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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성이 없는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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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12건 조회 4,623회 작성일 12-01-1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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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한번 1억명의 사람의 얼굴을 다르게 그림을 그린다고 가정하여 봅시다.

우리의 아이디어로는 1만명의 사람의 얼굴을 다르게 그려놓는 것만 하여도 대단히 어려운 것일 것입니다.

1억명의 사람들의 얼굴을 그리는 동안에 몇 번이고 지금 그리고 있는 얼굴이 전에 그려낸 얼굴이 아닌가 하고 검토하여 보아야 될 것입니다. 1억명의 얼굴을 다르게 종이에다가 그려놓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며 그 일 하나만 하여도 끊임없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여 놓지 않으면 안됩니다.

지금은 컴퓨터가 발달되어서 모든 그림을 컴퓨터에 입력시켜놓고 새로 그리는 그림이 전에 그린 그림과 동일하면 즉각 알려주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1억의 다른 얼굴들을 종이에다가 그리지 말고 석고에다가 입체로 만드는 일을 한다고 가정하여 봅시다.

얼굴의 기본 석고는 공장에서 대량생산을 하고 그 석고에다가 다른 얼굴을 그려 놓는 작업을 1백명의 사람들이 한다고 가정하여 봅시다.

한 사람이 하루에 5십개의 얼굴을 만든다고 가정하였을 때, 1억의 다른 얼굴을 완성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겠습니까?


약 55년동안 1백명의 사람들이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50개씩을 만들어 놓아야 1억의 다른 얼굴의 석고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완성된 석고마다 사진을 찍어서 컴퓨터에 입력 시켜놓고 새로 만든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면서 실행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 1억의 다른 얼굴의 석고가 존재하려면 우리가 만들어야 합니다.

그 1억의 다른 얼굴의 석고들 중에 하나라도 우리가 만들지 않았는데 저절로 존재하게 되는 것은 없습니다.

맨 위는 머리카락의 모양이 있고 얼굴에는 눈 두 개, 귀 두 개, 코 하나, 입 하나가 정확하게 붙어 있습니다. 이러한 석고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의 현실로 돌아와서 생각하여 봅시다.

이 땅에 지금 70억이나 다른 얼굴들이 있습니다. 1억의 다른 얼굴을 만드는 것도 어려운데 그 보다 70배가 많은 다른 얼굴들입니다.

그 얼굴들은 석고가 아닙니다.

살아있는 얼굴들입니다.

그 얼굴에는 희로애락의 표정이 있습니다.

두 눈은 액세서리처럼 그냥 붙여 놓은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물을 총천연색으로 보이게 하는 눈입니다.

귀도 액세서리가 아니라 소리를 실제로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코도 그냥 붙여진 것이 아니라 숨도 쉬고 냄새도 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입도 석고의 입처럼 한 가지 모양으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모양을 할 수 있고 소리를 낼 수 있으며 음식을 먹을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65억의 얼굴에는 이목구비가 같은 곳에 있지만 모습이 다릅니다.

그 얼굴들이 모두 다르게 나오려면 그것들을 만드는 편에서는 다른 얼굴들에 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임신한 여인들의 몸 속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하루에 지구에 약 20만 명의 아이들이 출생한다고 가정한다면 일년이면 약 7천만명의 사람들이 새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 어느 회사가 있습니다.

그 회사에서 나오는 제품은 품질이 평균 70년은 보장합니다.

그 회사에서는 매년 7천만대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회사의 제품이 지구상에 현재 70억개나 있습니다.

이런 회사는 세계에서 최고의 회사가 되어있지 않겠습니까?

지구상에 그 회사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구라는 공장을 통하여서 매년 7천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생산하여 내고 계십니다.


7천만명.


그들은 1년 안에 만들어진 존재들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진화되어서 오늘날 이렇게 되었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은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부모의 품안에서 정자와 난자가 만나자마자 곧장 사람이 되는 길로만 질주하다가 나온 존재들입니다.


그들은 모두 인간의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곧장 사람이 되기 위하여 280일만에 어머니의 아기집에서 만들어져서 나온 존재들입니다.


그들이 태어났을 때 그들의 부모는 그들의 머리카락 하나 만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눈, 코, 입, 귀, 허파, 위장, 간, 쓸개 중에 단 한 개도 그들의 부모가 만들어준 것은 없습니다. 그들을 만들었던 정자와 난자라는 것도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통하여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이 연구해서 만들어 놓은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멋진 젠틀맨입니다. 인격적인 분이시지요.

하나님은 사람들을 이 세상에 만드실 때에 독단적으로 만드시지 않습니다.

사람의 후손의 부모와 협력해서 만들어놓고 계십니다.

그래서 정자와 난자를 결합시키는 일은 부모에게 일임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들어지는 데 인간이 한 일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물론 영양공급도 인간이 하였다고 할 수 있지요.

그 다음은 다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 것입니다.


진화론자들은 우리가 우연히 태어날 수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모래알처럼 많은 존재들 가운데서 나 하나가 되어진 것이 저절로 되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자동차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모두 한 군데로 모아 두었다고 생각하여 봅시다.

그들은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많이 있다고 하여서 그들 중에 하나라도 만들지 않았는데 저절로 된 것이 있습니까?


단 한 대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컴퓨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을 모두 한 군데로 모아 두었다고 생각하여 봅시다.

그들은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많이 있다고 하여서 그들 중에 하나라도 만들지 않았는데 저절로 된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모두 사람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만들어진 시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컴퓨터가 만들어지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사람들도 만들어지는 시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약 280일만에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정자와 난자가 만난지 진화될 틈이 없이 곧장 280일만에 만들어져서 나온 존재들입니다.

자동차, 컴퓨터보다 더욱 만들기 어려운 사람들이 지금 이 순간도 280일만에 만들어져서 나오고 있습니다.

자동차와 컴퓨터 하나도 저절로 존재될 수 없거늘 하물며 생각을 하고 감정을 느끼고 결단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저절로 나와서 존재할 수 있단 말입니까?


만일 내가 우연히 저절로 된 존재이라면 아마 이 세상에는 '나'라는 존재가 또 하나 다른 곳에서 생겨나서 나는 둘 혹은 그 이상으로 존재되고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단순히 아메바 같은 것이 있다고 사람이 되지는 않습니다.

아메바 같은 것에 인간의 수정란이 형성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설령 형성되어 있는 세포로 되어 있다고 해도 사람의 세포만 있다고 해서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그 세포는 임신 280일의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입니다.

임신 기간은 성숙한 여인의 몸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인간의 번식은 그 구조상 남자와 여자를 처음에 창조하셨어야 되는 것입니다. 정자는 남자에게서만 생기기 때문입니다.


현재 있는 70억의 사람들이 만들어지는 데는 얼마의 시간이 들었을까요?

그들은 대부분 100년 안에 만들어진 존재들입니다.


자연계의 생물은 먼 옛날의 죽은 존재로부터 힘을 받아서 생명을 이어가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살아있는 생물로부터 힘을 받아서 생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0년 전에 죽은 호랑이는 생물계에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 것입니다.

하물며 수천만년 전의 생물이 우리에게 무슨 영향력을 준단 말입니까?


솔직히 생각을 하여 봅시다.


지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죽었다고 합시다.

지구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지구에 다시 사람들이 자연적으로 생겨날 확률이 있습니까?


인간의 형성은 로봇을 만드는 것보다 더욱 큰 설계와 지식을 요구합니다.

진화론은 벌레보다 못한 아메바와 같은 것을 로봇보다 더욱 만들기 어려운 인간의 창시자로 모시고 있습니다.

창조론은 타당성이 있지만 진화론은 타당성이 없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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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아! 반가운데 이젠 너랑 안놀거야.

보스코랑 놀거야...

왜냐면, 걔가 쫌 너보다 난것 같아서.

잘자! 헛소리 하지말고...emoticon_031

심심할때는 부를게. 굿 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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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여간 예수 쟁이들이란....emoticon_034

진화는 축적되어 진행 되는 프로세스입니다.
토네이도가 불어 보잉 747기가 한 번에 뚝딱 만들어지는 식이 아니란 말입니다.
진화의 'ㅈ'자도 모르는 주제에 진화론이 틀리네 마네 헛소리라니...emoticon_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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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것들이 도킨스의 눈먼 시계공을 알기나 할런지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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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님은 길어야 100년살이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님에게
5만년전에 일어난 일이나
5만년 후에 일어날 일은 상상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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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간은 역사를 기록하고 물증을 통해 과거의 사건을 유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죠.
니네 골빈 예수 구라 쟁이들은 감히 상상도 못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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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게님의 댓글의 댓글

내가 누구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개독에게 5만년전이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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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니말대로 니네 야훼 허깨비가 이 세상에 태어나는 아이들을 모도 만든다면 니네 야훼 허깨비는 우리 인간에게 단죄를 받아야 하는 존재가 되는 겁니다.
왜냐구요?
야훼 허깨비가 이 세상에 태어나는 아이들을 모두 만든다면 한 해 새로 태어나는 7천만의 아이들 중에 휘귀병, 유전병 등으로 태어나는 순간 부터 평생을 고통 속에 살아 가야 할 아이들, 또 아예 세상 빛도 보지 못하고 사산 되는 아이들 역시 니네 야훼 허깨비의 책임 일텐니까요.
정말 이 세상에 태어나는 아이들을 야훼 허깨비가 만드는 거라면 야훼 허깨비는 숭배는 커녕 발본색원되어야 마땅한 존재가 되는 겁니다.

구라를 쳐도 좀 대가리를 써 가면서 치세요.emoticon_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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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한 진화가 무슨 280일만에 이루어 져요?
너 의무 교육도 안 받았어요?
진화에 대해서 구라 치고 싶거든 진화가 뭔지 정도는 알아보고 구라 쳐야 되느거 아닙니까?
그런 꼬락서니니 진화론이 뭔지도 모르면서 진화론이 틀렸다 우격다짐이나 하고 창조 구라 따위나 사기 치고 살지..emoticon_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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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지구에 왜 기형아가 생기는지 아십니까?


1. 지구의 생물은 죽음이 선언된 생물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세기 2 : 16∼17)

우리가 현재 죄악과 거짓이 많은 곳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 원인은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살 수 없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죽음을 선언 받은 존재들입니다. 우리 세계에 기형아가 나오고 있는 것은 태어나는 모두 생물들은 죽음이 선언된 생물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의 나라에는 기형아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창세기 2 : 16∼17)

사망이 없고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한 세계는 기형아가 없는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기형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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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뭐병....emoticon_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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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 선악과 구라입니까?
야훼 허깨비 지깟 놈이 선아과라는 것을 보란듯이 동산 중앙에 세워 놓았고 진정 야훼 허깨비 따위가 진정 전지전능한 존재라면 인간이 선악과를 따 먹을지 미리 알고 있었을 테고 먹지 못 하도록 막을 수도 있었을 터인데도 아무 조치도 없이 방관만하다 그것을 따 먹기 전까지는 선악을 구분하지도 못 하였다는 인간들에게 비열하게 죄를 뒤집어 씌우는 것도 모자라 대대손손 연좌한다는 니네 그 역겨운 구라?

그리고 니네 상상 속에서 밖에 존재하지 않는 야훼 허깨비 나라에는 기형아들이 존재하지 않을지 몰라도 현실 세계엔 엄연히 존재합니다.
만약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니네 야훼 허깨비가 이 세상에 태어나는 아들을 만들어 낸다면 그 책임 역시 니네 야훼 허깨비의 몫이 되는 겁니다.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야훼 허깨비 따위에게 감히 전지전능이라는 타이틀을 씌웠을 때 니네 가소로운 야훼 허깨비 따위가 이 세상의 모든 부조리에 대한 무한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 조차 이해 할 능력이 못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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