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관련글에 슬그머니 댓글 달아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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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센터를 짓는 돈은 상암동에 있는 구세군 소유의 땅이 월드컵 경기장의 설립으로 마련된 돈과 일각에서는 구세군이 자선냄비로 모은 자선모금으로 ‘구세군 빌딩’을 지었을 것이라는 섣부른 추측도 있지만 건축계획 추진 발표 이후 19년 만에 지어질 정도로 구세군 내부에서 어렵게 마련한 자금으로 지어졌다. ‘구세군 한국선교 100주년 기념빌딩’이 완공되기까지 선교사 및 구세군인의 헌금이 건축자금 마련에 큰 역할을 했다. -기사 발췌.
또한 기부금액들을 선교에 사용 하지 않습니다
위 글에 대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저에게 연락을 해주십시요 flowerpig79@gmail.com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구세군 월급은 헌금으로 주고 있고,
모금액은 전부 구제용으로 쓰인다는 식으로
댓글 달고 있군요..ㅋㅋ
구세군 월급이 1인당 100만원이 조금 넘는다고 하는데,
구세군 교회가 얼마나 많길래, 그 월급을 다 주고,
빌딩까지 지을 돈이 된다고 하는건지...
그리고, 진심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려고 한다면,
구세군중 세계 최고 가격의 빌딩을 지을 수 있을까요...???
눈가리고 아웅 수준이로구만...emoticon_016


거대그로밋님의 댓글
솔직히 국가가 해야할 일을 종교단체에게 일임하고
공공장소에 기부 받을 수 있게 한 것은 종교적 차별일지도 모른다.
구세군은 침례회에서 분파단체일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몇개의 교회를 갖고 있는
소규모의 개독단체일 뿐이다.
왜, 국가는 이들에게 불우이웃 선금을 걷게 했을까?
또한, 왜 적십자에서는 불우이웃을 또 걷고 있는 걸까?
결국, 국민들에게 기부받아 개독단체가 후원하는 척 하는 꼴이 아닐까?
난, 이와 같은 의문이 들기 시작한 이후 기부한 적이 없다..
(너무 냉혹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