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만 모르는 스케줄 꼬인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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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누가복음 24장을 보면,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 한 사도와 모든 다른 이에게 고하니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저희와 함께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고하니라)
사도들은 저희 말이 허탄한듯이 뵈어 믿지 아니하나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푸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기이히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니라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누가복음 24:9~13)
예수가 부활쑈를 보인 날 막달라 마리아 등등이 사도들에게 말하는 장면과 베드로가 무덤으로 달려가 세마포만 있음을 확인하는 장면에 이어서 "그 날에" 예수 제자 둘이 엠마오라는 곳으로 가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누가복음 24:15~16)
제자 둘이 엠마오로 가는데 예수가 살짝 꼽사리를 낀 모양이군요..
"저희의 가는 촌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하는것 같이 하시니
저희가 강권하여 가로되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나이다 하니 이에 저희와 함께 유하러 들어 가시니라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 한 사도와 모든 다른 이에게 고하니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저희와 함께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고하니라)
사도들은 저희 말이 허탄한듯이 뵈어 믿지 아니하나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푸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기이히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니라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누가복음 24:9~13)
예수가 부활쑈를 보인 날 막달라 마리아 등등이 사도들에게 말하는 장면과 베드로가 무덤으로 달려가 세마포만 있음을 확인하는 장면에 이어서 "그 날에" 예수 제자 둘이 엠마오라는 곳으로 가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누가복음 24:15~16)
제자 둘이 엠마오로 가는데 예수가 살짝 꼽사리를 낀 모양이군요..
"저희의 가는 촌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하는것 같이 하시니
저희가 강권하여 가로되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나이다 하니 이에 저희와 함께 유하러 들어 가시니라
그들과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니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그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곧 그 때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 및 그들과 함께 한 자들이 모여 있어
" (누가복음 24:28~33)
열심히 걷다가 날이 저물었군요..
예수가 저녁밥 먹다가 실종되서 그 두명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군요..
"예수께서 저희를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저희에게 축복하시더니
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하늘로 올리우]시니"(누가복음 24:50~51)
그리고는 예수가 생선 한토막 먹고 잔소리 좀 하고서는 하늘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누가볶음 24장의 내용을 비교적 자세히 언급했습니다만.. 이곳에서 날짜가 지나갔음을 의미하는 구절은 하나도 없습니다.
(예루살렘/엠마오/베다니 사이의 이동 역시 날짜가 지나가는 것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예루살렘-엠마오 사이의 거리는 대략 10km, 예루살렘-베다니의 거리는 대략 3km정도 입니다.)
결국.. 누가 복음은 예수가 부활 당일 하늘로 올라갔다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유태인들의 전통에 따르면, 일몰이 하루의 시작이 되므로 부활 다음날이 되겠지요.)
이번에는 사도행전을 살펴보도록 하지요..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사도행전1:3)
사도행전은 예수가 40일 후에 하늘로 올라갔다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결국 스케줄 꼬인 예수는 아마.. 부활 당일 하늘로 올라갔다가 조용히 내려와서 다시 40일을 땅위에서 놀았던 모양입니다. ^^
열심히 걷다가 날이 저물었군요..
예수가 저녁밥 먹다가 실종되서 그 두명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군요..
"예수께서 저희를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저희에게 축복하시더니
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하늘로 올리우]시니"(누가복음 24:50~51)
그리고는 예수가 생선 한토막 먹고 잔소리 좀 하고서는 하늘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누가볶음 24장의 내용을 비교적 자세히 언급했습니다만.. 이곳에서 날짜가 지나갔음을 의미하는 구절은 하나도 없습니다.
(예루살렘/엠마오/베다니 사이의 이동 역시 날짜가 지나가는 것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예루살렘-엠마오 사이의 거리는 대략 10km, 예루살렘-베다니의 거리는 대략 3km정도 입니다.)
결국.. 누가 복음은 예수가 부활 당일 하늘로 올라갔다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유태인들의 전통에 따르면, 일몰이 하루의 시작이 되므로 부활 다음날이 되겠지요.)
이번에는 사도행전을 살펴보도록 하지요..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사도행전1:3)
사도행전은 예수가 40일 후에 하늘로 올라갔다고 진술하고 있습니다.
결국 스케줄 꼬인 예수는 아마.. 부활 당일 하늘로 올라갔다가 조용히 내려와서 다시 40일을 땅위에서 놀았던 모양입니다. ^^
ps. 이 글은 임마누엘 어린이의 "부활하신 예수는 약 사십일간을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며 가르치셨고" 라는 헛소리를 조롱하는 의미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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