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없는 개독들의 마지막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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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과 어떤 명제에 대하여 논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개독신이 존재 하는가 여부와 영혼의 존재 여부 등등이
주로 토론 명제가 된다.
이 때, 개독들은 바이블 내의 구절로 증명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 것이 잘 안될 때는..
오해라고 한다. 아니, 잘 못 이해했다고 한다.
자, 글(문장)이란 읽는 독자를 위해 쓰여져야 되는 것이지
독자가 잘 못 이해하게 썼다면, 저자의 문제인 것이다.
또한, 개독들이 저자 문제를 들고 나오면,
마지막에는 그 저자의 주인공이 우리를 사랑한단다..(?)
무슨 소리냐고 하면,
개독신이 우리를 사랑하니 믿어야 한단다.(?)
할 말이 없어진 개독의 마지막 발악이라고 해야 할까?
이 글을 강감찬님이 읽는다면.
부끄러운 짖을 더 이상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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