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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개독에게 질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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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네이트판을 들락거리는데요.적을 너무 얕본것이 실수였는지 정말 간혹있는 보스급 개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제가 유대의 풍습이나 히브리어에는 거의 아는바가 없는지라 꿇기 직전이었는데 어느분이 도와주셔서 그래도 어찌어찌 어제는 일단락 되긴 했습니다만......휴......뭔가 공부할만한 자료가 있다면 좀 추천해주세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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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터넷상의 개독들은 원래 욕질하면서 GR거리는게 특징입니다. 가능하면 걍 조용히 무시하거나 조용히 신고하는 게 최선의 방책일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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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안티가 왜? 우리나라 옛말도 다  제데로 그 뜻을 모르는데


왜 개독사막 잡것들도 모르는 히불라불라와 그들의 살육풍습을 알아야 하는겁니?

개독자체가 허상인데다 개먹사들의 인간이하만 가지고 이야기해도 천년이 흐를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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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http://www.blueletterbible.org/Bible.cfm?t=KJV&x=0&y=0&b=Exd&c=15&v=1

여기서 원하는 구절로 이동한 다음 "C"를 누르면 주요 히브리어 단어들을 볼 수 있으며, 해당 단어의 뜻/용례도 볼 수 있습니다. 간단히 살펴볼 때 꽤 쓸만한 싸이트이지요..


http://qbible.com/hebrew-old-testament/exodus/6.html#9

이곳은 히브리어, 히브리어 발음, 영문바이블을 병기하여 비교할 수 있는 싸이트이며, 각 히브리어 단어를 클릭하면 단어의 뜻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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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하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에르하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레이니썬님 감사합니다.megod님.제가 그때 그쪽페이스에 말려들어갔던지라;;어쩔수가 없었어요^^;;그래도 혹시 앞으로도 이런일이 생길까 싶어서 미리 공부해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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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마도 tkdgh라는 아이를 말하는 것 같은데.. 그 아이 하는 말들.. 그냥 개구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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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하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에르하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반론하려는 생각이 아니라....그 사람 주장이 어디가 잘못됐는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필기해놓고 써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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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뭐.. 별건 없구요.. 간단한 정보 하나만 드리자면..

http://pann.nate.com/talk/315128903 의 글에 달린 그 아이의 리플 내용인

또한 이것을 알으셔야합니다.  입다의 딸의 동무들은 “해마다” 입다의 딸을 방문하여 ‘그를 칭찬하였다.’ 라고 알려줍니다.  (사사 11:40)  님께서 인용하신 성서번역판은 물론 다르게 나와있군요.

이것으로 판단하자면, 그 아이는 여호와의 증인 쪽 아이이지요.. 결국, 일반 개독들과는 약간 다른 방향으로 패야 합니다. ^^

http://www.watchtower.org/ko/bible/jg/chapter_011.htm << 신세계역(여증 애덜 바이블)에서 입다의 딸에 대한 부분입니다. 가장 아래 부분을 보면, 저 아이가 말하는 것과 같은 구절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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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에르하벤님...
개독들이 유대풍습이니 뭐니 하는거 보면 거의가 엉터리랍니다.^^
유대풍습이니 뭐니 떠들어 대는 출처는 대부분 먹사들이지요.

네이트 판에서 개독들 만나면, 우리사이트 주소 알려 주고 오라고 하세요.

레이니썬 님이 일당백, 다 처리해 줄꺼에요...emoticon_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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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하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에르하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이~근데 그건 치트치는거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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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가끔 치트 치고 하는 게임도 재미있어요..^^
(치트 없는 게임이 싫은 1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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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음.. 이 난감하고도 당황스럽고 민망한 분위기는...

막상 개독 들어오면 내 차례는 주지도 않을꺼면서...emoticon_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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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
나도 날로 먹는 안티 노릇 좀 하고 시포~~~

조용히 있을꺼여..emoticon_001emoticon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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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http://www.watchtower.org/ko/bible/jg/chapter_011.htm 에서 신세계 역을 살펴보면..

31 제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나오는 자, 곧 저의 집 문에서 저를 맞으러 나오는 자는 정녕 여호와의 것이 될 것입니다. 제가 정녕 그를 번제물로 바치겠습니다.”

35 그는 딸을 보자, 자기 옷을 찢으며 말하였다. “아아, 내 딸아! 너는 진정 나로 몸을 굽히게 하였고, 너는 내가 배척하는 자가 되었구나. 내가—내가 여호와께 입을 열었으니, 돌이킬 수가 없구나.”

정녕 "번제물"로 바치겠다고 말했으며, "돌이킬 수 없다"라고 말했지요.. 결국 40절에서

 40 해마다 이스라엘의 딸들이 일 년에 나흘씩 길르앗 사람 입다의 딸을 칭찬하러 갔던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은 웃기는 짓이 될 뿐입니다. ^^

ps. 여증 애덜의 신세계역은 뭔가 캥기는 부분에서 의미를 멋대로 뭉개는 짓을 많이 해놓았습니다. 예를 들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애굽으로 돌아가거든 내가 네 손에 준 이적을 바로 앞에서 다 행하라 그러나 내가 그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그가 백성을 놓지 아니하리니(출애굽설화 4:21 개역한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가서 이집트로 돌아간 후에, 너는 내가 네 손에 둔 모든 기적을 파라오 앞에서 실제로 행하도록 하여라. 내가 그의 마음을 완고해지게 둘 것이니, 그는 백성을 내보내지 않을 것이다. (신세계역)

개역한글을 비롯한 모든 바이블은 "야훼가 바로의 마음을 의도적으로 강퍅하게 만들었다"라고 말하지만, 신세계역의 경우는 "바로의 마음이 스스로 강퍅해지는 것을 야훼가 방치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의 씨부리어 바이블은 주어의 동작을 강조하는 활용형이 쓰였으니 신세계역이 억지 번역을 한 것입니다.) 따라서, 별 생각없이 신세계역 번역에 따라가다보면 묘하게 말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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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하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에르하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군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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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 조금 전에 NIV를 검색해보니..

"that each year the young women of Israel go out for four days to commemorate the daughter of Jephthah the Gileadite."

와 같이 되어 있군요.. ^^
그 아이가 여증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31절에서 빼도박도 못화게 "번제"(씨부리어 버전에서도)라는 말이 등장하기 때문에 31절을 중심으로 야그하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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