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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경이 문서조작된 것을 공식 시인합니다! / gott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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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경이 문서조작된 것을 공식 시인합니다!


늘날 우리가 보는 기독교 경전인 구약과 신약은 상당한 많은 부분이
옛날 로마의 황제 및 교황 밑에서 일한 알량한 신학자(교부)들과 문서변조

전문가들에 의해서 변조 되어 있습니다(황제의 명령으로). 

여기서는 학자들의 치밀한 문서연구를 살펴보겠습니다.

신.구약 뿐 아니라 기독교 관련 거의 모든 문서는 조작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마태복음.요한복음을 끝 부분을 잘 보십요.

엉뚱깽뚱한 소리가 덧붙여져 있습니다.

마태복음:
27장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위 문장을 잘 보십요!
정말 기가 막힙니다.
유치원생도 기절초풍할 장풍작전이 되겠습니다.
유치원생들이 온갖 노력을 해도 못 쓸 수준의 판타스틱 노블(소설)입니다.

기원후 38년 예수가 죽었다는 그 시기에

땅이 진동한 지질학적 이벤트? 
바위가 터진 일?
무덤들이 열린 일?
죽었던 시체들의 몸이 다 일어난 일? 


예수가 부활한 일?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성(도시)에 귀신같이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인 일.............

역사학적으로
지질학적으로 고고학적으로
역사적학적으로
문헌학적으로 
인류학적으로
전혀
전~~~~~~~~~~~~~혀 그런일 없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무덤에서 썩은 시체가 혹은 10년 혹은 100년 혹은 1000년 혹은 10,000년
혹은 45억년 되었을 것인데 이 시체들이 일어나서 모두 서울 종로 거리
쏟아져 나왔다고 생각 해 보세요!

모두..........

그 도시.시대가 어찌 되었겠습니까?

어찌?

뼈가 저리게 현실적으로 상상해 보세요!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유치하다고도 할 수 없는,

입에 담을 수도 없이 저질적인 종교적 광분, 

치가 떨리게 더러운 수준 낮은 자의 장난 글귀 입니다.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송장,뼈,해골,다 흙이 된 먼지들이 많이 일어나 돌아 댕기고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고 돌아댕기더라'

 했는데 그 송장들 다시 다 무덤으로 들어간 모양입니다.

 종로거리 무덤이었던 자리는 다 아스팔트하고 빌딩이 들어섰는데

 다 그 속으로 들어갔다는 얘긴데.....


 아마 요즘 유치원에서 뭔 유치한 얘기들 동화 써오라고 숙제냈다가
 저런 글 써오면 아마 학부모가 소환될 겁니다.

 어린이 정신 신경과 추천서와 함께..........

 기가막힐 일입니다.
 저런것을 믿는 우리 백성들,
 미신의 수준에도 못미치는 쓰레기를 믿으라고 협박하고
 돌아댕기는 이 민족의 백성들...
 

 안믿으면 모두 지옥간다고 기독경이란 칼로 협박하는 
 정신병적, 종교적 분열증... 그렇게 하라고 가르치고

 그렇게 백성을 협박 전도 앵벌이하라고 거리로 내모는  철면피
개.소.돼지.벌레만도 못한 간악한 우두머리들...

 안타깝습니다.

 참으로 참으로........
 
 암울한 우리 민족의 현실입니다.

 아!!! 

검찰이 100년 조사하고

법이 몇백만년 재판해도 명백한 지질학적,역사적,문학적 거짓말입니다.

지구상 존재했던, 존재하는 모든 종교,민속,문학,문헌.....설화 모두의

저보다 더한 판타스틱은 왜 안믿고

굳이 유대인의 문학적 거짓말만 믿을 근거가 있나요?

저 유치한 거짓말을 믿느니 사실상 삼국유사의 주몽이
거북이가 늘어서 놓은
송화강 다리를 타고 강을 건너고

박혁거세가 하늘에서 알로 내려와 태어난 계림의 설화는
더 감미롭고 친근하고
역사적 근거있는 위트일 것이니
이런 건 사랑스런
거짓말일 것입니다.

고주몽과 박혁거세의 설화보다 수준낮은 저질의 설화가
일점일획도 틀림없는
유대쮸신의 계시 자동서술이라고 강요하다니 참으로............ 

역사적 사실로서 저런 일이 있었다면 역사 기록이나
역사 사건으로서의 유물은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고

그 기록.평가가 전무후무해야 합니다.아마 유럽을 포함 온 지구가
난리 벅적이 났을 것이고 아마 온 민족이
다 기절해서
죽었을 겁니다.

하지만 당시 예루살렘에는 파리 한마리도 기절했다는 소식이 없네요....

이스라엘 역사학,지질학,고고학자에게 저런 말을 하면 어떨까요?
웃지도 못할 정도의 수준이라서 아예 슬슬 피해버릴 것입니다.

저 부분은 어느 유치한 악날한 유대인이나 로마 교부가 덧붙인 것입니다.

저런 유치휘황찬란한 문서 조작이 오히려 기독교의 미신성과
완벽한 거짓말 종교의
특성을 그대로 나타냅니다.

기독교 경전은 신약 27권이라고 해봐야 고작 27통(편지;권이 아님)의
편지들입니다.
이 중에서 요한복음 이후,로마서 이후는 거의 다 바오로 한사람의
기행.옥중편지들입니다.

그렇다면 4복음서 4통이 남는데 이것도 저자를 전혀 알 수 없는
편지 4통입니다.

또 이 4통의 편지도 마가복음이 원조이고 누가 ,마태라는 편지는
모두 마가복음에
살을 붙이고 다른 자료를 덧붙인 것들입니다.


그렇다면 마가편지와 요한편지가 남는데 또 이 둘은 같은 내용을
버젼만 달리한 것이니결국 신약이라고 해봐야 다 합쳐 고려해도
딱 1통의 편지만 남습니다.

(바오로는 전혀 예수를 본적도
대면한 적도
멀찍이서 본 일도 없는
헬라 철학과 신화와 종교에 머리가 찌든
유대인 디아스포라  
영지주의자입니다.)

1통의 편지 마가복음, 요것만 믿고 기독교가 성립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마가도 작자미상입니다.
마가라는 이름은 로마가 붙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마가의 편지가 과연 진실이냐 고대 유대인의 종교창작 소설이냐
아니면 당시 기독교와 거의 흡사한 헬라 종교를 토대로
유대교적으로 만든 것이냐를 살피는 것이

현대 신학의 알량한 여분 과제 거리입니다.

바로 이런 고대 문서의 문헌학적 분석을 통하면 현재 우리가 보는
기독교의 초라하기그지 없는 편지 1통과 그 계통수로 진화한
다른 편지를 분석하기란 결코 여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고대인의 문화와 사상,풍물,지리,정치,종교가 이제
막 다 확연히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숨겨지질 않습니다.

자 이제 요한복음 21장을 좀 보죠!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줄 아노라."

"Jesus did many other things as well.

If every one of them were written down,

I suppose that even the whole world would not have
room for the books

that would be written."

단언합니다.

예수가 실존인물로 치고
그의 3년 행적은 대학노트 열두어장이면 충분합니다.

단언컨데 "the whole world would not have room for the books"
(다 기록하면 책 쌓아 둘 지구의 공간이 부족하다?)
이 글귀는 확실히 유치한 거짓말이요 명백한 장난입니다.
그저 고대 문학적 묘사로 인정한다면야 상식을 인정하고 사는 사람들이
화가 나지 않을 일이나

일점일획도 틀림없는 유대쮸신 자동서술이라 하니 그리고 그를
복음이라고 들고 댕기면서
사람을 혹세무민하고

일신을 망치고, 폐가망신 시키고

사회와 국가의 근본를 위협하니 이런 기가막힐..............

확실히..어처구니 없는 가당치도 않은 거짓말이며 웃기지도 않은

과장법(hyperbole)입니다.

더 예증을 들까요?

기독경이 모두 변조 위조 신화표절 거짓말이란 사실을 과학적으로
밝혀 내는 일은 자료도 없이 그냥 펜 한자루만 들고 기독경보다
1,000배 두꺼운 대작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기독경이 거의 표절 위조 신화이니 그것을 밝혀 주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런 짓거리는 순전히 시간낭비입니다.
기독교 경전 구약과 신약을 잘 살펴보면 가 납니다.
정신분열증상들을 일으킵니다.

왜일까요?

창세기에서 요한묵시록까지 모두 엉터리요, 비논리요, 거짓말이요
저질 유목민의
천박한 종교문학입니다.
이것을  일점일획도 다 틀림없는 유대쮸신이 자동서술한 
하늘의 계시라고 우겨댑니다.

사람의 인성들을 비현실화 하고 비상식화 하고 인성을 망쳐가고
국가는 폭력적으로 변질되고
전쟁과 일방주의와 피의 보복을 합리화 하게
자동으로 만드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당시 유럽과 중동의 여러 설화를 각색해서 실어 놓고
(문헌학적 고고학적으로 명확하게 신화 원본이 존재)

모두 믿어야 한다 안 믿으면 죽는다라고 혹세무민하니
이 종교의 죄악상이 얼마나

섬뜩한지 상식적으로 판단하여 얼마나 백성을 병들게 하고 있는지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유대교 어느 사제를 이스라엘에 가서 만나보십요.
구약이 다 사실이냐고 물으면 히브리대 신학자도 다 웃습니다.
거의 다요...
그들은 고대 이집트, 바빌로니아 근처에 살았기에 구약의
원안을 다 알고 있고
늘 보면서 살아왔기에 그냥 웃는 겁니다.

한국은 멀리 떨어져서 다 믿는건지 모를 일입니다.

마치 어리석은 해외의 우민들이 문선명이 메시아라고 철저히 믿듯..

현재 이스라엘 사람들이 왜 예수를 메시아는 커녕 선지자 또는
정식 랍비로도취급 자체도 안하고 비웃고 그 역사성도 부인하는지
알만하지 않습니까?


예수 고향 사람들이 아직도 예수를 역사 인물로도 인정하지 않고
머나먼 항국(한:X)에서 리얼하게 믿겨지고 있는 현상을 목도하며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조선의 백성이여!
이제 팔레스틴 사막.황야의 히브리 유목민이 싸질러 논 천박한 쓰레기
모래구덩이에서 용기를 내 나오시옵소서 들! 


자!


차분하게 학문적으로 기독교 문서의 조작연구 논문들을 살펴봅니다.

by gottama
 
 
Library: Historical Documents: Joseph Wheless Forgery In Christianity

Forgery In Christianity

By Joseph Wheless

Introduction

Chapter I - Pagan Frauds--Christian Precedents

Chapter II - Hebrew Holy Forgeries

Chapter III - Christian "Scripture" Forgeries

Chapter IV - The Saintly "Fathers" Of The Faith

Chapter V - The "Gospel" Forgeries

Chapter VI - The Church Forgery Mill

Chapter VII - The "Triumph" Of Christianity

사이트 주소:
 
http://www.infidels.org/library/historical/joseph_wheless/forgery_in_christianity/index.shtml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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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어차피, 기복신앙을 중심으로한 지금은, 성공한 원시종교 입니다
살이붙고, 뼈가붙고, 기름이 껴서 그럴듯해 보이는곳도 있겠지만 속살은 변치않읍니다
붙이고, 바르고, 칠하고, 찍고, 민낯이 두려운가요? 자신이 없나요? (우쒸! 바이블 이야깁니다)
개인적으론 민낯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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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도 개독교는 거짓말을 하고 있지요.

어디 승려가 회개해서 개독이 되었다던가..
지옥의 소리를 녹음했다던가... 등등...

인터넷등 언론이 발달한 요즘도 저런 구라를 만들어 내고 있는데,
예전에는 어땠을까(얼마나 구라를 쳤을까..)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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