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의 전도방법에 대한 저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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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전도방법이 얼마 후에는 바뀔것으로 생각이 되는군요...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길거리에서 사람들 시끄럽게 하는 노상전도 방법에서...
먹을 것으로 아이들을 유혹하는 유치찬란한 방법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억지스러운 방법에서...
조금 더 세련되고 교활한 방법으로 바뀌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 그 세련되고 교활한 방법이 구체적으로 어느 방법인지는 각자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 )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 지 말씀을 드리면요...
자기들도 먹고 살기 위해서.. 자기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러 사이트를 둘러보니까 현재의 기독교에서 행하는 전도방법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기독교인이 의외로 많더군요...
다시 말해서 현재와 같은 전도방법으로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반감만 심어줄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기독교인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즉 현재의 방법으로는 신도들을 한명이라도 더 끌어들이기는 커녕
오히려 기존 신도들에게 기독교에 대한 회의를 품어줄 것이라고
기독교인들도 어느 정도 인식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학력 수준이 높은.. 즉 많이 배운 기독교인일수록 그런 생각을 하는 경향이 강하죠..
현재의 방법으로는
비기독교인들이 반감을 가지게 되고.. 일부 깨어있는 기독교인들도 기독교를 이탈하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기독교의 교세는 점차적으로 줄어들 것이고... 기독교 성직자들의 수입도 점점 줄어들게 되겠죠..
성직자들의 수입이 줄어들게 되면 생계를 걱정하는 처지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자기들이 계속 자신들이 추종하는 신을 팔아 먹고 살기 위해서라도...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시대에 맞는 전도 방법을 고민하고 조금씩 바꾸어 나가게 될 것입니다.
더군다나 기독교인들은 자기네 종교가 살아남기 위해서.. 입지를 넓히기 위해서..
무슨일이든 눈깜짝하지 않고 해오던 집단이 아닙니까?
자신들의 종교를 위해서 전쟁을 일으키기도 했고...
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 자기네들의 종교를 전파하면서 원주민들을 대량 학살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일제시대 시기에 일제 권력에 빌붙어 포교활동을 하기도 했고... 변절행위를 저지르기도 했고..
군사독재정권 시절에는 권력에 빌붙어 축하기도회까지 했습니다..
최근에는 뜻있는 기독교인들이 기독교 개혁단체까지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점들을 보았을때.. 기독교인들은 전도 방법을 바꾸는 것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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