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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나사로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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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단말종 이름으로 검색
댓글 4건 조회 3,948회 작성일 12-12-19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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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교리를 신봉하는 많은 성직자들은 지옥이라는곳을 
설명하기 위해서 단골메뉴로  "부자와나사로" 의 이야기를 소재로 합니다.
보통 성직자들은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가 실제상황 이라고 가르치고
문자적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렇다면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는 실제상황입니까?
아니면 비유입니까?
비유라면 예수는 무엇을 염두해두고 비유를 한것입니까?


부자는 살아생전 부유했다는 이유하나로 하데스에 갔다고 합니다.
성경에는 그가 악했다거나 나쁜일을 행했다는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나사로가 아브라함의 품에 안긴이유는 생전에 가난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에는 그가 선했다거나 좋은일을 행했다고 내용도 전혀 없습니다.
부자와 아브라함품에 있는 나사로의 사이에 커다란 구렁텅이가 있다고 했는데
천국과 지옥이 서로 볼수있는 간격에 있을까요?

지옥에서 물한방울로 부자의 갈증을 해결할수 있을까요?
천국에 가면 아브라함의 품에 안기는것일까요?
수억의 사람들이 아브라함의 품에 안길수 있을까요?

또 아브라함은 부자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아생전에 좋은것을 누렸으니 죽어서는 고통을 받아야 하고 , 나사로는 가난했으니 죽어서는 호강을 누려야 한다."고 했는데...

이러한 내용들은 성서전체의 내용과 교리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성서가 부자는 지옥에 가야하고 가난한사람은 천당에 가야한다고 가르칩니까?

사실, 부자들은 성실한 인생을 살았기에 부자가 되는경우가 허다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게으르기에 가난한 경우가 허다 합니다.


오늘날 성직자들은 지옥이라는 장소가 있다는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예수께서 말씀하신 "부자와 나사로"이야기를 보여주지만..

그러나  누가 16장의 전후문맥을 읽다보면 "비유"에 불과하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슨 비유일까요?

전후문맥을 살펴보면..
예수께서는 사람들앞에서 여러가지 교훈 그리고 재물에 대한 교훈도 하고있었습니다.
그들중에 섞여있던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비웃기 시작합니다.
왜냐면 바리새인들은 돈을 사랑하는 사람들 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를  시작한것입니다.


부자 =  바리세인들, 당시 그들은 영적으로 부유하다고 생각했음

나사로 = 일반평민들, 그들은 바리세인들의 식단에서 떨어지는 영적부스러기를 먹었음.

아브라함 = 하느님을 상징함

죽음 = 상황의 변화

아브라함의품 = 하느님에게 인정받는상황

하데스 = 하느님에게 버림을 당한 상황


당시 바리세인들은 예수의 비유를 깨달고 그를 미워하고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오늘날 성직자들은 이런비유를 깨달치못하고 "천당지옥교리"로만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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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투표를 하고 왔는데, 그사이에 왔다 가신건가요...???

님의 주장처럼 바리새인들에게 하는 비유라고 한다면,
예수는 걸핏하면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욕을 해댔는데,
왜 그날만은 욕을 하지 않았을까요..??

바리새인들이 많아서..???, 바리새인들에게 혼날까봐...???




아무튼,  이 내용은 이집트 우화를 옮긴거랍니다.^^

비유의 출처는 예수 당시 민중들이 익히 알고 있던 이집트의 민속 설화(民俗說話)였음이 금세기에 들어서 밝혀졌다.
즉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 살던 유대인들이 팔레스틴으로 옮긴 이야기인데 시-오시 리스(Si-Osiris)라는 사람이 사후에 지하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에 포함되어 있다. . Joachim Jetemias, the Parables of Jesus, 2nd ed. (New Yoek: Charles Scribner,s Sons,1972),183

이러한 이집트 민속 설화가 유대 판으로 변형되어,
바르마 잔(Car Majan)이라는 한 부자 세리와 한 가난한 서기관이 죽어 장사되었는데,
이 서기관의 친구가 꿈 가운데서 이두 사람의 내세의 형편을 보았다는 것이다.
즉 가난했던 서기관이 광활한 낙원을 거닐고 있었고
부자였던 세리는 냇가에 서 있었는데 목이 말라 애쓰면서도 물에 접근할 수가 없었다는 내용이다.



암튼, 개독들은 뭐하나 제대로 아는게 없군요..ㅋㅋ

그렇게 자기 맘대로 믿어서, 천국갈 수 있겠어요..??
제대로 알고 믿어야 뭐가 돼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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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투표하고 왔네요 날씨가 무지 춥습니다

안티여러분 따뜻하게 입고 투표 갔다오시기 바랍니다


요즘 세상에 미친놈들은 개독이지요 총기난사범 ,간통범 ,사기범 등

수많은 범죄인을 양성하는개독교는 파괴되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저런 말종같은 글들을 베껴와서 자기 위안을 삼으며

지가 신실한 개독놈인줄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렇게 씨버리고 있기보다는 주변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자비를  나눠준다면

개독안티들이 왜 생길까요 ,,,

믿음이란 지안의 성숙이 있어야 합니다

조렇게 개구라질하는것들은 절때 자기기만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것입니다

옳고 그름조차 판단하지 못하는개독들이 뭔들 알것씁니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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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본적인 상식에 조차 어긋나는 창세 구라를 칠 때나 지옥 구라 쳐 가며 멀쩡한 사람 죄인 취급이나 할 떼는 구라경을 글자 그래로 가지고 구라 치면서 지들 예수 구라 쟁이들이 보기에도 얼토당토 않은 예수 구라는 비유 타령이나 하고.
모자른데다 비겁하기 까지한 예수 구라 쟁이들...emoticon_034
토 쏠립니다.emoticon_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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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젠 지겹소!!!! emoticon_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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