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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상징적인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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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단말종 이름으로 검색
댓글 7건 조회 3,909회 작성일 12-11-25 17:24

본문

선악과란...

인간의 창조주께서 가지고 계신 신성한 권리,
즉 피조물에게 “선”이 무엇이고 “악”이 무엇인지를 명시하셔서,
피조물로 하여금 선하다고 선언된 것을 행하고...
악하다고 선언된 것을 멀리함으로,
주권을 가진 통치자이신 하느님의 특별한 권리를 상징한다.

아담은 하느님이 자기에게 주신 모든것...
“만족할 만큼 먹어도 좋다”는 말씀을 들었다. (창 2:16)
따라서 생명나무의 열매도 포함되었을것이다.
그러나 이제 하느님께서는 그 단 하나의 나무의 열매를 먹는 것을 금하셨다.

인간으로서 최초의 죄인은 여자였다.
그 여자는 뱀을 이용한 하느님의 적대자(사탄)에게 유혹을 받았는데
지적인 능력을 향상시켜 주고 자유를 얻게 해 줄 법한 것에 대한
욕망을 부추긴 것이었다.

유혹하는 자는 하느님이 진실하고 선하시다는 점을 공격하였다.
그는 지정된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죽기는커녕 계몽을 받아서
스스로 하느님처럼 선악을 판단할 줄 알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이 말을 볼 때, 그의 말은 하느님의 말씀과 노골적으로 상반될 뿐 아니라
하느님에 대한 은근한 중상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기록이 밝혀 주듯이 하와 안에서 부당한 욕망이 꿈틀대기 시작하였다.
하와는 하느님의 법이 의롭다는 것을 그처럼 의문시하는 말을 듣고는
몹시 혐오스러워하고 의분을 나타내는 반응을 보이기는커녕
이제 그 나무의 열매를 먹음직한 것으로 보게 되었다.

하와는 자신의 주권자이신 여호와 하느님께 당연히 속한 것,
즉 피조물에게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 결정하는 하느님의 능력과
권한을 탐내게 되었다.


그리하여 하와는 반대자의 길과 표준 및 뜻에 순응하기 시작하였다.
나중에 아담도 아내가 먹으라고 하자 그 열매를 먹었다. .

아담은 유혹하는 자의 주장에 속은 것이 아니라
아담이 반란에 가담하게 된것은 아내를 잃지 않으려는 욕망 때문이었음이 분명하다.

하느님의 목소리보다는 ‘아내의 목소리를 들’은 것이다. (창 3:6, 17)
그리하여 그는 하와의 길과 뜻에 따랐고,
하와를 통해 하느님의 적대자의 길과 뜻에 따른 셈이다.

그렇게 하여 그는 ‘과녁을 빗나가’ 하느님의 형상과 모양에 따라
행동하지 않았으며, 하느님의 영광을 반영하지 않고
사실상 창조주와 그분의 주권에대해 반기를 들게 되었다.

바로 이 제반의 사건이 인류역사 초기에 제기된 큰 쟁점이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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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

전지전능하다는 신이 뱀의 행동을 모르고 있었을까요..?
전지전능하다는 신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을 것을 몰랐을까요..??

뻔히 사고 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막을 능력도 있으면서도, 어떤 조치도 없었다면, 어떻게 봐야할까요..??

인간을 죄인으로 만들기 위한 사기극이라는 생각안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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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게다가 전능하다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는 것을 막을 수도 있었을건데 말이죠.
야훼 허깨비가 전지저능하다 구라 치는 예수 쟁이들은 선악과 구라에서는 왜 까 먹는지 모르겠어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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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휘님의 댓글

no_profile 김주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만 물어봅시다.

악마의 태생이 천사인거 아시죠.

천사는 여호와가 만들었죠.
마치  기계처럼.

천사한테 자유의지

줬단 구절 없습니다. 물론 성경 전체 통틀어 인간에게 자유 의지 줬다는말 없긴 하지만

근데 왜 그 기계가 시키는대로 하는 놈이 반항을 했고 왜 여호와는 그걸 예측도 못하고 가만히 나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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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뿐인가요?
예수 구라 쟁이들의 창세 구라를 보면 분명 선안과 구라 장면에서 분명 인간은 선악과를 먹기전까지 선악을 구분하지 못 했고 선악과를 먹고 나서야 선악을 구분했다고 구라 치죠.
결국 창세 수라 대로라면 야훼 허깨비는 사탄 허깨비 단속도 못 한거고 지가 만든 인간에게 부당한 누명을 뒤집어 씌운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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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한한 권능이 있다면 무한한 책임도 감수해야 하지요.
니네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야훼 허깨비의 권능을 구라 칠 때 니네 상상 속의 허깨비가 져야하는 책임도 생각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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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하여간 개독들은 욱껴

마약바른 과자를 자기자식 들 앞에 먹음직 스럽게 놓아두고

자식들이 과자를 었다고 아들자식딸자식 있는 저주 없는저주를 한다음에

평생 내내 너희는 저주받은것들이니 나에게 사과하고 돈도 내라는

정신병말기인 애비애미랑 뭐가 다르냐? 개독들아?

그 중간부분에 사막잡귀가 지자식이라고 말한 지쟈스를 십자가 막대에서 죽으라고 한뒤에

그 죽음으로 인해 모든죄를 없었졌다메 ?

그러고도 계속 죄인타령에 죽을때까지 세뇌시켜서

먹사들 배부르고 등따시고 그자식새끼들까지 외국가서 마약쟁이로 만들거나 운반책으로 만든다음

다시 귀국해서 지교배당 물려주고 교배당 패권타툼이나 벌리고

니들 참 은혜롭다 개독들아 ,,,ㅋ

emoticon_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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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알아듣질 못하니 이길수도 없다 .emoticon_162

개독들은!emoticon_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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