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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밖 외계인의 존재 문제 / 마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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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밖 외계인의 존재 문제 /  마광수
 
 
 


우주에 인간과 비슷한 고등동물이 존재한다는 주장은 예전부터 있어왔다. 그러한 주장은 가정의 단계를 넘어, 실제로 외계인을 만나봤다는 사람들이나 외계인의 우주선을 타고 외계를 다녀왔다는 사람들의 경험담까지 연이어 발표될 정도로 점점 더 열기를 띠고 있다. 그런데 외계인을 만나봤다는 사람들의 한결같은 주장은, 현재의 지구인이 자랑하는 과학 수준이 외계인보다 형편없이 열등하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외계인을 통해 새로운 진리를 습득하고 그것을 일종의 종교로 발전시킨 사람까지 나타났는데, 그가 바로 프랑스의 클로드 보리롱이다. 한국에도 몇 번 다녀간 그는 1975년에 ‘국제 라에리안 운동(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 기구를 창설하고 스위스에 본부를 두었다.
 
라엘(Rael)’로 불리는 보리롱은 1973년에 외계로부터 온 우주인을 만났다고 주장한다. 6일 간의 만남에서 그는 그 우주인으로부터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보내달라는 메시지를 위탁받고 이 단체를 설립했다. 그러고 나서 그는 우주인의 부름을 받고 우주선에 탑승해 외계의 어느 혹성으로 여행까지 다녀온다.
 
그 혹성은 지구보다 25,000년이나 문명이 앞선 곳으로, 말하자면 ‘지상낙원’ 같은 곳이었는데, 불로불사의 존재인 그 혹성의 최고 지도자는 자기네 별의 과학자들이 지구 인류의 창조자라고 말하며 인류의 파멸을 경고한다. 말하자면 지구 인류는 그들의



생명공학에 의해 ‘창조’된 것이고, 신도 영혼도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과학적 합리주의에 의해서만 인류가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지도자는 자신들 역시 아득한 옛날에 다른 별나라 우주인들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우주가 어떻게 해서 창조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설명을 해주지 않는다. 석연치 않은 면이 있긴 하지만,

그런 형이상학적 질문에 매달려봤자 인류 또는 자신들의 ‘행복한
삶’에 별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설명은 꽤 설득력이 있었다. 또한 미신적 사고를 떠나 과학적 사고를 확립해야만 인류는 구제받을 수 있다는 주장 역시 상당히 감동적이었다.

 
‘한국 라에리안 운동협회’에서 나온 보리롱의 저서 『진실의 서(書)』에는 보리롱이 보고 왔다는 외계인들의 지상낙원이 소개외어 있다. 그들은 재생술(再生術)에 의해 거의 무한대의 수명을 누리고 있고,

괴로운
노동이나 병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되어 있다. 힘겨운 노동은 생물학적 로봇들이 해주고 성(性)에 있어서도 무한의 쾌락이 보장된다.

 

결혼제도 같은 것이 강제되는 법은 없고, 미남, 미녀로 만들어져 성적으로 봉사하도록 제조된 생물학적 로봇들을 이용한 ‘하렘’ 식 가정이 남녀 누구에게나 보장돼 있다. 여자는 미남 로봇들을 거느리고 남자는 미녀 로봇들을 거느리는 식이다. 그들은 과학에 의해 자연을 완전히 조화롭게 만들어 무한한 행복을 구가하고 있다.


보리롱의 주장은 외계인의 비행접시를 타고 외계인의 별나라에 다녀왔다는 아담스키의 주장과 비슷하다. 다만 보리롱의 주장이 훨씬 더 구체적이고 종교적 신념의 형태를 띠고 있다는 점이 다른 뿐이다.

하지만 내가 의아하게 생각했던 것은, 아담스키가 만나본
우주인이 태양계에 속한 혹성인이었던 데 비해, 보리롱이 만나본 우주인은 태양계를 벗어난 ‘아주 먼 별’에 사는 사람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었다.

 

아담스키나 보리롱 말고도 외계인을 만나봤다는 사람은 많다. 하나 더 예를 든다면 스위스의 농부 빌리 마이어가 그 사람이다. 그가 쓴 『그대 반짝이는 별을 보거든……』이라는 책을 보면, 마이어가 UFO를 타고 온 셈야제라는 이름의 우주 여인에게서 들은 어느 먼 별나라의 지상낙원 같은 삶의 이야기가 적혀 있다.

셈야제 역시 보리롱이 만나본 우주인과 비슷하게 1천 살 가까운 나이로 되어 있는데, 셈야제의 별과 보리롱이 다녀온 별이 다른 점은 셈야제의 별에서는 결혼제도가 실시되고 있다는 점
이다.

 

우주인을 만나봤거나 우주인이 사는 별나라에 다녀왔다는 사람들이 쓴 책을 읽어보면 무척이나 어지러워진다. 처음엔 솔깃하게 들리지만 나중에 가면 너무나 허황되다는 생각이 들고, 설사 그들이 말하는 내용이 진실이라고 해도 우리의 현실적 삶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는 생각이 들어 시큰둥해지게 되는 것이다.

이런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은 지구의 미래를 고도로 발달된 과학문명에 의해 이룩된 지상낙원으로 묘사하는 미래소설을 읽을 때 역시 마찬가지다. 설사 그런 세상이 도래한다 해도 그때 우리는 이미 죽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류의 고대문명이 우주에서 온 외계인들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고, 전설로만 내려오는 아틀란티스 문명이 초과학(超科學) 문명이었고, 아틀란티스가 핵전쟁으로 멸망해 버렸다는 설 같은 것은 그런대로 설득력이 있다.

특히 독일의 고고학자 에리히 폰 데니켄이 쓴 『미래의 기억』 같은 책을 보면 더욱 그렇다. 그는 인류가 외계인과 원시인의 혼혈에 의해서 생겨난 고등동물이라고 주장하며 『구약성서』의 「창세기」나 이집트의 고문서 등을 분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구약성서』「창세기」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그들이 인간의 딸들과 교접하여 우수한 신종인간을 만들어냈다는 기록이 나온다. 그리고 「에스겔서」에는 비행접시의 착륙장면과 유사한 묘사가 나오는데, 이는 신의 전능함을 상징적으로 묘사한 것이 아니라 진짜 우주선의 착륙장면을 그대로 묘사한 것이라는 게 데니켄의 주장이다. 그러므로 「창세기」에 기록된 ‘신’의 정체는 외계에서 온 우주인이라는 것이다.
 
빌리 마이어가 우주에서 온 여인 셈야제에게서 전해들은 인류의 역사도 데니켄의 가정과 흡사하다. 「창세기」에 나오는 ‘신’은 먼 별나라에서 추방된 외계인들이었고, 지구는 말하자면 그들의 유배지였다. 그들은 이스라엘 지방의 원시인류에게 ‘신’으로 군림하며 그들을 노예로 부리다가 가끔 살을 섞기도 했다.
 
어윈 긴즈버그가 쓴 『수수께끼의 창세기』라는 책에서는 아담과 이브가 살던 ‘에덴동산’은 안락과 쾌락이 보장되던 거대한 우주선 내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고,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는 기록은 그들이 우주인(즉 ‘신’)의 명령을 어겼기 때문에 우주선 밖으로 추방된 것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해석한다. 그러니까 아담과 이브는 초(超)과학문명 상태에 도달한 외계인들이 지구에 와서 새로 만들어낸 최초의 신종인간이었던 셈이다.

 
지금도 다윈의 진화론에 회의를 표시하고 있는 과학자나 종교가들이 많다. 그런데 에덴동산이 거대한 우주선 내부의 상징이 될 경우, 어떤 형태로든 ‘진화론’ 쪽보다는 ‘창조론’ 쪽이 더 타당성 있는 이론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러니까 인류는 원숭이로부터 진화된 것이 아니라, 원시인류가 우주인의 피를 받아 돌연변이적으로 급성장한 혼혈아인 셈이다. 그렇게 되면 『구약성서』에 나오는 ‘여호와’ 신은 이스라엘 지방에 내려온 외계인 집단의 대표자를 가리키는 말로 해석될 수 있다.


각설하고, 아무튼 이런 식의 주장을 담고 있는 책들의 내용을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도출해 낼 수 있다.
 
1 아득한 과거에 먼 은하계(또는 태양계의 다른 별)에서 전쟁이 일어나(또는 인구과잉 상태가 되어) 패배자 또는 이민자들이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도피했다. 지구는 그들이 살았던 별과 아주 흡사한 자연환경을 갖고 있기 때문이었다.
 
2 그들은 지구에 살고 있던 원시인류들을 생태학적으로 진화시키고 개조하여, 그들이 부려먹기 좋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우주인 가운데는 인간을 불쌍히 여겨 우주인과 같은 수준의 고등동물로 개조하려는 과학자들도 있었다.

「창세기」에서 이브에게 선악과를 따먹게 하여 신을 거역하게 한 ‘뱀’ 또는 ‘사탄’은 이런 과학자들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하지만 이들의 계획은 좌절되었다.

 
3 절대권력자 즉 ‘신’이 된 우주인들은 인류를 다스리는 데 냉혹한 방법을 썼다. 신들은 인류 가운데 불평분자들을 벌하거나 멸망시키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노아의 홍수,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등이 그 예다).

 

4 그래서 인간은 신을 두려워하고 그들의 징벌을 무서워했다. 미신으로 확대되고 와전된 ‘종교’에 의해, ‘신’의 존재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굳게 뿌리내리게 되었다.
 
5 그러다가 우주인들은 사정이 변해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지구 위에는 그들이 특수한 목적을 위해 만들어놓은 불가사의한 ‘기적’의 자취들(이집트의 피라미드 등)만이 남았다.
 

위의 요약은 외계인을 만나봤다는 사람들의 기록이 아니라 성서나 고문서 등을 실증적으로 연구한 고고학자들의 주장에 바탕을 둔 것이다. 외계인을 만나봤다는 아담스키 등의 생각은 이와 다른데, 외계인을 ‘사랑과 자비로 풍만한 흠잡을 데 없는 존재’로 그리고 있다.
 

그러니까 당연히 UFO에 대한 생각도 다를 수밖에 없다. 아담스키 등은 UFO를 ‘인류가 서로 적대(敵對)하여 전쟁으로 파멸하는 것을 막아보기 위해 외계인들이 보내는 구원대’로 보고 있고, 데니켄은 그저 ‘외계인들의 우주정보 탐색선’ 정도로만 보고 있다.
 

외계인의 ‘완전성’을 믿는 이들은, 역사상의 위대한 성인이나 철인들은 외계인들이 지구인의 우매한 지성을 걱정하여 파견한 전도자들이라고 주장하기까지 한다. 이를테면 예수는 이미 없어져버린 ‘여호와’ 신을 미신적으로 섬기며 호전적인 만행을 서슴지 않는 유태민족을 구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존재라는 것이다. 
 

예수의 친아버지는 외계에서 파견된 우주인이었고, 마리아가 그 ‘천사’ 우주인과 교접함으로써 예수가 탄생된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예수는 ‘공포의 하느님’을 ‘사랑의 하느님’으로 바꿔놓으려고 노력했고, 인류를 무분별한 광신적 열정으로부터 구원해 주려고 했다. 그리고 예수가 행한 기적들은 천사 (외계인)들의 과학적 조력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었다.
 

외계인에 의해 인류가 창조되거나 급성장했다는 설이나, 외계인을 직접 만나봤다는 사람들의 얘기를 전적으로 믿기는 어렵다. 인간이 종교적(또는 미신적) 성향을 가진 동물이라서 그런지, 그런 주장을 펴는 책들은 대개 외계인을 마치 신(神)처럼, 그리고 외계인의 나라를 마치 ‘신국(神國)’처럼 숭앙하고 있다. 그래서 더 의심이 가고 그래서 더 머리가 혼란스러워진다.

 
분석심리학자 카를 융은 만년에 『현대의 신화』라는 책을 썼다. 그런데 이 책은 비행접시 연구서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그는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비행접시를 목격하고 쓴 여러 기록들을 비교 검토하면서, 비행접시란 결국 인간의 ‘소망적 사고’가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한 것이라고 결론 내리고 있다.
 

융은 인간이 갖고 있는 ‘죽음에 대한 공포’ 또는 ‘내세에 대한 관심’이 ‘하늘’에 대한 동경심을 자아내게 만들었고, 그것이 결국 일종의 집단적 착시현상을 불러일으켜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사자(使者)’에 대한 환영(幻影)을 만들어냈다고 주장한다.

융은 인류의 ‘집단무의식’에 의한 원형적(原型的) 사고를 규명하는 일에 평생을 바쳤는데, 비행접시 역시 집단적 사고의 현시화(現示化) 현상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나는 융의 견해가 일리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의 주장이 반드시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껏 ‘상징적 신화’라고 알려졌던 것들이 고고학적 발굴에 의해 실제로 존재했던 역사적 사실로 밝혀진 예가 많기 때문이다. 트로이의 유적 발굴이 그렇고 노아의 방주(方舟) 잔해 발굴이 그렇다.

 
유명한 기록영화 <몬도가네>에 나왔던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아프리카 어느 오지에서 ‘헬리콥터 숭배’ 의식이 벌어지고 있었다. 사고로 하늘에서 추락한 헬리콥터의 잔해를 놓고 원주민들은 제사를 지내고 있었다.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무조건 신이 보낸 것이라는 소박한 믿음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구약성서』나 ‘수메르 신화’에 나오는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외계인이나 비행물체일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그리고 고대로부터 내려온 비행접시 목격담이 과학적인 사실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비행접시가 실제로 존재하고 지구보다 월등히 발달한 별나라들이 수없이 존재하고 있다면, 어째서 외계인들이 우리 인류 앞에 떳떳이 정체를 드러내지 않느냐는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 아담스키도 의문을 품고 토성인에게 물어봤다고 그의 책에 쓰고 있다. 그때 토성인의 대답은 이랬다.
 

“인간은 이기적이고 가학적인 존재라서, 우리의 정체를 알고 나면 반드시 우주정복이니 뭐니 해가며 더욱더 호전적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지금 파멸로 치닫고 있다. 지구가 핵전쟁이나 대기오염 등으로 파멸되면 금성이나 화성 등 태양계 혹성 전체에 화학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우리는 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속 정찰비행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당신과 같은 사람의 입을 통해 인류에게 경고하여 지구의 평화를 도모해 보려는 의도도 있다.”

 

물론 이런 얘기를 전적으로 믿을 필요는 없다. 우리는 다만 외계인에 대한 가설이나 목격담 등을 통해, 인간이 우주의 중심은 아니라는 생각을 다져나가기만 하면 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수천억 개의 은하계로 이루어진 광대무변한 우주에서 오직 우리 지구인만이 최고의 고등동물이고 생각하는 것은 난센스이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세기가 ‘첨단과학시대’라고 생각하는 것도 난센스이다. 외계인을 만나봤다는 사람들이 전해주는 것처럼 인간은 지극히 열등한 동물일 수도 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지극히 미개한 시대일 수도 있다. 그리고 우리가 자랑하고 있는 과학문명이 그 오만함과 호전적(好戰的) 가학성으로 인해 더 진보하지 못하고 금세 파멸해 버릴 수도 있다.




 결론 / 개독교의 오만함을 인정한다면 우린

          아담스키도 보리롱도
 
          샘야제도 인정해야한다는거이죠 하지만,, BUT!!!



           어차피 개독교 도 난센스 

           보리롱도 아담스끼도 

           모두가 난센스 죠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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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들의 신앙이라는 것이 원시 신앙과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음을 깨달았다면 개독이 될 수가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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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일 외계인이 존재한다면 제발 외계인들에게 개독들 좀 잡아가라고 부탁하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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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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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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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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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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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이는 외계인들도 야훼가 만들었다고 주장 하는데요..^^

아마도, 외계인들이 나타나면, 개독들은 외계인에게도 전도질 할꺼에요..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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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럼 외계인들이 "쟨(진실이) 뭐냐?? 함 우리행성으로 잡아가서 연구해볼까"고 하면서 진실이를 자기네 행성으로 잡아갈지도 모르겠네요.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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