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05 - 마태의 구라(예수탄생의 예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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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204" 에 이어,
마태가 예수 탄생의 예언이라고 써 놓은 두번째 내용을 보자.
마태 2
15 :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헤롯의 유아학살을 피해, 예수가 이집트로 갔다가 돌아오는 것이,
구약에 예언 되어 있다는 마태의 주장이다.
사실 이 내용은 누가의 기록과 앞뒤가 맞지 않음을 지적한 바 있다.
(참고 횡설수설 바이블 19 - 아기 예수 도망, 할례? 참고)
아무튼 구약의 관련 내용을 보면,
호세아 11
1 : 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2 : 선지자들이 저희를 부를수록 저희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호세아의 내용을 보면,
출애굽 시절의 이야기 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출애굽은 이스라엘 민족 전체에 해당되는 내용이다.
특히,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후에 다른신(바알)을 추종하기도 했으나 야훼가 끝까지 그들을 보살펴 주었다고 하는 내용이다.
이게 예수와 무슨 관계가 있는건가..???
단순히 이집트라는 국가외에는 어떠한 연관성도 없음을 알 수 있다.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개독들은 단어만 같으면, 같은 내용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똑 같기만 하다.
마태가 예수 탄생의 예언이라고 써 놓은 두번째 내용을 보자.
마태 2
15 :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헤롯의 유아학살을 피해, 예수가 이집트로 갔다가 돌아오는 것이,
구약에 예언 되어 있다는 마태의 주장이다.
사실 이 내용은 누가의 기록과 앞뒤가 맞지 않음을 지적한 바 있다.
(참고 횡설수설 바이블 19 - 아기 예수 도망, 할례? 참고)
아무튼 구약의 관련 내용을 보면,
호세아 11
1 : 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2 : 선지자들이 저희를 부를수록 저희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호세아의 내용을 보면,
출애굽 시절의 이야기 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출애굽은 이스라엘 민족 전체에 해당되는 내용이다.
특히,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후에 다른신(바알)을 추종하기도 했으나 야훼가 끝까지 그들을 보살펴 주었다고 하는 내용이다.
이게 예수와 무슨 관계가 있는건가..???
단순히 이집트라는 국가외에는 어떠한 연관성도 없음을 알 수 있다.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개독들은 단어만 같으면, 같은 내용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똑 같기만 하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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