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의 논문(?)을 요약해보자.. - 진실아 노올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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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레이니 썬님 수고가 많습니다.
대단한 성의로 글을 쓰고 있군요.
내용은 진실을 규명하기 보다는 갈구기 위한 내용으로 보이는 것이 안스럽습니다.
제가 저의 논문의 내용을 정리하여 드리지요.
창세기 1장 1절은 천지창조의 내용입니다. 태초에 있었던 일입니다. 바라의 사건입니다.
창세기 1장 2절은 망가진 지구의 모습입니다. 아담이 창조되기 약 7일 전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담이 6,000년 전에 창조되었다면 그 당시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 당시의 지구의 모습이 왜 그렇게 되었는가에 대하여 지구진동심판이 있었다는 것을 히브리서 12:26과 예레미야 4:27~28의 구절을 들어서 설명하였습니다.
창세기 1장 3절 이하에 대해서 저는 아싸의 내용으로 설명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이 때의 6일 사건은 지구가 태양을 돌면서 6일동안 자전하고 있는 터전 위에서 이루어진 것이기에 바라로 취급하지 않은 것입니다.
다만 흑암으로 쌓여있는 지구가 이미 존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식물, 어류, 조류, 동물, 사람들을 만들어놓는 과정에서 때로는 바라를 사용하고, 때로는 아싸를 사용하고 있는 문제는 그냥 창조를 의미하는 내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없는 생물을 이루어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님이 이 부분을 가지고 계속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 이것은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경은 망가진 지구 상태가 변하는 과정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흑암 속에 있는 지구가 태양과 달과 별들을 볼 수 있는 지구로 변하는 것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황폐한 지구가 바다와 육지로 구분이 되는 모습으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공허한 지구에 온간 동식물이 있는 지구로 변하는 것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전체적으로 볼 때에 아싸에 해당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다만 큰 틀 안에 없는 생물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을 성경은 때로는 바라를 사용하기도 하고 아싸를 사용하기도 하고 있는데 이것은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는데 님이 이 부분을 부각시키며 지금까지 태클을 걸고 있습니다.
지구의 모습을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없었던 생물을 있게 하는 것을 바라를 쓸 수도 있고 아싸를 쓸 수도 있는데 이것으로 전체를 작살내려고 하는 것은 결정타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옹색한 내용이지요.
님이 큰 틀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만 들려주고 있군요,
바라와 아싸의 부분에서 님은 아직 솜방망이만 내밀고 있습니다.
더욱 분발하여 보세요.emoticon_001emoticon_001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닭대가리가 아니라 사람머리인데...
안티들은 비하의 말을 잘 사용하네요
사람답게님은 저를 멍청하다고 하질 않나
그런 말을 상대방에게 하지 않으면 속의 분풀이가 되지 않는가 보죠?
제가 레이니 썬님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바라와 아싸에 대하여 용례를 한 각도로만 보지 마시고요.
좀더 다양한 각도에서도 생각하여 보시라는 것입니다.
생물을 창조하였다고도 할 수 있고 만들었다고도 할 수 있다고 하여 바라와 아싸의 용례가 구분이 되지 않는다고만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 창세기 1장 1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말씀에 아싸가 사용되었다면 천지를 무에서 유로 창조하셨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창세기 1장 2절에 흑암이 쌓인 지구의 모습, 황폐하고 공허한 지구의 모습이 소개되어 있고
창세기 1장 16절에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라고 쓰여졌는데
만일 이 때에 아싸 대신에 바라가 사용되었다면
제가 이것은 그 때에 태양과 달과 별들을 창조하셨다는 내용이 아니라
흑암 속에서 태양과 달과 별들이 보이지 않았는데
넷째 날에 지구에서 그들이 보이도록 만드셨다고 주장하는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