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로 의롭다하심을 받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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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 원하셨지만,
인간인지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세상에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한 측면이
교인들에게 분명히 있습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여러분이 그토록 교회와 하나님을 미워하게 된 빌미를 제공한 것도 그러한 측면이 클 것 같습니다.
기독교인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을 오해하진 말아주세요.
기독교인들도 죄 많이 짓는답니다. 모든 인간이 그렇습니다.
행위로 의롭다하심을 받을 자는 아무도 없다고 성경에 쓰여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보내셨고 그분과 그분이 하신 일을 믿는 자마다 '성령'을 선물로 주셔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
선하고 복된 삶의 씨앗이 뿌려지도록 조치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핵심진리입니다. 안 믿으면 지옥에 보내겠다는 게
아니라요.
내 안엔 분명히 성령이 계시지만, 그것은 증명되어지는 게 아닙니다.
성령도, 하나님도, 그분이 과거에 행하신 기적과 창조는 아마도 세상이 끝날 때까지 증명되어지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을 증명하려고 애쓰는 일이나 증명해 보이라고 윽박지르는 일이나 다 부질 없는 짓이라고
믿는답니다.
댓글목록







그레이브님의 댓글
니네 가소로운 야훼 미신 대로라면...
인간이 원래 나약하고 죄지을 수 밖에 없는 존재라면 그렇게 만든 것은 니네 야훼 허깨비죠?
즉 니네 야훼 허깨비의 책임이라는 소리이지요.
(사탄 구라 따위를 핑계 대 봤자 니네 미신에서 그 사탄 구라 또한 니네 야훼 허꺠비가 만든 것이니 사탄 구라에 대한 책임 또한 야훼 허깨비의 몫일테구요.)
그리고 말입니다.
니네 허깨비들이 세상이 끝날때 까지 증명 되지도 못 할 허꺠비들이라면 세상이 끝날때 까지 예수 구라 따위 치는 부질없는 짓거리는 관둬야 제 정신이라 할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