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라는 동물에 시달리시는 여호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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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1-19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하신 고로 그가 산지 거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판관기: 1-19
야훼께서 함께 하시어 유다 지파는 산악 지대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평지에 자리잡은 사람들은
아직 몰아내지 못했는데, 그들에게 철병거가 있기 때문이었다
여호수와:17-18
그 곳은 숲이 있는 산악 지대이니 개간하여 가져라. 가나안 사람들은 철병거가 있고 강력해서 쫓아내지 못할 터이니
산악 지대가 끝나는 곳까지 차지하여라
인간이 돈을 만들고 돈에 지배 받듯이,
여호와께서도 말이라는 동물을 창조하시고 말에게 지배 받으십니다.
여호와께서는 동물을 창조하실때도,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알량함을 발휘하셔사 말이라는 동물은
서아시아 북부 스텝지역(평평한 초원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치햐셧는데,청동기 시대때 이 지역에 살던
유목민들이 말을 이용한 전차기술로 일대 변혁을 일으킵니다.
아리아인은 인더스 문명을 파괴하고
이란을 거쳐 팔레스타인 지방은 전차기술로 무장한 앗시리아인들이 점령을 하지요.
전차기술의 핵심은 활에 있습니다.말을 탄 기수가 바퀴달린 전차를 끌면,뒤에타고 있는 사수가
보병들을 조지는 전술이었지요.접근전 없이 기동력만 갖고 적을 타격할수 있는 전차기술은
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합니다.
가나인지역(지금의 팔레스타인 지역)을 유다지파는 산악지대만 차지하고 평지는 철병거 때문에
몰아내지 못했고,여호와 께서도 철병거를 쫒아내지 못하셧을뿐 아니라,여호수와도 산악지역만 쳐묵자하고
지령을 내리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히브리 민족은 아라비아반도 북부에서 부터 유목을 하며 뭘해먹든 일단 살기 위한,
땅을 찾기위해 떠돌다가 가나안 지방에 와서 정착했는데, 사실, 그들이 가나안땅에 북상했던 시기는 이미
앗시리아제국이 성립되어 대부분 앗시리아인들은 지금 이란지방으로 철수한 상태고
그곳은 이미 정착했던,다른 여러 민족들이 살고 있던 곳이엇습니다.
특히, 산악지대는 농경이 주된 곳이었고 농경의 신 바알을 숭배했지요.
그들이 뭔 잘못이 있었을까요? 유다의 족속들은 그들을 힘안들이고 학살합니다.
산악지대에 살던 농경민들은 변변한 무기는 커녕 농기구도 별로, 없었으니까요.
위대한 유다의 족속들은 결국 평지는 못쳐먹습니다.아니, 덤비지도 못합니다.
변변한 철병거 때문에요.
대단한 전쟁도 없이 버려진 산악만 차지하고서,왕조국가를 세웠다느 구약의 이야기는
동네 깡패들끼리의 패싸움에 참가한 양아치가,강남 룸싸롱 일대를 영웅적으로 점령했다고
구라치는 싸레기 폭력범죄자의 경험담을 신화로 발전시킨것에 불과하며,
여호와의 힘은 여호와께서 아무리 역사 하셔도 별거 아니란걸 역사가 증명합니다.
그럼,히브리인들이 평지까지 쳐묵하지 못한 이유는 뭘까요?![]()
히브리인들은 천지를 창조하신 신을 가졋지만 평지를 다스릴 수 있는
말이라는 동물은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조폭들의 언어를 빌리자면, 두목은 카리스마 넘치는데,
연장부족!![]()
그들이 처음에 창조되어진 땅은 선악과라는 쓸데없는 과일만 풍족했었고,
말이라는 유용한 동물은 없었다는게 확실합니다.
철병거는 치명적인 약점을 갖고 있는데, 일단 전차제작에 돈이 많이 든다는것과,
평지에서는 절대적으로 유리하지만,산악지형에서는 아무 쓸모가 없다는 점이지요.
히브리인들이 야훼를 버리고 말을 숭배했다면, 이스라엘 민족은 지금보다 더 악랄한 민족으로
남았을 것이고, 지금 팔레스타인 지방은 더 끔찍해 졋을 겁니다.그래서,
그래서 여호와께 경배합니다...![]()
말이라는 유용한 동물을
그들에게 창조해주지 않으신 멍청함이 인류를 구하셧으니까요.
야훼이시여!
당신이 조금만 더 영민했더라면,
이 세상은 벌써 조땟을 겁니다.
계속, 그 모습으로 영원히 남아 주소서!![]()
뱀다리) 구라 왕조가 무너진후 유대민족이 싹쓸이 당하는,
바빌론유수도 말이라는 동물이 큰 역할을 합니다.
그건 다음에...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출애굽기 9
6 : 이튿날에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시니 애굽의 모든 생축은 죽었으나 이스라엘 자손의 생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한지라
동물은 다 죽였다고 했는데,
출애굽기 14
9 :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 해변 그 장막 친데 미치니라
이렇게 말은 빼놓은걸 보면, 확실히 야훼가 말은 어쩌지 못하는 상태인건 확실한가 봅니다.emoticon_001emoticon_001
허접한 야훼..emoticon_031emoticon_031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출애굽기 시대의 이집트는(불분명 하지만) 힉소스인이 부분적으로 장악한 시대였더라구요.
그리고 이집트 왕조는 당시,전차부대 (전쟁기술자들)을 용병으로 삼았구요.
아마, 걔네들이 홍해까지 쫒긴건 에굽왕조의 군사력보다는, 기술자들에게 쫒긴거
같아요.변방을 직접거리다가 왕조가 아니라 기술자들한테....
바빌론유수는 에굽을 탈출해서 이룬 유다왕조가 말년에,에굽에 다시 붙어서
저때는 사건인데.
여기에서도, 말이라는 동물이 중요한 역할을 하더라구요.
올리는 글에 족족
바이블 꼭꼭 찝어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