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이 예수의 고향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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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을 보면 구약에서는 나사렛 단어는 한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신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바울의 서신서 에도, 바울은 나사렛을 말한 적이 한번도 없더군요!!
안티님들은 예수가 살았다는 "나사렛"이라는 동네에 대한 역사적인 기록은 하나도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신학대학을 나온 먹사님들께서도 알고 계시지만 성도님들에게는 절대 말을 안하고 있지요.^^
개독님들이 수시로 인용하는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의 기록에도 "나사렛"이라는 마을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다.
개독님들은 "나사렛"이 그렇게 큰 동네가 아니라서, 기록이 없는 것이라고 주장하시곤 하시더군요.
그런데, 유대 역사가 요세푸스는 원래, 갈릴리 지역에서 군사 작전을 펼치던 장군 출신이란걸 아시는지요?
그래서, 요세푸스의 자신이 군사작전을 펼치던 갈릴지 지역의 45개 도시와 작은 마을까지 상세히 역사서에
기록 했지만, 정작 나사렛은 없답니다.
더구나, 당시의 요세푸스가 살던 곳은 지금의 나사렛에서 1마일도 안 떨어진 곳이랍니다.
인터넷 두산세계백과 대사전에서 나사렛으로 검색을 해 봤습니다.
"나사렛 종파" 라는 항목이 눈에 보이는군요.
"나사렛파에는 유대교 나사렛파와 그리스도교 나사렛파가 있다.
유대교 나사렛파를 나사라이오라고, 그리스도교 나사렛파를 나조라이오니라고 한다.
유대교 나사렛파는 유대교의 이단종파로 규정되었는데,
유대교의 절기와 안식일, 할례 등은 지켰지만,
모세오경을 위조문서로 취급했고 고기를 먹는 것과 희생제사를 거부했다.
그리스도교 나사렛파는 율법을 지키면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초대 유대 그리스도인들의 추종자들이다.
이들은 헤브라이어로 구약성서를 즐겨 읽고 안식일을 준수하고 할례를 행했다.
그들이 예수의 인격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졌는지는 분명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
예수를 인간으로 여겼는지 아니면 그 초월성을 인정하고 믿었는지에 대한 자료는 없지만
지금도 그리스도교 나사렛파 일부가 '붓소'나 남부 바빌로니아 일부 지역에 살고 있다고 전해진다."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 나사렛파 Nasaraei]
결국, 나사렛은 지역이름이 아니라,
당시 유대교와 기독교의 종파 이름이었군요.^^
기독교인님들, 직접 찾아 보시고 스스로 생각해 보세요.
확인해 보시라고 링크 올립니다.
http://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MAS_IDX=101013000769435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멋진 내용입니다. emoticon_152emoticon_152
사도행전을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바울을 고소하는 상황입니다.
사도행전 24
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여기보면, 유대인들은 바울을 "나사렛 이단" 이라고 지칭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종파를 이야기 하고 있는 내용이지요.^^
암튼, 이 내용 .... 횡설수설로 쓰려고 했던 것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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