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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들통 나게 한 사람, 로마인 백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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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33건 조회 3,829회 작성일 12-01-07 21:40

본문


안티 여러분, 오래간만입니다.
벌써 한 해가 지났군요.
새해에 몸 건강하시고
올해은 "아! 정말 하나님은 계시며 그분은 너무 좋으신 분이시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되는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예수님 시절에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있었던 사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는 로마 군인이었습니다.

그는 부하 100명을 거느리고 있었습니다.

부하 100명을 거느리고 있던 사람을 그 당시에 백부장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확실히 들통시켰던 존재입니다. 


그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1. 백부장의 이야기에 대한 성경말씀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마태복음 8 : 5∼13)



2. 백부장의 이야기에 대한 성경말씀의 풀이



1) 백부장의 등장



예수님은 이스라엘 사람이었습니다.

AD. 30년경,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전파하실 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았습니다.

그를 선지자나 선생 정도로 보았습니다.


그런데 놀라웁게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로마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일백명의 병사를 거느리고 있는 백부장이라는 계급을 지닌 장교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 나아와서 간구하였습니다.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마태복음 8 : 6)



2) 예수님의 응답



예수님은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마태복음 8 : 7)


예수님은 가서 고쳐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3) 백부장의 사양



그러나 백부장은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사양하였습니다.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마태복음 8 : 8)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하인이 아픈 곳까지 가실 필요가 없이 여기서 말씀만 하시면 그의 하인이 낫게 된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생각을 하면 예수님은 백부장의 집도 모를 것이며 그의 100명이나 되는 하인들 중에 어느 하인이 아픈 지도 모르는 상황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직접 백부장의 집에 같이 가서 그 병자를 만나본 다음에 고쳐주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백부장은 그것을 거부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니까 그곳까지 가실 필요 없이 여기서 말씀만 하시면 그의 하인이 낫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4) 예수님의 기이



예수님은 백부장의 그런 말에 기이히 여겼습니다.



5) 백부장의 리플



예수님이 속으로 기이히 여기고 있는 데 백부장이 리플을 기가 막히게 달아주고 있었습니다.

그 내용이 성경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마태복음 8 : 5∼13)


이 말은 다음과 같은 내용입니다.


"저는 진정으로 주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있사오니 주님은 내 병든 하인이 어디에 있는지 보실 필요도 없이 여기서 말씀만 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틀림없이 내 하인이 나을 것입니다. 저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으로서 저의 상관이 저한테 지시를 하면 제가 그의 말씀에 복종합니다. 또한 제 아래에도 저의 부하가 있어서 제가 그에게 저리 가라고 하면 그는 가고 이리로 오라고 하면 오고 이것을 하라 하면 그가 합니다. 그런데 하물며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말씀하시는데 불복종하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러니 그곳까지 가실 필요없이 여기서 말씀만 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제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6) 예수님의 정체가 들통날 상황



이것은 정말 진실 대 진실의 만남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시라면 여기서 능력 부족으로 들통이 나고 말았을 것입니다. 생전 보지도 못하고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르는 환자를 어떻게 고쳐줄 수가 있단 말입니까?


백부장이 이런 부탁을 할 때에 예수님 주위에는 그를 좇는 여러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도 백부장이 말하는 것을 듣고 있었습니다.


이제 예수님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가 하는 문제만 남아있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시라면 백부장의 부탁은 들어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백부장에게 큰 소리 내면서 허풍을 치거나 그 상황에서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는 행위를 하셨을 것입니다.



7) 예수님의 반응 다섯 가지



* 첫 번째의 반응 *



첫 번째의 반응은 기이하게 여기신 것이었습니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마태복음 8 : 10)


우리는 환자가 생기면 환자가 의사를 만나러 병원에 가거나 의사가 환자에게 왕진 오거나 하여서 일단 서로 만나는 것이 상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도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이 그와 같은 상태인 것을 알고 계셨을 것입니다. 만일 제가 그 당시에 백부장의 처지이었더라면 예수님께서 "가서 고쳐주겠다."고 말씀하신 소리만 듣고 너무도 고마워서 극진히 모시고 환자에게로 갔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백부장은 예수님에게 공간을 초월하는 일을 하셔서 그의 하인을 낫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환자는 저기 있는데 여기서 예수님은 그를 고쳐달라는 것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그것이 가능하다고 그는 말하고 있었습니다.



* 두 번째의 반응 *



두 번째의 반응은 예수님은 주위에 있는 여러 사람들에게 백부장의 믿음을 극찬하여 주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마태복음 8 : 10)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셨더라면 예수님을 진정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달려온 백부장을 대중 앞에서 극찬하여 주지는 못하셨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대중들 앞에서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서는 아무에게서도 이 로마인이 가지고 있는 이렇게 큰 믿음을 만나지 못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백부장에게 다음과 같은 마음을 표현하고 계셨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가 정말 내가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구나. 나를 알아주니 고맙다. 내가 머물고 있는 이스라엘나라의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이만큼 나를 믿어주는 사람을 발견할 수가 없었다. 정말 기쁘다."



* 세 번째의 반응 *



세 번째의 반응은 로마 사람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모셨듯이 장래에는 이스라엘 나라의 사람들보다도 다른 나라 사람들, 곧 동양과 서양의 사람들 가운데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모시는 일이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일이 많게 될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마태복음 8 : 5∼13)


예수님은 이스라엘이라는 조그마한 나라에서 탄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주 젊은 나이에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셨습니다.

보통사람이면 이름도 없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을 사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달랐습니다.

그는 미래를 내다보고 계셨습니다.

그의 등장이 장차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지구에서 국제적인 사건이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그의 등장은 이스라엘을 떠나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미래까지 내다보고 계셨습니다.


이것까지만 예수님은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는 사람들이 육체의 죽음 이후의 사건까지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장차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앉게 될것을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 네 번째의 반응 *



네 번째의 반응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며 구주로 믿지 못하는 존재들의 비극을 선포하셨습니다.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태복음 8 : 12)


백부장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진정으로 믿었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님을 냉대하고 믿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인류의 구주로 오신 예수님을 받아드리지 못하는 존재는 비록 육신적으로는 예수님과 같은 나라에 속한 존재들이라도 지옥에 처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태복음 8 : 12)


예수님은 백부장이 그를 하나님의 아들로 정녕 믿고 있는 것을 보시고 극찬하신 다음에 그와 같은 믿음이 지구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을 장차 천국과 지옥으로까지 갈라놓게 되는 시금석이 된다는 것을 주위에 모여든 사람들에게 백부장을 모델로 선정하시면서 설교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백부장의 믿음의 가치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대중에게 선포하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느냐 안믿느냐는 문제는 당신과 내가 천국 갈 수도 있고 지옥 갈 수도 있다는 문제까지 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백부장이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로 진정으로 믿고 있는 것을 극찬하여 주셨고 그런 믿음의 가치가 사람들에게 믿음의 조상이 되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까지 가서 앉게 만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다섯 번째의 반응 *



다섯 번째의 반응은 예수님께서 직접 백부장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가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마태복음 8 : 13)


예수님의 말씀이 떨어지자 말자 공간을 초월하는 역사가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있던 백부장의 하인에게 즉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그를 낫게 만들었습니다.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마태복음 8 : 13)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달려온 백부장의 부탁에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진정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것을 극찬하여 주셨고, 그 백부장은 장차 천국에 분명히 앉게 된다는 것을 보장하여 주셨으며, 그의 하인의 병도 깨끗이 낫게 하여 주셨습니다.


백부장은 일석삼조를 얻었던 것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정녕 하나님의 아들이셨으며 공간을 초월하는 역사를 하실 수가 있는 분이셨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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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라고 말하고 싶지만 너는 더 이상 이곳에 필요없어. 너의 할일은 오직 여기서 꺼1져주는 것 뿐이야.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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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선 진실님도 새해에 복많이 받으십시요.
그리고 올해엔 바이블이 허구라는것을 깨달으시기 바랄뿐입니다!

솔직히 이번에도, 역시..... 진실님 소설을 올리셨군요.
바이블도 소설인데...
그런 소설속의 신을 진짜로 믿고 상상을 하여 글을 쓰면 바로 저러한 글이 나오는것입니다.
광신도들의 전형적인 글이지요. 자기의 소설을 자기가 믿는것입니다.
그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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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예수님은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준 백부장을 기뻐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았습니다.
구주로 믿지 않은 것이지요.

예수님은 장차 전 세계적으로 동양과 서양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믿고 천국에 들어가 있게 되지만
예수님과 같은 나라에 속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죄의 용서가 되지 않아서 지옥에 들어가서 이를 갊이 있게 된다고 예언하셨습니다.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태복음 8 : 12)

예수님은 단지 3년동안정도만 일을 하셨는데
먼 훗날에도 자신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발생할 것이라는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이 내용은 사실이 되고 있습니다.
단지 백부장과 그 주위에 모인 사람들 앞에서 한 말인데 진실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님이 이것을 소설로 보고 있는 것은
예수님의 잣대로 하면
님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가 되어
장차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지옥에 가게 된다는 것을 들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우습게 여길 수는 있으나 결국 자신의 비극을 초래할 뿐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는 있는데
님은 그의 구원하신 혜택을 받지 못하는 존재가 되기 때문입니다.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태복음 8 : 12)

바이블을 소설로 보지 마세요. 큰코 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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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너나 구라치고 다니지마. 안그러면 너도 큰코다쳐,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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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진실님 덕분에 횡설수설 바이블 쓸 내용을 하나 더 찾았네요..

누가 7
2 :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
3 : 예수의 소문을 듣고 유대인의 장로 몇을 보내어 오셔서 그 종을 구원하시기를 청한지라

같은 내용인데, 누가를 보면 백부장이 직접 예수에게 종의 치료를 요청한게 아니라,
유대인 장로 몇을 보냈다고 하는군요...^^

마태여, 베껴쓰려면 잘 베껴야지.. 이렇게 틀리게 배끼면 곤란하징... 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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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부장 하인의 병을 고쳐 준 것을 가지고,
예수가 신의 아들임을 증명한다고 하는건 너무 비약이 심하네요.

마태 8장과 누가 7장을 아무리 눈 씻고 봐도,
백부장이 예수가 신의 아들이라고 주장한 내용이 없네요..

님의 글 중 "백부장의 리플" 부분을 다른 번역본을 참조하여,
내용을 파악해 보면, 지극히 평범한 대화라는걸 알 수 있답니다.

"저도 웃사람을 모시고 있고, 제 아래에도 부하들이 있어서 제가 부하에게 가라 하면 가고, 오라하면 오고,
내 하인에게 이일을 하라 하면 합니다."

즉, 예수가 종에게 가는 수고를 할 것이 아니라, 하인더러 이리 오라고 하면 된다는 간단한 내용입니다.

쉽게 말하면, 백부장은 왕진 온 의사에게 최대한 인간적인 예의를 보이는 것 뿐이지,
이 내용을 가지고 신의 아들 운운하는건 엄청난 확대해석일 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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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답게님은 "예수가 종에게 가는 수고를 할 것이 아니라, 하인더러 이리 오라고 하면 된다는 간단한 내용"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마태복음 8 : 5-8)

하인은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있는 상태입니다.
누가복음에는 그가 죽게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누가복음 7 : 2)

예수님은 그에게 가서 고쳐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집에 들어가지 말고 여기서 고쳐달라고 합니다.
누가복음에는 이 내용을 더욱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들려주고 있습니다.

"백부장이 벗들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수고하시지 마옵소서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하지 못할 줄을 알았나이다.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누가복음 7 : 6-7)
 
예수님이 말씀만 하면 그의 하인은 고침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 백부장은 그렇게 믿고 있었을까요?
그는 예수님을 신의 아들로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을 만든 신의 아들은 말씀만 하면 직접 환자에게 가지 않아도 고칠 수 있는 권세가 있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나도 남의 수하에 든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병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누가복음 7 : 8)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듣고 놀라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를 놀랍게 여겨 돌이키사 따르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하시더라"(누가복음 7 : 9)

예수님은 그런 진실한 믿음이 있는 백부장을 칭찬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진짜 신의 아들이기 때문에 그런 표현을 한 사람을 칭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백부장의 종을 즉각 고쳐주셨습니다.

"보내었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 보매 종이 이미 나아 있었더라"(누가복음 7 : 10)

결국 마태복음이나 누가복음이나
백부장이 직접 예수님께 와서 말하였다고 표현한 것과
백부장은 오지 않고 백부장이 전하는 말을 가지고 온 사람들의 차이는 있지만
그 말의 내용은 같고
같은 사람이 말한 것이며
예수님은 신의 아들로서 보이지 않은 환자까지도 말씀으로 고쳐주셨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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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부장 하인 아들의 병을 고쳐 준 것이 니네 예수 허깨비가 신이라는 망상의 아들임을 증명 하는 것이면 도움을 요청하는 여인을 외면하는 것도 모자라 개라 폄훼나 하던 개망나니 짓거리는 니네 예수 허꺠비의 사악함을 증명하는 것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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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니지요.
멋진 드라마의 연출이며 그 여인의 진실한 사랑과 믿음 그리고 예수님의 진실한 사랑의 표현이라고 보아야지요.

솔로몬왕의 시대에 두 여인이 나타나서 서로 이 아기가 자기의 아이라고 말합니다.
솔로몬왕은 그 아기를 칼로 베어 둘로 나누어서 서로 나누어 가지라고 합니다.
이때 진정한 어머니는 상대의 여인에게 그 아기를 주라고 하며  가짜 어머니는 둘로 나누어 달라고 합니다.
솔로몬왕은 상대의 여인에게 그 아기를 주라고 한 사람에게 이 아기를 주라로 합니다.
솔로몬왕은 진정한 어머니를 찾아내기 위해서 "칼로 아기를 베라"는 말도 안되는 명령을 하며 드라마을 연출하였습니다.

이 여인의 이야기도
그녀의 진실한 믿음을 표현하게 하는 드리마를 예수님은 연출한 것이며
결코 그녀를 무시한다는 표현을 한 것은 아닙니다.

팔레스타인 북부 이방 지역의 수로보니게 족속의 여인이 나타나서 예수님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녀의 딸이 귀신 들려서 온갖 시달림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마태복음 15 : 25)

예수님은 그녀에게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마태복음 15 : 26)

예수님은 그녀에게 매우 멸시하는 말을 합니다.
그녀는 예수님께 "이렇게 인격모독할 수가 있느냐 나를 개로 취급하다니 너무 합니다"라고 반발 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보다 단수가 높은 존재이었으며 예수님을 신의 아들이며 선하신 분이라는 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즉각 그 내용을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여자가 이르되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마태복음 15 : 27)

개로 취급하는 자에게 이런 말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예수님에 대하여 진실한 믿음이 있었다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라는 것은 창조자와 피조물의 관계에서 창조자의 보살핌을 받아서 살고 있다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창조자이시니 귀신들려서 시달림받고 있는 나의 딸을 고쳐달라는 내용입니다.

이런 내용을 들은 예수님은 자신의 진심을 표현합니다.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마태복음 15 : 28)

수로보니게 여인은 예수님을 제대로 잘 볼 수 있는 눈이 그 마음에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결국 예수님이 그 여인을 개로 취급하였던 것은 그녀를 멸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에게 진실한 믿음이 있는 것을 들추어내기 위함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진실된 믿음과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진실이 만나서 그녀의 딸은 고침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 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마태복음 15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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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 깟놈 맹신 하는 것을 확인 하기 위해서 멀쩡한 사람을 함부로 개라 폄훼나 해요?
딱 지 똘마니들에게 충성을 확인 하기 위해 손가락 자르라고 시키는 양아치 깡패 X끼 수준이네요emoticon_035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따위 역겨운 허깨비를 맹신 하는지...emoticon_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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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예수님에 대한 님의 마음가짐과 수로보니게 여인의 마음가짐이 얼마나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군요.
님은 예수님과 관계할 수 없는 상황에 있고 수로보니게 여인은 예수님과 관계할 수 있는 상황에 있는 차이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수로보니게 여인을 개로 취급하는 것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와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관계가 되어 있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수로보니게 여인과 진정으로 마음으로 같이 있을 수 있는 상태에 있는 것을 보시고 기뻐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지금의 님과는 마음으로는 같이 할 수 없어서 서글퍼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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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야 이 사이코패스야, 넌 어떻게 허깨비 따위가 계속 실존하다고 입 함부로 놀리느냐??? 너 자신이 부끄럽지도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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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 미신 따위에 미치면 얼마나 사람이 망가질 수 있는지 직접 보여 주고 계시네요.

지금 그 일화에서 문제는 도움을 요청하는 연인을 개라고 폄훼나 하는 예수 개망나니의 더러운 꼴이 목적이었냐 수단 이었냐가 아니죠.
도움을 요청하는 절박한 상황의 사람을 시험 했다는 것 부터가 니네 예수 허깨비가 얼마나 글러 먹은 허깨비인가를 반증 하는 것이고 또 시험을 하면서 멀쩡한 사람을 개라 폄훼나 하였다는 것은 니네 예수 허깨비가 얼마나 더러운 허깨비인지 알 수 있는 증거이지요.

정상적인 도덕성을 지닌 인간이라면 어려움이 처한 사람의 사황을 이용 해 지 깟놈에 대한 맹신을 시험하고 시험을 해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개라 폄훼나 하는 양아치 깡패 X끼들도 하지 않을 짓거리나 하는  그 따위 사악한 허깨비와 함께 한다는 것에 더 할 나위 없는 수치심을 느끼는 것이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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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식은 불량배와 어울리다가 부모를 떠났습니다.
어느 날 그 자식은 돈을 달라고 부모님에게 다가왔습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돈을 주는 것보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한 만큼
자식도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부모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싶었습니다.
만일 부모를 진정으로 사랑이 있다는 것을 자식으로부터 부모가 알게 된다면
부모는 얼마나 기뻐하겠습니까?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가 우리에게서 가장 귀중히 여기는 것은
하나님과 우리가 진정으로 사랑하는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죄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관계가 안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의 아들 예수님을 구주로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젊은 나이에 우리의 죄값을 지불하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자신의 몸을 죽게 합니다.
생명을 다한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는 일을 한 것입니다.
그가 그런 일을 하였던 것은 우리와 하나님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관계가 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스로보니게 여인을 만났을 때에 개취급한 것은 본심이 아니었습니다.
그녀와 진정한 관계를 맺고 싶으신 마음이 그 속에 계셨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여인은 예수님의 이 마음을 읽고 자신은 예수님과 진정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표현합니다.

그녀는 님으로부터는 도저히 들을 수 없는 수준의 말을 하며 현명하게 예수님과 관계도 되면서 그녀의 딸도 고침받는 것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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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 진실//

정신 나간 소리 작작 하십시요.

부모 자신들이 자식을 사랑 하는 만큼 자식들이 부모 자신을 사랑 주길 바라는 마음과는 별개로 자식들이 곤란한 지경에 쳐해 있다면 날품을 팔아서라도 자식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 이 세상의 정상적인 부모님들의 마음입니다.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식과의 관계를 위해 어려움에 처한 자식의 상황을 기회 삼아 자식을 개라 폄훼 까지 하며 자식을 시험하진 않습니다.
당신 부모는 당신이 어려움에 처해 도움을 요청 할 때 당신이 처한 상황을 기회 삼아 개라 폄훼 까지 하고 당신을 시험 하던가요?
아니 부모-자식간이 아니더라도 지 깟놈 따르는지 관계를 시험하겠다고 상대를 모욕하고 상대의 어려움을 약점 삼는 버러지 만도 못한 족속들은 양아치 깡패X끼들이나 니네 야훼 쓰레기 말고는 업습니다.

양아치 깡패X끼만도 못한 예수 쓰레기 물고 늘어져 보겠다고 이젠 부모까지 팔아 먹다니 자식에게 그런 수모를 당하는 당신 부모님들이 측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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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라마의 연출...????

전지전능한 넘이, 아픈 자식을 가진 부모에게 드라마를 연출했다면, 더 나쁜넘 아니요...???
무슨 사고 방식이 그따위요..??

아무리 자신이 믿고 있다고 해도, 이 따위로 변명아닌 변명을 해대는건, 과대망상 수준이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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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전지전능하신 분에게 아픈 자식을 가진 부모가 와서 "제 딸을 고쳐주세요"라고 간청하였을 때에
예수님은 그녀에게 그 딸을 고쳐주는 것보다 더욱 원하는 것이 계셨습니다.
그것은 그녀와 예수님이 올바른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관계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여인은 다시 관계가 된다는 것을 다음과 같이 들려주었습니다.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그녀는 예수님이 개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 배후에는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녀를 칭찬하시면서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는 영원한 관계의 사이이며 이 관계를 지니고 있는 것을 가장 귀중하게 여기십니다.
단지 병든 것을 고쳐주는 것만으로 하나님은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부수적인 것입니다.

병든 자나 건강한 자나 우리는 모두 죽음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자들입니다.
이 땅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영원한 관계를 맺는 사이가 될 수 있고
하나님과 영원히 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제는 단지 병든 것을 고침 받는 것보다 더욱 귀중한 문제입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은 이 문제에서 합격한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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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실님...
위에 저의 게시글엔 어찌 한마디의 답변도 하지 않으시는것이죠? ㅎㅎㅎ

야훼의 존재성에 관한 확실한 증거는 보여주지도 못하면서 야훼와의 영원한 관계를 주장하는것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지요? ㅎㅎㅎ
----------------------------------------------------------------------------------------------------------

야훼를 믿지않는 사람들을 믿게 하는것은 바이블을 들이데고 입으로 하는 전도가 아닙니다!
야훼를 믿지않는 사람들을 믿게 하는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야훼가 존재한다는 물증을 확실하게 한번만이라도 보여주시면 됩니다!
그렇게만 누가 한번만이라도 단 한번만이라도 한다면 바이블 아니라 바이블 할아버지라도 믿고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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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야훼가 존재한다는 물증은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야훼가 존재한다는 물증은 모든 생물들과 천지의 삼라만상이며 또한 님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들어진 존재들이 있다는 것은 만든 분이 계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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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 진실//

물증이라는 단어에 대한 개념조차 없습니까?
니네 야훼 허깨비는 감히 꿈도 못 꿀 너그러운 마음으로 모든 생물과 삼라만상이 만들어진 존재라 가정 해도 그것들을 만든 존재가 철병거 따위에 조차 빌빌 대는 니네 야훼 허깨비라는 물증이 없는데 그것들이 어떻게 니네 쓸모조차 없는 야훼 허깨비 따위가 존재한다는 물증이 될 수 있단 말입니까?

정신줄 놓을 때 개념도 같이 놓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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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님은 그녀에게 그 딸을 고쳐주는 것보다 더욱 원하는 것이 계셨습니다.
그것은 그녀와 예수님이 올바른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 님이 아주 예수 하시오..emoticon_001emoticon_001

상식적으로 생각 좀 하길 바라오.

첫번째로, 전지전능한 신이라면,
어떤 사람이 올 것인지,
그의 믿음이 어떤지 다 알고 있겠지요.?
그런데, 로마인이라고 놀랐다고 하는것도 어불성설이요.

두번째, 자식이 아픈 여인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 것이요.
그 심정에 개취급을 받아도 꾹 참고 있었던 것 이라고 보는 것이 더욱 합리적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거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여인에게 개 취급을 해대는 방식을 쓰는것이,
사랑으로 보인다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소이다.

전지전능한 넘이 여인의 믿음이 어떤지, 심정이 어떤지 다 알면서,
굳이 시험을 하는건 장난 치는것 밖에 더 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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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자식이 아픈 여인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 것이요.
그 심정에 개취급을 받아도 꾹 참고 있었던 것 이라고 보는 것이 더욱 합리적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거요..??

--->님은 그 여인에 대하여 이렇게 생각하지만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이 여인이 예수님께 나아왔을 때에는 예수님이 그의 딸을 고쳐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고 나왔습니다.
예수님을 신의 아들로 본 것입니다. 그리고 신의 아들로부터 개취급을 받아도 꾹 참고 있는 수준을 넘어서 예수님과 자신은 관계가 있다는 자신의 심정을 표현하였읍니다.

이런 표현이 나올 정도이면 그녀는 단지 모욕에 참고 있는 정도가 아니라 모욕 속에서도 예수님의 사랑을 믿고 있다는 것을 표시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님은 어느 누구에게나 하나님의 품 안에 올 수 있는 수준에 있는가 없는가를 시험하신다고 생각됩니다.
그 시험에 합격하는 자만 하나님의 품에 들어가게 된다고 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동산에 모든 실과들은 마음대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와에게는 그 실과를 먹도록 유혹하는 뱀도 보냈습니다.

이런 것은 보다더 하나님과 깊은 관계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있는 존재가  되게 하는 코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을 로봇처럼 하나님이 요구하는 것에 의해서 조종되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진정성이 있는 존재의 상황하에서 관계를 맺고 있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님의 시각에서는 장난으로 취급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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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멀쩡한 상식선에서만 봐도 위급한 상황에서 도움이 절실한 사람을 두고 시험을 하고 있는 짓거리는 비겁하고 추잡한 짓거리입니다.
예를 들어 생명이 위중한 기로에 처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던 의사는 그 사람을 살려 놓고 보지 그러한 상황을 빌미로 비겁하게 시험하지 않습니다.
만약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의 환자를 두고 그 환자나 그 보호자를 시험하거나 협상을 하는 의사가 있다면 그 의사는 도덕적인 처벌은 물론 법적인 처벌까지 받아 마땅합니다.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이 함부로 구라 치듯이 니네 근거도 없는 예수 허깨비가 사람 보다 뛰어난 도덕성을 가지는 것도 모자라 도덕적으로 롼벽하다면 절대로 저 따위 짓거리는 하지 못 했을 겁니다.

니네 예수 허깨비는 사람의 생명을 가지고 장난을 넘어 동네 양아치 깡패X끼들도 저지르지 않을 만행을 저지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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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이 비약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귀신들린 자를 치료하는 것은 위급한 상황은 아니라고 보아집니다.
예수님이 그녀와 말하기 시작한 후에 그녀의 딸이 치료받기 까지는 별로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단지 내용면에서 인간적으로 생각하였을 때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입장에서 표현한 것의 차이점이 있을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에 나쁜 뜻이 있었다고 볼 수 없는 문제입니다.
님의 글을 읽으면 일부분적인 것으로 트집을 잡고 있을 뿐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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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왜 귀신들린 자를 치료하는 것이 위급한 상황이 아니라고 보지?! 어떤 사람이  치료받기 까지는 별로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할 수도 없다고 그녀를 시험해야만 했어?! 그리고 전지전능하단 예수놈이 그녀를 시험한 게 나쁘지 않다고???? 너 지금 병1신인증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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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식이 아프면 위급하고 절실 해 지죠.
니네 예수 허깨비 따위는 감히 흉내도 낼 수 없는  이 세상 부모님들의 사랑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생명이 왔다 갔다 하지 않는 상황이 아니라면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의 절실함을 약점 삼아 함부로 개라 폄훼까지 해 가면서 자신에 대한 맹신을 시험 해도 된답니까?
도대체 얼마나 미쳐야지 남의 어려움을 약점 삼아 상대를 개라 폄훼까지 하며 자신에 대한 맹신을 시험하는 쓰레기 만도 못한 짓거리를 옹호 할 수 있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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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정말 생각하는 각도가 맞지 않는군요.
예수님에게는 병자를 고쳐주는 문제보다 더욱 위급한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병자는 고쳐주어도 얼마 있지않아서 죽어버릴 존재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는 일시적인 문제가 문제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의 문제가 가장 시급한 문제입니다.
영생의 문제는 하나님과 우리가 서로 관계가 되어야지만 이루어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 : 16)

예수님은 우리의 존재의 실상을 아시고 우리에게 가장 귀중한 영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자신의 생명까지 십자가에 못박게 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와 관계를 맺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떨어져나가서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다시 결합시키는 것이 예수님에게는 가장 시급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의 가치기준에서 이것이 우리에게는 가장 가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등한시하고 다른 문제들은 일시적인 문제에 불과합니다.
예수님이 스로보니게 여인에게 "개"라고 까지 한 것은 그의 입장에서는 아주 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아마 님들에게는 "개"라고 표현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미 님들의 마음 상태를 알고 계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그에게 개로 비유하였던 것은 그녀의 진심을 표현하여 듣고 싶었을 것입니다.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그녀보다 더욱더  마음 중심으로 진정한 관계를 원하셨던 예수님은 그녀의 이 말 한 마디에 그대로 뽕 갑니다.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 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마태복음 15 : 28)

이 내용에는 창조자를 일시 이용하여 병을 고침받겠다는 내용을 넘어서 진정한 관계를 가지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관계에서 있고 싶어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그대로 스며 있는 아름다운 내용이 있습니다. 

이런 내용을 안티님들은 온갖 나쁜 내용으로 예수님을 묵사발 만들어놓고 있군요.
그런 표현은 결국 "나는 예수님이 나에게 필요없는 존재이다"라는 것을 발표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은 님을 영생의 세계로 인도하기 위하여 십자가를 짊어지셨지만 님들은 그것이 필요없다고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마태복음 16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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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시끄러워~시끄러워~~~emoticon_170emoticon_170


맨날 같은 이야기(개독전도)만 반복하는 녹음기 주제에 감히 우릴 훈계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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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 진실//

정말 제 정신이 아니군요.
어짜피 병자는 고쳐 주어도 얼마 있지 않아 죽어 버릴 존재이니 자식의 병을 고쳐 달라는 여인의 다급함을 약점 삼아 지 깟놈 맹신이나 시험해도 된다는 소리입니까?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따위 극악무도하고 역겨운 소리를 입에 담을 수가 있단 말입니까?

중요한건 니네 예수 허깨비 따위에게 무슨 위급한 문제가 있었던 간에 영혼 구라 따위와는 비교도 안되게 시급한 자식의 병이라는 문제로 도움을 청하는 여인의 절박함을 약점 삼아 시험이나 했다는 버러지 만도 못한 니네 예수 허깨비의 그 비열함이 문제인겁니다.
사람 약점 잡아 원하는 것을 뜯어내는 양아치 깡패X끼들과 니네 예수 허깨비가 다를 바가 무엇이 있단 말입니까?

지 깟놈 맹신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 다급한 사람의 상황을 약점 잡아 개라 폄훼까지 하는 개망나니짓을 온갖 궤변을 늘어 놓으면 미화하는 당신들에게 도덕심이라는 것이 있긴 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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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님......
야훼를 믿지않는 사람들을 믿게 하는것은 바이블을 들이데고 입으로 하는 전도가 아닙니다!
야훼를 믿지않는 사람들을 믿게 하는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야훼가 존재한다는 물증을 확실하게 한번만이라도 보여주시면 됩니다!
그렇게만 누가 한번만이라도 단 한번만이라도 한다면 바이블 아니라 바이블 할아버지라도 믿고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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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님...

솔직히 이런말씀 드리기 좀 뭣하지만...
우리 안티들이 아니더라도 기독교인들을 제외하고 다른 제삼자들이 님의 글을 읽는다면...
님은 미친놈 소리 듣습니다! 차라리 우리 안티들은 님과같은 기독교인들을 하도 많이 대해서
오히려 기독교인들에 대한 이해심이 더 많다는것 아십니까? 우리 안티들이니깐 님같은분들
상대하는것입니다. 빈정대는것이 아니고 인간적인 측면에서 말씀드리는것입니다.

그리고 진실님이 인간적으로 나쁜분이 아니신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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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참!!!

진실님 제가 진작 말씀드린다며 까먹었군요!!
백부장과 하인의 관계를 잘 읽어보십시요!!

그리고 정확하게 신학자들이 백부장과 하인의 관계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아시는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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