..

그 당시 있었던 종교중에 제사를 드리지 않은 종교가 있었나요?
특히 바울이 활약했던 그리스 로마 쪽은
매우 엽기적인 제사의식이 많았답니다...
2000년전이면 꽤 의식있는
시대인데...아주 구약의 제사를 답습하고 있었고요...
특히 그리스 로마에서
아테네 시 안에서만 신이 2000개에요 자그마치....
그게 신의 다양성인가요?
바울은 자기의 지성과 예수님의 계시로
이런 문화들을 가진 민족들에게
창조주를 전파 하신거에요...

profile_image
Total 3,345건 87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95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7 12-26
1194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5 12-24
1193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2 12-24
1192 개독뉘우스 이름으로 검색 4777 12-24
1191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9 12-24
1190
화석과 나 댓글2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5415 12-23
118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4 12-23
1188 마하트마 간디 이름으로 검색 4749 12-23
1187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2 12-23
118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3 12-23
열람중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2 12-22
1184 개독뉴스 이름으로 검색 5039 12-22
1183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8 12-22
1182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2 12-22
1181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2 12-21
1180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5163 12-20
117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4 12-21
1178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4 12-20
1177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4 12-20
1176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9 12-20
1175 마하트마 간디 이름으로 검색 4603 12-20
1174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1 12-20
1173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3 12-19
1172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3 12-19
1171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3 12-19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10,434
어제
6,885
최대
10,434
전체
1,813,659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