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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곳에 오시는 기독교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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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단지, 기독교인 이라는 이유로,
또는 안티라는 이유만으로, 
상대를 비하하는 행위를 삼가해 달라는 공지를 올린 바 있습니다.

이러한 공지를 올린 이유는,
보다 원할한 토론을 위한 것 입니다.

자신만의 주장을 해 놓고는,
불리한 답변, 자신의 신념에 반하는 결론에 대해서는 
함구하면서, 다른 글을 올리는 행위는 이미 토론을 위한 행위가 아닙니다.

토론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그 대상자와 자신과의 의견이 다를 수 있음을 전제하는 것입니다.

토론의 기본 과정은,
상대에게 자신의 입장을 이해시키거나,
상대의 입장을 경청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의견이나, 상대의 의견중, 옳은 것은 옳다고 인정하는 것이 기본 매너 입니다.

며칠전 올린 공지 내용이,
기독교인님들이 어떤 행위를 하건, 무조건 좋은 말을 하자는 것으로 보셨다면,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 합니다.

타인을 화나게 만들거나,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는 행위를 하는 자는 
언제든 그에 상응 하는 대우를 받을 것입니다.

이곳은 기독교 및 교리를 반대하는 사이트 입니다.
그러나 무작정 반대하는 것이 아니며,
역사적으로, 과학적으로, 인간적으로 반대할 만한 사유가 되기에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이곳에 오시는 기독교인님들에 다시 알려드립니다.

자신들의 주장을 펴기전에,
토론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독교 라는 이름으로 그동안 역사에서 어떠한 잘못을 해 왔는지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기독교 라는 이름으로 타인의 인권을 얼마나 짓밟았는지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독교가 사랑을 이야기 하는 종교라고 주장하시려면,
여러분들이 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것 아닐까요.?
하는 행위는 엉망이면서, 입으로는 사랑을 말하고 있는 걸 위선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대접 받으려면, 먼저 타인을 공경해야 하지 않을까요.?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눅 6:3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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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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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와호랑이님의 댓글

no_profile 백마와호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기독교인이 성경말씀을 더 잘지키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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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님의 댓글

공정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글을 여러편 읽어보고 느낀 점을 몇자 적습니다.
지적인 흥미를 유발시키는 좋은 글들이 꽤 많이 보입니다 .
전에 잘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에 대해 생각해볼 여지를 주기도 합니다 .
그런데 나름대로 괞찮아보이는 글들을 올리시는 분들의 진의가 무엇인지
생각할 때 떠오르는 첫 느낌은, 내용은  좋은 글이지만 그 글들의 앞 뒤
그리고 중간중간에 글쓴이의 조롱 비아냥과 비난 기독인들에 대한 비하적
인식이 깔려 있어서 기독인들 입장에서는 읽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감정이
상하게 되는 면이 있어서, 올바른 정보나 혜안을 준다는 생각보다
마음 저변에 깔려 있으신 자신의 감정을 해소하는게 목적이고 나름대로
진실이라고 여기시는 주된 기사는 그냥 감정처리용 수단이라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주된 기사도 때로는 하나의 설에 불과한 것들도 꽤 보이는데
마치 그것이 이미 검증이 끝난 정설로 인정이라도 된 듯이 쓰고 있다는
느낌도 듭니다 .
혹시 기독인들이 여기에서 다시 convert되기를 원하신다면 ,
이런 태도의 글들을 올리시는 것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글의 저변 앞뒤 중간 중간에 양념처럼 들어간 비아냥 조롱 비하의
발언은 그 기사의 본질적 가치를 스스로 훼손하면서, 억울하면
분통터지면 싸워보자고시비를 걸고 있는 것인데 말로는 토론하자고
하고 계시는 겁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의 진의가 무엇인지에 따라 하실바를 알아서 하시겠지만
비난 조롱 비아냥 비하가 주목적이신데 제가 그걸 몰라보고 이런글을 올리는
 것일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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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저버님의 댓글의 댓글

옵저버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공정//님도 기독인이시나요??? 어째 기독교인을 옹호하는 태도가 슬슬 나는데요.....emoticon_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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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시작님의 댓글

다시시작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여러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걸린 너무나 중요한 문제입니다. 아래 사이트 한 번만 방문해주세요...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복사하셔서 주소창에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http://gospel79.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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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도 낚시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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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게 중요하며 니네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예수 허깨비한테 빌어 보지 왜 여기서 구걸을 하세요.
예수 허깨비 한테 우리들이 한 번 읽어 보게 해 달라고 빌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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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식품에는 약간의 유해물질만 검출 되어도 전량 회수하여 폐기처분을 합니다.
개독교는 역사상 숱한 죄악을 저질렀고 현재도 그 악행이 계속 되고 있으며
그들이 절대 진리 마냥 믿고 떠받드는 바이블은 황당한 악서로 평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유해한 종교를 감언이설로 속이고 협박하며 강요하는 개독은 어떤 괴물들인가.
개독에게 명하노라!!
뇌와 가슴이 문드러진 너나 믿으세요!
불량식품 아웃!
개독 아웃!
천당 브로커 아웃!
종교 상인 아웃!
말귀 못 알아 듣는 개독은 골방으로 go!emoticon_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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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친구님의 댓글

눈사람친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참  너무하세요  위에  관리자분이  그렇게 친절하게  매너를 이야기하셨는데  말을  이따위로  밖에  못하시다니
있잖아요  나쁜  목사님들때매  기독교인  전체를  욕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들의  신념이에요
이세상에  태어나서  누구나 생명체는 죽음을  맞이 해요  시작과  끝이  있다는  말이에요  우주의 시작이  있어서  진화되어  멍키에서  사람이  되었다고 하시잖아요  그 시작점이  누가  왜      그  답이  있어야  진화론을 제대로  믿죠  중간부터 믿을수는  없잖아요    자  답을  주세요?
못하죠  스티믄호킹이니  아인슈타인같은  인간중  천재라고해도  못푸는 답을    그래놓고  진화론  믿으라느것도 말이  안되잖아요성경은 은유적표현이  많습니다  해석자체도  인간이  해서  다양할꺼고요     
가장  확실한것은  우주의  시작전은  인단의  아이큐  200으로  이해할  영역이  아니에요  우리가 모르는  절대자 즉  신의  영역이지요
신을  믿고  안믿고는  자신의  결정입니다  최소한  아니다고할때는 최초의  시작을  명확히  설명하고  아니다고  하세요
기독교인은  이영역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영역이기에  그냥 믿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래저래  남의 논문이  진리인양  대충읽고 막하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하늘의  별을  오늘  보십시요  그빛이 지구에  도달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을겁니다  최초의  폭발에서  많은  별들이  생겼다고  하잖아요  그폭발은  왜일어났고  누가 어떻게    그냥  폭발해서  우주가  생겼나요?  황당하잖아요
자  그  폭발전이  바로  인간의  영역이상인거에요 아무도  답변하자  못하니까요  그러니  우리는 이해못해요
기이후의  시간으로  진화론이니  나불대는거지요    우리의  유한한  삶에서  이미  답은  있어요 
그러니  너무  쌍욕하지마시고  다시한번 별을  보세요  찌질하게  밤에  돌아다니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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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 부터 매너 지켜라..

멀티닉 사용이 매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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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farer님의 댓글

Wayfarer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어떤 말을 하건 그건 생각하는 존재인 인간의 특권이다.
신이 없다고 해도 인생이 달라보이지 않고, 돈드는 것도 아니다.
신이 있다고 해도 인생이 달라보이지 않고 돈 드는 것도 아니다.
모든 것은 판단하고, 결정하는 인간의 자유이다. 그래서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진 위대한 존재이다.
하지만 우리가 삶에 대해 완벽하게 미래를 예측할 수 없듯이 삶과 죽음의 문제는 예고없이 나에게 찾아온다.
단지 생물학적 존재로, 진화된 우월한 존재로 믿고 산다면 그냥 마음에 원하는대로 즐겁게 사시라!
여기서 아무리 하나님 없다고 희롱하고 떠들어도 믿을사람 믿고 조소할 사람 조소하며 산다..
그냥 놀이터라고 생각하라!
하지만 내가 선택하고 결정한 것에는 책임이 따른 다는 것은 최소한 믿고 살아라..
교통신호 지키지 않을때,  사고 안나면 스릴을 즐기는 짜릿함이지만, 사고날 때는 죽음이 제일 먼저 찾아온다^^
죽음 이후는 내가 선택하는 것도 아니고, 후회도 통하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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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소한 안티는,
인간이라는 생물이, 생물학적으로, 진화론 적으로 우월한 존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님의 짧은 글은 결국, "지옥 겁주기"밖에 되지 않는 군요.^^
 
존재하지도 않는 것에 휘둘리는 건 이성적 사고 방식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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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님의 댓글의 댓글

조심스럽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일단 저분은 사람답게 님  하고 근본적인 시고가 다른분이신데 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이성적이지 않다는말은 잘못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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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이성적" 이라는 말의 의미를 모르시는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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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씀님의 댓글

no_profile 주말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도 예수 믿기 전에는  교회의 종을 못치게 만든 사람입니다.

예수믿고 ...짐승이 사람이 되었지요..
 술,
담배,
바람피우는 개짓 ..
내가 하지 않고 싶어서 안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믿게 되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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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령이라는 것에 의하지 않아도,
님이 정의한 짐승 행위(술, 담배, 바람피우기등등..)를 하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님의 행동 변화만을 가지고 성령운운하는 건
지극히 주관적 판단에 의한 주장에 불과합니다.

사상의 변화, 행동의 변화, 생각의 변화는
누구에게나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한 부분인데,
이것을 신 이라는 것과 연계하는 확대해석을 하고 계신 것에 불과하다고 보여지는군요.


"나도 예수 믿기 전에는  교회의 종을 못치게 만든 사람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이런 경우를 생각해 보면,
열심히 종교생활을 하던 사람이 어느날 종교생활을 때려 치운것은 어떤 경우 일까요..??

님들 주장으로 하면 "사탄"이 씌였다고 하려나요..??

사람의 심경 또는 행동변화를 사탄, 성령이라는 허구에 연결 짓는 것 부터가 어불성설이며,
종교라는 이름을 가진 사기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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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러뻥님의 댓글

뚜러뻥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나도예전엔교회종못치게하다가,종내가치다가,종못치게하다가,종치고,안치고반복하는귀얄분,호기심만은....
여기저기들쑤시고다니는...결론을내리자면,이쪽저쪽욕도못하는,그저중간에껴서간에붙엇다,쓸개에붙엇다하는,고래싸움에새우라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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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님의 댓글

asdf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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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효... 링크걸린 내용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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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얼님의 댓글

허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런곳이있다니...시간투자,감정소비해가면서 지옥으로 달려가시는 중이네요...힘들게 왜 그러시는지...차라리 인생맘껏 즐기다 지옥가는게 더 후회는없을텐데요...후자를 더 추천합니다. 이왕 지옥갈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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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지옥이라는 협박의 일종이군요.

천국이라는 허구에 매달려, 세월 낭비, 인생낭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먼저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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