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47 - 되새김질 하는 토끼와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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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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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창조신학회" 라는 단체의 허접한 변명이 더 황당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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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반과 토끼를 되새김 동물이라고 억지로 성경을 문자적으로 적용 시키려는 사람들이 있다. 왜 위가 하나뿐인 토끼를 위가 서너개 있는 반추동물이라고 집착하는가? 반추동물이란 그저 성경 이후 사람들이 분류학이라는 학문을 만들어 규정한 동물의 집단일 뿐이다. 후세의 학문적, 과학적 언어(반추동물)에다가 과거 하나님의 말씀(되새김)을 억지로 적용시키려는 시도는 심각한 무리가 따를 수밖에 없다. 그런 집착은 할 필요도 없을 뿐 아니라 그런 집착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성경의 권위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이다. 성경은 그런 인간적인 근본주의적 집착으로 보호되는 이상한 책이 아니다. 성경은 인간이 아닌 그 자체로 신적 권위를 가진다.
이런 점에서 성경은 구체적인 과학서가 아니라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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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이 과학적이지 못한데, 신의 권위를 가진다...???
그러니까.. 바이블이 오류가 있다는건 인정하는건가...???
개독들은 자신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emoticon_001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